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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생활 하기가 힘들어요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제가 고1때 좀 뭔가 별것도 아닌데 반 친구들 눈칠 보고 피해의식이 있어서 공황 까지 와서 막 심장,몸이 안 좋아서 조퇴 여러번 했고 고2 현재는 그냥.... 못 다니겠어요.. 다 사람들 천지라 힘들어요 아빠가 학교 가서 그냥 멍 때리다 오라고 너 안가면 핸드폰도 자르도 자퇴하면 집을 나가라 하시더든요... 이게 더 말이 안되요 내가 힘든건ㄷ 왜 강압적으로 그러는지 모르게ㅛ어요.. 아빠가 아무리 핸드폰 자르고 어케 한다해도 저는 학교를 가기가 싫고 힘든데도 아삐가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졸업하래요 자퇴하면 키울 자신이 없어서 버린대요 중학교 때부터 피해의식이 좀 있었고 우울증도 초6~중1 때부터 온거같아요.. 아빠는 제가 우울증이 없어야 한다고 그건 나약한 사람들만 오는거라고 하셔요 아빠는 제가 나약하고 합리화 해서 학교를 빠지는거다. 라고 하시는데.. 제가 진짜 나약해서 그런게 아닌거 같거든요.. 그냥 단지 학교 생활 싫고 힘들거든요 ..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움 받을 곳도 아빠밖에 없거든요.. 제가 어릴 때 부터 공부를 안 하기도 해서 아빠가 마지막으로 미용하게 해준다는데 이것도 졸업을 해야만 시켜준다고 그래서 진자 싫어요.. 아빠한테만 핸드폰 3번이나 이나 부숴져 봣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이혼 가정이라 그런가 그냥 살아온 삶이 그런건지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도 그냥 너무 못 갈거 같아서 무단결석 했거요.. 어제 쌤이랑 오기로 약속 까지 했는데도 지금 아빠 나갈 때 까지 밖에서 뻐기고 있어요.. 어제 저녁에 아빠랑 학교 잘 가긱로 약속 까지 했는데.. 못 가는 제가 좀 싫구요...... 그냥 진짜 가댈곳이 어뵤고 어디에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처음에는 우울했지만 이제는 그걸 넘어서 제 마음은 공허하고 짜증 우울 등 더 감정 폭이 넓어지는거 같습니다. 쌤이랑 친한 애들이 학교 오라는데 .. 아 못 가겠어요 정말 ... 저 알바도 해봤구요. 집안일도 어릴 때부터 해와서 아빠가 정말 나가라고 하면 나가서 독립심 키우먄서 사회에 일찍 나가 일하고 싶습니다. 진로도 공부 쪽이 아니라서 자퇴 하고 싶은 마음도 더 크구요 ...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스트레스성 심장 두근댐은 어디로가면 좋나요?마음에 여유가 없어지니그렇게 이뻐하던 아기랑 마주쳐도 예전같지 않고.. 여로모로 두달째 지속되고 있는데퇴근하고 오면 저도 눈치 보이고 아빠랑 놀고 싶은 애기는 또 애기대로 감정적으로 다치는것 같아 속상해요 ㅠㅠ혹시 정신과 심리 상담을 받는게 좋을지 아님 다른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지조언구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심장사상충 치료 후 산책해버림강아지 심장사상충 치료한지 5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아빠가 까먹고 강아지 산책을 시켜버렸어요보통 산책할 때 엄청 뛰고 모든힘을 쓰고 오는 편이라 너무 걱정돼서 잠도 안 오고 일이 손에 안 잡혀요1차 치료후에는 5시간 후에 괜찮아졌ㄱㅎ 2차 주사는 맞고도 멀쩡했어요 1-2기 상태였고 병원에서 전처치약이랑 후처치약은 안 먹어도 될 거 같다고 하셔서 약은 복용하고 있지 않아요. 간과 콩팥 상태더 모두 양호했고요지금 산책한지 4시간 정도 지났는데 두마리 모두 상태는 괜찮아요. 원래 좁은 마당에서 키우는 강아지라 3평 남짓한 공간에서 생활하긴 하는데 8살이에요괜찮을까요 ? 병원에 가봐야하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대인기피증이 심해지면 가족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나요?것 같아요일주일에 한번 아빠 자영업 조금 돕고 그 외에는 집에서 히키코모리 생활만 했는데요요즘은 밖에 혼자 나갈 때 심장 쿵쾅거리고 길 가는 사람들 심지어 초등학생이 앞에서 걸어오기만 해도 식은땀나고 불안하구요(가족이랑 같이 외출할때는 안 이래요)이제는 맨날 보는 가족들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봐요… 대화 나눌때 가족들 눈을 3초 이상 못쳐다보고 다른데 보고 대화해요대인기피증 같긴 한데 심각한걸까요?병원 가서 약 먹으면 좋아질까요?
- 내과의료상담Q. 관상동맥 건강검진째 어떤 검사 받아야 하는지?아빠가 4년전 흉부초음파로 관상동맥이 약 50% 막혀 있다고 해서 이번 건강검진 때 심장스코어링, 심장ct, 심장 mri 검사를 진료하고자 하는데 셋중에 어떤걸 하는게 좋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 3개 다 보는게 좋은지도 궁금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가슴 골절인지 궁금합니다 가슴 중앙 통증젖꼭지 사이 가운데 심장 부근 가슴이 손으로 누르면 아파요 아빠랑 싸우다가 아빠가 거길 때려서 그런건지 제가 화나서 주먹으로 가슴을 쳐서 그런거지 모르겠지만 반나절~하루가 지났는데 침대에서 일어나려고 하니까 거기가 아픕니다. 처음엔 심장이 아픈건가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갈비가 나간건지 협심증이 있는건지. 가만히 있을 때나 숨쉴 땐 아프지 않습니다. 누르면 아픕니다. 골절 가능성 있나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 관련 제가 문제일까요..?ㅜㅜ저희집에는 강아지가 있어요..저는 어릴때 길가에 주인없이 돌아다니던 큰개에 물릴뻔했는데 아빠가 제 비명소리에 저를 번쩍안고 그개를 발로 걷어차서 다행히 물리지않고 여태 잘살고? 있었던거같은데 근데 그게 트라우마로 남았는지조금만 사납거나 예민한강아지가 짖거나 으르렁거리면아무리 작은 강아지여도 심장이다시 쿵쾅거리면서 옆을지나가지를 못해요 ..근데 온집안식구들이 강아지를 좋아합니다..저는 너무싫고 털날리는것도 냄새도 그냥 제 반경에 돌아다니는것도 너무싫어요 솔직히 그냥 먼발치에서만 보는게 좋아요 그래서 샵을지나가도 창사이로 아직아가인 강아지들만서서 보는게 다예요 그아이들은 아기니까 그러진않잖아요 크면서 성향과 환경에따라 달라지기도하니깐요그게 다예요 강아지에게 좋은마음은 딱 거기까지그래서 그리반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 트라우마도 가족들이다알고있고 근데도 데리고왔네요 새끼강아지를 그때까지만해도 그래 내가 좀더 마음을 다잡고아직아기니 잘 케어해주고하면 괜찮을줄 알았어요근데 지금 태어난지10개월된 강아지인데짖기도엄청짖고 동생도심하게는 아닌데 뭘 이상한걸먹길래 빼주려했더니 물었더라구요?한참 혼내긴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이후로 또 그아이에게 정이안가네요 피하게되구요.. 다시한번 강아지는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계속드는데.. 저는 지금이라도 그아이는 더 좋은 주인을 만나서 살았으면해요.. 무섭거든요.. 아무리작은강아지라도입질을했으니..다시 트라우마가 올라오는것같아 요새 너무 스트레스를받고있어요..가족들에게 제 현재상태를 이야기하고 다른 가족을 찾아주는게 맞을까요..?이런 제마음을 이야기한다고 이해해줄까요..?다른가족들은 작은 강아지일뿐이라며 얼마나 사랑스럽냐는데..솔직히..집도 제집이거든요..?근데 이런거하나 제맘대로 처음부터 완강히 거부못한 제가도 문제가있지만..가족들은 너무좋고..강아지는 같이 못살겠고..제가 문제일까요..이럴땐 어찌해야할까요..휴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한쪽귀에서 심박동 소리가 계속 들려요왼쪽귀에 이명소리가 몇년째 계속 들렸었는데이제는 왼쪽귀에 심장 뛰는 소리가 크게 들려요특정 자세에 취하면 들리는데아빠다리하고 앉아있을 경우에도 계속 들리고 (왼쪽으로 고개를 확 돌리면 안들려요)누워있을때 고개릴 오른쪽으로 돌렸을 경우왼쪽귀에서 심장 뛰는 소리가 거슬릴 정도록 크게 울려요 ㅠㅠㅠ어디가 안좋을걸까요?병원에 가봐야 하면 어디과에서 무슨 검사를 받아보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심장판막 협착증 수술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요?아빠가 이제70세 이신데 심장판막 협착증이 있으셔서 이번에 수술을 하시게 되었어요. 심장판막 수술을 하게되면 부작용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버지다리부종(발목에서부터발목아래)아버지가 몇해전 심장혈관 수술을 하셨읍니다.갈비뼈를 드러내고 하셨을만큼 7시간정도 걸리는 대수술이였구요..수술후 몸이 좋질않아 두어번 검사를 받으셨고 결과는 좋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아무래도 전에 감기때문에 힘드셧던것같습니다.그런데 저는 늘 불안하고 초조합니다.아버지가 주무시다가 새벽쯤 극심한 통증을 견뎌내지못하시고 엄마말씀으로는 소리를 지르실때도 가끔 있다하시고 날이새도록 엄마가 아빠다리를 주물러주시다 날 새는날이 여러번이라하십니다.정확히 어느부위냐물어봤지만 종아리나 허벅지 그부위는 아니라고 하셨고요,제가 알기로는 발목과 발목밑으로 를 말씀하시는것같아요.증상은 퉁퉁붓고 송곳으로 막찌르는것같답니다.뼈가 아프신건 아니라하십니다.왠만해선 저희들 속안섞인다고 참으시는편인데 도저히 안되겠는지 다니시는병원에 예약을하고 가시기로 마음을먹으셨나봐요.저희언니가 모시고 가기로했는데도 아버지혼자 병원을 가셔버린바람에 겨우 병원에서 언니가 이버지를 만났다고 걱정말라고 연락왔더라구요..휴...시티찍어봐야된대서 기다리고계신다기에 초조한맘으로 기다리는데 결과가나왓는데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네요...갑자기 그러신것도 아니고 참다참다 가신거라서 오래되셨을것으로 보이는데 아버지는 한달됐다고 그러시고 엄마는 진작에 예전부터 붓기는 있었다고..눈도 퉁퉁부우시고 심하게부으실때가많다고 하시더라구요.의사샘이 아버지한테 줄수있는 약도 딱히 없는데라고 그러시면서 이뇨제(라식스)를 열흘치만 처방해주셨답니다.그것도 필요시로요.전 이뇨제가 안좋다는것도알고 라식스는 워낙 쎈약이라 또 다른 병에원인이 되지않을까해서 드시지마시라고 병원에서도 도저히안되겠으면 드시라고 필요시로 열개만 처방해주신거니..아버지도알고계시지만 재차 또한번 말씀드렸습니다.또 언제갑자기 아프실지 너무나 걱정됩니다.이미 고혈압약을 드시고 계시는데 심장약도드시고..고지혈증약도 드시고..(드시는약들이 좀있어요)이뇨제도 고혈압에쓰이는약아닌가요?같은 약을 2개나 드시는게 좀 그렇더라구요.연세도 많으셔서 이뇨제에대해 잘모르시기도하고 연세가많으시니 그저부종때문에 드시게되는거라면 당연히 부작용도있을텐데 아직까지 일을하시는데 위험할것같더라구요.혈관이안좋으신데다 이뇨제먹다안먹으면 부을텐데 혈액순환이 안되서 혈관에 더문제생기지않을까 노파심도 나구요,부으시면서 송곳으로찌르는듯한 통증과함께 고통을 호소하시는데 방법이없는건지요..일시적으로 이뇨제를 쓰면 완화가 되나요?쓰다가 안쓰면 다시 증상은 나타나는것이죠?혹시 다리쪽에도 혈관문제로 이상이있는게 아닌지 걱정입니다.정확하게 다른병원에가서 검사를 어떻게받아봐야하는지요..어떤병원을가서 어떻게받아봐야하는지..약이아닌 찜질이나 뭐 다른방법도 알고계시다면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