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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3용돈 일주일에만원이맞나요 돈버는법알려주세요아빠가 카드를 주시긴하는데 이것도 꼭 필요할때 쓰라고 주시는거고요 엄마는 용돈을 일주일에 만원만 주셔요 이것도 이번주 용돈을 달라고 해야만 주십니다 까먹고 말못하면 안주세요 올려달라고 말하봤지만 학생이 뭐하는데 쓰냐고 어디가냐고 물어보며 화만 내셔요 이런부분이 무서워서 항상 말못하고 넘어가기만 합니다 이것도 돈 조금이라도 벌려고 하는거고요 중학생이 뭘해야 돈을 벌수잇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당뇨환자가 매일아침 공복에 꿀물섭취 괜찮은가요?아빠가 오랫동안 당뇨약을 드시고 계신데요최근 공복에 꿀물을 마시면 좋다는것을 보고매일아침 공복에 꿀물을 드시고 계십니다.가족들의 만류에도 계속섭취를 하시는데괜찮은걸까요...?
- 상속세세금·세무Q. 상속한정승인 관련해서 도와주세요..상속포기 해야 되는 줄 모르고 안 함3. 2025년 10월에 갑자기 법원에서 아빠가 2004년에 받은 자동차 사고 보험금 내놓으라고 소장 날라옴4. 한정승인 신청하려고 찾아보니 아빠 남은 재산(예금, 보험금) 약 50만원 발견함5. 한정승인 신청함6. 첨부한 사진에 나온대로 상속한정승인 인용되었다고 함그럼 이제 보험금은 안 갚아도 되는 건가요? 찾아보니까 무슨 심판공고? 이런 걸 내야한다는 거 같기도 한데...한정승인 받고난 후 제가 해야될 일이 뭔지 알려주세요.보험사에 알아서 한정승인 결과가 가서 자동으로 안 갚아도 되는 건지, 제가 보험사에 알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건지, 남은 재산 처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제발 상세하고 쉽게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엉덩이에 염증같은 거 생겼는데ㅜ피나요아빠가 약국에서 해농정(소염제약)이랑 프로신프로폴리스? 항산화에 도움 준다는 약이랑 이명래고약을 사다주셔서 약은 하루에 두 번 먹고 아직 고름이 안 차서 이명래고약에 작은 알약은 빼고 스티커같은 것만 붙였어요 근데 오늘 샤워하려고 스티커를 떼봤는데 겉에 밴드같은 것만 떼지고 안에 검정색은 그냥 붙어있더라고요 그리고 검정색 살짝 떼진 곳에서 피가 어마어마하게 나오는데 그거 다 닦아내고 검정색을 떼보니까 사진처럼 저렇게 되어있더라고요… 지금은 이명래고약에 작은 알약이랑 어제 붙였던 그 밴드를 같이 붙이고 있는 중인데 이대로 두면 저절로 나을까요?ㅜㅜㅜ 병원 가봐야 할까요? 가야하면 어디병원에 가는 게 나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제 부모님 언급할 때 존칭을 안씁니다집에 누구 있어?아무도 없어?엄마 있어?아빠 있어?부모님 있어?아주가끔 부모님 계셔? 어머니/아버지 안계셔?라고 하는데카톡이든 전화로든, 만나서 말로든 거의 존칭을 안써요나이는 27이고저는 25입니다만난진 6개월 좀 안됩니다남자친구가 이혼가정에서 자랐고아버지와는 거의 의절 상태, 어머니와는 아주가끔 연락하는 사이지만 그 마저도 내키지 않아해요제가 제 부모님에 대한 존칭어 부분에 대해선남자친구에게 얘기한 적은 없는데솔직히 들을 때마다 거슬리고 불편합니다대체 무슨 심리일까요?저는 남자친구 가정 얘기 나올때 항상 아버지 어머니 라고 부르는데저도 똑같이 해줄까 생각들기도 해요솔직하게 말해보는게 좋을까요?제가 예민한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과의 관계가 너무 안좋아져서 너무 힘듭니다입습니다 그리고 제물건을 맘대로 버리십니다 저는 제물건을 건드는걸 매우 싫어해요 항상 엄마아빠와 트러블이 있어 언니와 동생들도 저를 매우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관계를 너무 힘들어 죽을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관계지만 트러블때문에 아버지 어머니의 폭력이 왔고 어릴때는 경찰이 개입할정도였고 지금도 폭력이 언어로 변해서 맘을 후벼팝니다 제가 죽어야 끝날까요?
- 양육·훈육육아Q. 이런 집에서 살기 싫고 죽고 싶습니다.집에서 첫째인데 여동생은 자꾸 기어오르고 아빠는 저만 정신병자 취급하는데 아빠는 항상 손부터 먼저 나가고 말은 항상 욕이 섞여있습니다. 본인집에 있는 동안은 본인말을 들으라는데 그래서 내년에 성인이 되면 자취를 하겠다고 했지만 안 시켜주겠다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럼 평생 이 집에 살면서 복종이나 하라는 것 같고 유독 저한테만 더 이럽니다. 동생은 조금만 잘 해도 오냐오냐 해주면서 저는 정말 사소한 것 하나 잘못해도 욕과 손이 먼저 나갑니다. 이걸 10년동안 당하니까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울증도 생긴 것 같고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저 정말 더 이상 버티기도 싫고 이 집에 있기도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가족·이혼법률Q. 여행약속 다짜놓고 전날 취소하는 경우올렸는데 그전날 아버지께서 갑자기 회사에 일이 생겻다며 취소해버린겁니다. 근데 그 전전날부터 아빠가 날씨가 춥다며 갑자기 가기싫은 조짐, 그리고 회사 못뺄수도 있을거같다는 조짐이 있었는데이미 환불도 안돼는 상황까지 왓는데 ㅋㅋㅋㅋㅋㅋㅋ이제와서 전날 취소히더니 아무렇지않게 저보고 다음날 가면 안돼냐하고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저는 출근하는데 ;;: 엄마에게 열받아서 말했더니 짜증내지 마라 원래 자식이 다 하는거다 그리고 니가 막말로 가고싶어 짠 일정인데 별로 가고싳지도 않았다며 얘기하는데이런상황이면 화가 안나실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시 의료비 공제만 받을 수 있나요아빠는 개인사업자여서 연말정산을 하지는 않고소득세 공제시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습니다소득세공제시 의료비는 공제가 안된다고 해서이런 경우 제가 의료비만 연말정산에 공제를 받을 수 있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급여 지급 관련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세아이 아빠입니다제가 25년 2월1일부터 육아휴직을 사용했습니다막내딸꺼 사용을 했습니다 와이프가 일을 시작한지 5개월차인데 적응을 잘해서 일을 더 하고 싶다 얘기를해 육아휴직 둘째분을 이어 사용 하려고 합니다회사에는 이야기를 해놓았는데 제가 궁금한부분은 1월31일부로 육아휴직이 종료되는데 이어서 사용했을때 급여가 2월달에는 지급이 안되는건지 해서요 그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