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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저녁 몇시에 금식을 하는게 몸에 좋으며, 만약 음식을 먹게 된다면 몇시간의 소화시간을 거쳐야 하나요?저녁 몇시까지는 다음날 피곤하지 않고 해롭지 않으며, 혹시나 야식을 먹게 되면 몇시간의 소화를 시킨후에 취침을 해야 괜찮을가요?
- 성범죄법률Q. 지금이라도 신고/고소 가능할까요?알고 병원에 한약 문제를 얘기했고,이후 한약을 변경해 주다 보니 위장도 고장이 남.-----> 수면제 탄 이유 : '성관계를 위해서 그랬다'눈을 뜨니 위에서 성관계 중이었음."나 몸이 좀 안 좋은가봐 좀 잘게" 하고 잠들었는데,그 어지러운 와중에도 성관계는 충격이 컸음.이후 아픈 사람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부터 많은 얘길 했으나매번 하는 사과만 돌아왔음.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죽을 죄를 지었어"위장 문제 = 담적 (한의원 병명)/ 양방에서의 위내시경 결과 단순 위염이라고 했으나병명과는 다르게 죽어갔음.위장 문제로 식사를 할 수 없어 위장 치료 병원을 2년 간 찾아다님.가뜩이나 마른 몸 2년을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잘 때도 앉아서 잤으며13kg가 빠지면서 영양 부족으로 치아 부서지고 탈모가 왔음, 피부트러블, 살짝만 잘못 움직여도 무릎이며 허리를 다쳤음. 한끼 3숟가락, 죽 or 미음만 2년 먹었음.한의원들에서는 시체가 걸어다니는 격, 이 문제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있다. 등등 여러 말을 들었음.(양방 병원들에선 단순 위염이라고 했지만 죽어갔고, 2년 뒤 찾은 한의원에서 호전을 보임)두 번째 수면제, 이 사람의 직장 숙소.원래 없던 멀미가 위장에 문제가 생기면서 매우 심해져서 병원을 다닐 때 자면서 이동해야 했음.병원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위장이 좋지 않아 이동도 힘든 사람이니 당연히 집을 데려다 주는 줄 알았으나 본인 숙소였음.집으로 가는 것도 힘든데 왜 이리로 왔냐 했더니밥을 먹여 보내고 싶었다고 함.생각해주는 게 고마웠고 알았다고 해서 숙소를 들어가면 액체 유산균을 종이컵에 따라줬음.위장이 좋지 않아 유제품 먹으면 안된다고도 했는데, 잊어버렸는 줄 알고생각해서 주는 건데.. 됐다 그러기 뭐해서 그냥 먹었음.식사가 왔고, 곰탕 같은 음식.밥 말아서 3숟가락 정도 먹다가 졸려서 좀 잠"차를 너무 오래 탔나.. 나 좀 잘게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은가봐""으응~~ 졸리면 자야지, 푸욱 자아~~^^"30분 뒤,"지금 몇 시야?""ㅇㅇ시 ㅇㅇ분 ~~ (30분 지남)"마사지를 해주고 싶었다며 몸에 오일을 바르고 있었고 몸을 가눌 수 없었음. 2번 째의 성관계.수면제를 탔던 텀들은 몇 달에 한 번씩이였고,내 몸무게였으면 수면제도 처방 되지 않는 몸무게라고 들음.3번 째도 집을 데려다주지 않고 또 숙소로 왔고,나 : (자고 깨니 숙소 앞) 왜 또 집에 안 데려다주고 여기로 왔냐그놈 : 밥은 먹여보내야지 ~~나 : 집에 가기 힘들다고. 하..또 종이컵에 유산균을 따라 줌.또 같은 패턴.4번 째,또 종이컵에 유산균.먹다가 아차 싶었음.살이 빠져 항상 멍하고 무기력한 상태여서 자꾸 잊어버리는 상태였음.몇 개월이 지날 때마다 그랬으니 생각 못하고 있었고,반 쯤 먹다가 생각나서 속 안 좋아서 못 먹겠다고 하고 줬더니 본인이 그걸 먹고 잠이 듬.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혹시 수면제 탔냐고 물어봤더니평소 본인이 억울하면 소리 지르면서 말하는데 이번에는 웃으면서"내가 그런 짓을 왜해~~ 에이!~"(평소 성격도 우기는 걸 잘하는 성격인데, 열을 낼만도 한데 열내지 않는 것도 이상했음)일단 심증만 있을 뿐이라 뭐라 할 수가 없었음.그래도 식장까지 잡았던 사이라 뭐라 더 물어볼 수도 없었음.5번 째,매일 병원만 다니니 답답하지 않냐며 바람을 쐬러 가자고 함.화장실을 다녀오면 매번 유산균을 따라준 종이컵을 건네줬었음.그걸 또 아무 의심 없이 먹는데 본인은 갑자기 편의점을 다녀오겠다고 함.다녀오라하고 3분의 1정도 먹었을 때 생각이 남.(그 놈은 왠지 모르게 신나 있었는데, 편의점에 콘돔을 사러 갔던 걸로 추정)먹다 말고 전화해서"혹시, ㅇㅇ어디다 뒀어?""가방에 있을 거야. 가방 봐봐"가방을 뒤엎음.(혹시라도 수면제 같은 게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과 불법으로 취득한 증거 자료는 사용할 수 없다고 들었던 예전 법정 관련 드라마 등등이 생각나서 물어보고 가방을 뒤집었음)스틸녹스가 나옴.스틸녹스를 찾아보니 30분 뒤에 어지러움이 최대치? 암튼 발현되는 걸로 봄.그래서 30분 뒤에 오일을 바르며 나를 깨운 거구나 싶었음. (계획적)이후 편의점에서 돌아오자 이 약 뭐냐 물었더니,본인 통풍 약인데 연합병원에서 받았다고 했고, 다음 날은 또 말이 바꼈음.불면증 때문에 받은 약이라고.이 사람, 베개에 머리 대고 3초면 잠이 들던 사람인데 말이 안됐음.프로포즈 때 비상식적 성관계로 몸이 망가지면서 잦은 소변과 성교통 및 밑 빠질 것 같은 통증과하체가 차갑다 못해 시려 여름이건 겨울이건 엉덩이가 차가워 잠도 제대로 못 자는 상태였으며,위장 문제로 2년 병원을 다녔음그리고결혼 얘기 당시, 본인은 빚이 없다고 당당하게 말을 했었는데뒤에서는 카드와 대출을 돌려막기 하던 중이었음.매번 책임지겠다던 말과 다르게 돈이 없다고 죽는 소리를 했었는데사용 내역은 사창가, 비즈니스 룸에서 아가씨 끼고 놀기, 금목걸이 280만원,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정판메이커 의류를 뽑아입고 나타나거나(이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중고옷 27000원 옷을 사줌), 게임 결제 3000만원 이상, 명품 시계, 명품 가방, 명품 모자 등등등등프로포즈 때도난 묻지도 않았었는데, 500만원이 들었었다고 했고 내 친구에겐 400만원 들었다고 했었음.몇 년 뒤 같이 사용하던 위메프 내역을 보게 됨.날 만나기 한 달 전쯤 성인용품을 여럿 구매했었고---> 이건 1년 뒤쯤 친구 부부가 사용하던 거라면서 날 줬는데 내가 필요없다고 너가 가지라 함.프로포즈 때 들어간 비용은 10만원 안팎이었음(프로포즈를 누구 생일파티 하듯 해줬었는데 사람이 순수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다 연기였음.내가 위의 사실들을 알고 이제 그만하자고, 역겹다고 헤어지자고 할 때내가 전화를 받지 않으니 내 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통화 중이었는데이놈 : "ㅇㅇ가 헤어지자고 해서 눈물 날 거 같아서 끊을게요 ㅜㅜ " 동시에 게임 결제.연기를 잘하는 놈이었음.항상 어딜가던 사람들한테 나를 나쁜 년처럼 말하고 다니는 것도 나중에 알았음본인 친구한테 "너가 내 여친에게 어묵 가져다주기로 하지 않았냐? 여친이 엄청 화났다."------> 딱히 남이 뭘 주는 거에 관심도 없는 사람이고 난 물욕도 별로 없음.남에 물건에 일체 관심 없음.------> 본인도, 본인 엄마도 내가 검소하다고 좋아했었음. 본인도 암.스토킹헤어지잘 때 초반에도 그렇지만 이후에도 계속 집으로 찾아왔고,우리 집은 재혼 집안이니 찾아오지 말라고 했었을 때도 일하다 온 복장으로 부모님과 함께 같이 앉아있었는데,부모님께는 말도 못하고.... 이후에도 3번을 더 찾아옴.그리고 병원을 계속 다니고 있다 보니 이사한 집은 당연히 알았음.그때도 헤어지자 하니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에 찾아와 벨을 11번을 눌렀었음.(인터폰에 남아있어서 한 장은 찍어놨음)갈려고 하면 팔목을 잡고 못 가게 했었는데 팔은 붓고,이때 나간 발목이 지금 X-ray에 뼛조각이 있다고 나옴.화가 나서 가는데, 잡아 세울 때마다 오싹 했었음..헤어지자 하고 가면 차를 타고 쫓아오면서 손가락 욕과 욕설을 퍼부은 적도 있었고,돈을 빌려갔다가 달라고 몇 번 말해도 주지 않길래 또 얘기했더니"미친년아 너도 적당히 해"길거리에 사람도 많은데 삿대질 하면서 욕도 했었음.항상 헤어지자 하면 우리 동네에서 배회하며 나를 찾아다녔고,내 친구에게 전화해서는 찾아가지 않겠다고 하더니 찾아와서 나를 붙잡은 적이 하루이틀이 아님.2019-2021 년무기력하고 멍할 때 가스라이팅도 계속 당했었고"너가 몸이 아파서 예민한 거다""난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말을 해놓고 하지 않았다 그러고 안해놓고 했다 그러면서 화를 엄청 내는 둥,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화풀이도 나에게 풀었었음) 일단 수면제는,현재 종이컵은 오래되어 약물이 남아있지 않을 거라는 걸 변호사 사무실에서 들었고,빻아서 약물에 넣었고 성관계를 위해 약을 탔다는 녹취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스틸녹스 5알이 없고 5알만 남은 사진도 보유 중입니다.위 모든 사실을 알고 충격으로 정신과를 다니기도 했습니다.현재는 우울증과 폐소공포증, 공황이 생겼습니다.무튼 제가 지금 멍하고 정신이 없어 내용이 다소 북적할 수 있는데, 일부 내용을 정리한 건 이 정도 입니다. * 스틸녹스는 2019년~2021년도까지 몇 개월에 한 번씩 넣었으며걸린 건 2021년도, 녹취록과 스틸녹스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고하지 않은 건수면제 다음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게 됐고, 이후 몸은 불편하고 치료를 전념하다 보니 늦어졌습니다.환자를 태우고도 미친듯이 때려밟던 놈이라 방지턱에서 날아오르는 등1년에 한 번씩 계속 사고가 나서 병원 치료는 거진 6개월~1년.잘 치료하시는 선생님의 병원이 멀리 계셔서 혼자 다니는 건 몸상태가 좋지 않아 갈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후.그런데 현재는 계속 거짓말과 제 친구에게 저를 까는 뒷담화 등등 끝나지 않네요.그리고 결혼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애는 못 낳게 되는 나이가 됐네요제 인생이 제일 중요한 시기에 송두리 째 뽑혔습니다.그런데도 아직도 저 행동들은 끝나지 않았습니다.계속 평생 책임지겠다고 하면서 거짓말과 뒷담, 이간질은 계속 진행 중이고본인이 엄마한테 빌려 좀 내고 있으면 본인이 갚겠다 했고,병원비와 생활비는 제가 엄마께 빌려서 내고는 있으나500정도 못 받고 있으며.. 지난 4개월은 10원도 못 받다가 근래 2개월 개인회생 들어간다며 50씩 주고 있네요..현재는 개인회생을 들어간다고 준비 중인데개인회생에 들어갈 수 없게 흥청망청 사치를 부렸던 내역들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일단 병원 때문에 질질 끌려다니는 상황입니다.. 시간이 좀 지났긴 했는데, 신고/고소할 수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배가 아파서 그러는데 약을 뭐를 먹어야 될까요.계속 울렁거리고 토하고를 반복하면서 다음날 아침에는 좀 괜찬아 졌는데 오전에 누릉지를 먹었는데 이땐괜찬았습니다. 근데 계란이나 국이나 이런 음식을 먹고 나서 다시 자다 일어나니 막 토할것 같고 소화가 안되는 것 같아 오타이산 가루약을 먹었는데 소화가 아니라 토를 해버렸습니다. 제대로 체한것 같아서 지금은 좀 괜찬아졌지만 속이 울렁거리고 막 쓰리고 물도 먹으면 속이 쓰립니다. 그냥 음식물 자체를 못먹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집에 탈스탑이랑 바이메틴이 있는데 이중에 뭘먹어야 속이 진정될까요?
- 내과의료상담Q. 일주일째 설사 중(한달에 한번씩 물설사)안녕하세요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저는 원래 태생부터 변비인데요..10월초에는 해산물 하나 안먹고 볶음밥을 그저 과식한 이후 하루종일 열이 나고 몸살기운이 있은 후그다음날부터 물설사를 했어요..물만 먹어도 화장실 가구요.....병원갔더니 노로바이러스라고 해서 죽먹고 링겔 맞고 약먹었었어요11월 7일부터는...푸꾸옥에 가서 야시장 음식을 먹었더니ㅠㅠ(제가 원래 해산물을 못먹는데 그날따라 다른 곳으로 걸어가기가 귀찮더라구요..)그다음날 아침부터 바로 물설사류 화장실 7번 가고기운없어 쌀국수먹고 또 가고 베트남 약국에서 지사제 사서 먹고...한국왔는데 아직도 물설사해요 살려주세요과민성인가싶어서 저포드맵하려고 오늘도 밥이랑 쌀국수 먹었는데 이래요ㅠㅠㅠㅠ대장내시경 받아야하나요.....대체 왜 이렇게 자주 아픈건지...
- 약 복용약·영양제Q. 빈속에 토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ㅍ어젯밤에 처음으로 병원에서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었습니다(루나팜정 1알 새벽2시반쯤)그리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평소에 먹던 adhd약을 먹고 샤인머스켓 두알먹고 외출했는데갑자기 속이 미식거리고 식은땀이 나더니 토를 했습니다음식물이 나온것도 아니고 위액이 나온것도 아니었습니다약부작용일까요?제가 평소에 위가 안좋아서 자주 체하긴하지만 이건 체한 느낌이랑도 다르고 계속 속이 미식거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숙취해소에 좋은음식좀 알려 주세요.안녕하세요 총명한잉어226입니다.요즘 회식이 많아 술을 많이 마시고 있는데 다음날 속풀수있는 음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술먹고 다음날 속이 좋지 않을때 멀 먹어야 할까요?술먹고 다음날 속이 좋지 않을때 뭘 먹어야 속이 좀 풀릴지 고민입니다.어떤 음식을 먹는게 좋을까요?국물류 같은걸 먹으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대형마트와 쿠팡을 비교했을 때 어디가 식료품이 더 싼가요?전 날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까지 식료품들을 배달해 준다는 점에서 쿠팡의 로켓프레시를 자주 이용하는데, 대형마트와 비교했을때 쿠팡의 음식들은 가격이 싼 편인가요 비싼 편인가요? 소스나 과자류는 대부분 싼 거 같은데, 다른 제품이나 전반적인 가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저녁에 라면을 먹고 나서 바로 자면 왜 얼굴이 팅팅 붓나요?먹고 집에 들어가서 씻고 바로 자는데, 왜 다음날 일어나면 얼굴이 팅팅 부을까요? 짠 음식을 먹으면 얼굴이 팅팅 붓나요?
- 치과의료상담Q. 턱에서 우두둑 부러지는 소리가 났는데음식먹을때 엄청 많이 씹어서 평소에도 입벌리면 딱딱 소리는 났지만 통증은 전혀없었습니다. 오늘 하품하려고 입을 벌렸는데 딱 소리가 아니가 정말 뼈부러지는 소리처럼 우두둑 뭐가 갈리는 소리가 나면서 갑자기 아픈데 디스크 문제인가요? 아직은 입이 잘 벌어지기는 하고 통증만 있습니다. 전에도 한번 이런적있었는데 당일에는 통증만있었고 다음날에 입이 어벌어지면서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몇일지나니 통증은 사라졌습니다. 치과 가봐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