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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명절마다 할머니 댁을 가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원래 사이가 나쁜 건 아니었는데, 예전에 할머니가 허락 없이 저희 집에 자주 오셔서 청소를 하셨어요 그 과정에서 아빠가 소중하게 생각하던 물건들이랑 제가 어릴 때 사진 같은 것들을 허락도 없이 버리셨어요. 부모님이 안 좋게 이혼하셔서 엄마 관련 물건이 집에 있는 게 싫어서 그냥 다 버려버린 것 같아요저도 할머니가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던 물건을 마음대로 버려서 그 이후로 사이가 많이 안 좋아졌어요. 어떻게든 다시 찾긴 했는데 제 마음이 아직 안 풀렸어요 할아버지는 착하시고 잘해주시는데, 할머니에 대한 감정이 정리가 안 돼서 명절에 가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면 티가 날 것 같고 안 가면 또 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화나면 얼굴이나 행동에서 티가 나서 분위기 망칠 것 같아서 올해는 안 갔어요이런 경우에 그냥 참고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당분간 거리를 두는 게 나을까요? 제가 너무 미성숙한 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 염증은 어느 종류의 병원을 가야 할까요..?저희 아빠가 당뇨로 발에 감각도 많이 없고 눈도 잘 안보이는 상태인데, 2주 전 쯤 발톱을 자르다 살을 잘못 잘랐습니다..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발이 점점 붓고 색도 보랏빛으로 변해가면서 진물도 나는 상태인데 어느 종류의 병원을 가야 할까요..ㅡ그리고 병원 안가겠다고 고집부리는데 당장 가서 진료받아야하는 상태 맞죠?🥲(사진은 멀리서 확대로 찍어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현재 일반적인 부모들은 자식이 결혼할때 어느정도나 지원하나요?부자 아빠 엄마가 아닌 평범한 한국 사회의 부모들은 자식이 결혼할때 어느정도나 지원을 하나요? 자식이 결혼할때 집을 해준다느니 전세자금 정도는 지원해준다느니 그런 말을 듣다보니 어떤가 해서요
- 가족·이혼법률Q. 상속분할협의서 관련해서 여쭈어봅니다아빠가 좋은곳으로 떠나시고, 엄마에게 모든것을 다 이전하려고 합니다.2월19일 사망신고 + 국민연금을 유족연금으로 신청아직 상속원스톱조회는 신청안해둔 상태입니다.아빠가 건물이나 토지 같은건 없을테고,은행계좌에 있는 돈 + 보험(계약자는 아니고 전부 피보험자로 가입되어있음) + 상생페이백이정도 일것같아요걱정인건 아빠한테 대출같은게 있는지를 전혀 몰라서 통장에 있는 돈이며 아무것도 안건드리고 있어요.카카오뱅크에서 조회해보니 대출이 따로 안뜨긴 하더라구요.1. 카카오뱅크에서 안뜨는 대출말고 다른 대출내역이 있을 수 있을까요?? (정기적으로 빠지는금액은 없었음)2. 자식들은 다 상속포기하고 엄마에게 이전하려고 한다면 상속분할협의서를 써야한다는데이건 그냥 아무 양식이나 임의로 작성하고 꼭 필요한 내용만 있다면 공증?같은거 안받아도 쓸수있나요?3. 상속분할협의서에서 반드시 도장을찍어야하나요? 싸인은 안되나요?4. 부동산이 없으면 상속분할협의서는 굳이 필요없나요?? 은행계좌금액을 엄마쪽으로 보내려해도 필요한가요??5. 양식을 대충 살펴보니 보통 부동산 관련된 양식만 있는데 저희는 은행상속재산만 넘기려고 하는데 내용에 적어야할 필수항목이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왼쪽 어께 MRI찍고왔는데 걱정되요.오늘 MRI찍었거든요2024년 4월 경주에서 대여 해주는 전동차를 몰다가 아빠가 가속페달을 밟았고 저는 멈출려고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말을안드더라구요전동차가 빨리달리다가 주차된 차에 부딧치면서 전통차가 전복이 되면서머리는 약하게 부딧치고 어께를 강하게부딧쳤거든요. 그래서 그때 일요일이라서병원못가고 그다음날 월요일에갔어요.그때엑스레이찍고 이상없어서 타박상 이라는거예요.그리고 나서 일하려갔는데스타벅스에서 일했을때 일인데 팔이아파서잘들지도못하고 어께도 엄청 아팠어요그래서 느릿느릿 풀로워돌고 설거지하고얼음퍼고 컨디바 정리하고 그랬어요.매니저분도 이해해줬구요.그다음날 병원가서 다른방선생님으로 바꾸고 진료보고 엑스레이 다시찍으니왼쪽어께에 뭐가보이는데 잘모르겠다는거예요.그래서 약받아먹고말았죠.그려고나서 약다먹고 통증있어나 아프면 병원가서 약타고 물리치료도 받았어요.2025년도에도 2~3번 아파서 갔더니 골절됬다가 붙었대요 약타고 물리치료 받았어요 2026년도에는 작년보다 더아파서 병원갔어요.힘줄예기하니깐 왼쪽어께MRI찍어보자고해서 오후에 찍고왔어요.2024년4월에 어께에 충격을줘서 외상을 당한거잖아요.총1년10개월동안 호전이 없고 더아팠어요😢물리치료받아도 그때분 호전이없었어요.약먹어도 마찬가지구요.부분파열이나 전층파열이 나오면 수술이답일까요? 전 1년10개월동안 호전이없고 아팠으니까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가스레인지와 인덕션 중이 어느것이 더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집에 엄마 아빠가 둘다 없을 때 아이들이 종종 라면을 끓여 먹고는 합니다 그런데 가스레인지의 경우 좀 위험해 보여서 인덕션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인덕션이 가스레인지에 비해 많이 안전할까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아이가 장염에 걸렸는데, 피해야하는 음식이나 먹으면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30개월 여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아이가 설명절을 보내면서 힘들었는지, 감기와 장염증세가 둘다 있습니다.이럴때 피해야하는 음식과 먹으면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반려견이 자기전에 발 만져달라고 와요아빠도 만져주러 오면 금새 잠에 깨더니 건들지 말라고 으르렁 거리더라구요 아빠를 엄청 싫어해요 원래 강아지들이 아빠를 싫어 하나요 .. ? 아니면 저희 반려견만 아빠를 싫어하는건가요?혹시 아빠가 만질때 손이 거칠어서 그런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고2인데 키가 더이상 안커요 이제 안클까요?더도말고 174까지만이라도 크고싶어요 아빠키는 175정도고 엄마는 153이에요 하 진짜 죽고싶네요 살빼고 몸도 키워봐도 키 때문에 다 의미없게 느껴져요 저좀 도와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가 고양이 때문에 내 꿈을 짓밟음..제 꿈은 아이돌인데요 평소에도 죽을듯이 연습하고 밥 먹을 시간 잘 시간 쪼개서 연습하는데 엄마든 아빠든 그걸 다 아는데 제가 고양이를 거실에 뒀다가 밥상을 다 엎어버려서 아빠가 화내시고 욕하면서 너 절대 성공 못 해 이 꼬라지로 어떻게 성공을 해? 아이돌? 너 같은게? 이러셔서 너무 슬픈데 어떡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