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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인테리어생활Q. 인테리어 커텐 블라인드 가격얼마정도하나요최근에 커텐 블라인드하신분들 계신가요? 얼마정도 생각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신축아파트고 거실에는 커텐 창문사이즈 블라인드 3개 생각중인데 얼마 정도 생각하면 될까요?
- 토목공학학문Q. 아파트 베란다 난간은 왜 샷시로 만드는건가요?아파트 베란다쪽에 난간을 보면 대부분 샷시를 사용해서 울타리처럼 만들어 놓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샷시가 설치가 되어 있는 하단부를 일반 콘크리트 벽 등으로 세워놓고 위에 창문 형태로 해놓으면 더 튼튼하고 안전한거 아닌가요? 단순히 미관상 이유나 건축 원가 절감을 위해서인가요?
- 민사법률Q. 아파트 전경 촬영 사생활 침해, 민사소송 가능한가요?누군가 아파트 전경 촬영을 했는데 제가 찍혔다면 그건 사생활 침해가 맞는거고 고소도 가능한가요?웃통 벗고 있는 상태에서 창가쪽에 서서 빨래 걷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제 아파트동 쪽을 찍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카메라 렌즈가 거의 정면으로 보일 정도 였습니다.아파트를 찍으려고 했겠지만 그 과정에서 제가 찍혔으니 기분이 나쁘네요.처음에는 나가서 말하려고 했지만 긴가민가 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근데 계속 생각해보고 제가 직접 그 위치에 가서 카메라로 찍어보니 제가 찍혔다는 걸 확신할 수 있습니다.층고가 6층이고, 창문 선팅이 옅게 돼있어서 밖에서 안이 잘 보입니다. 그 사람 거리에서 찍었으면 확대하면 충분히 제가 보이고도 남을 거리였습니다.혹시나 그게 인스타나 다른 곳에 올려져있을거라 생각하면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네요...답변부탁드립니다.
- 청소생활Q. 꼭대기층 건물 창문만 열면 하수구 냄새가 나요 원인이 뭘까요?안녕하세요. 오피스텔 꼭대기층 주민입니다. 최근 들어 갑자기 창문을 열면 어디선가 바람을 타고 기분나쁜 하수구 냄새가 스멀스멀 들어옵니다. 주변 아파트 공사중에 나는 것인지, 혹은 옥상에 어떤 원인이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런건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자동차생활Q. 걱정이 너무 많이 됩니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새벽 2시쯤 아버지가 트럭으로 운송업을하십니다 그래서 집에 차가 트럭이랑 승용차가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아파트에서 사는데요 트럭이 좀 크다 보니깐 주민분들께 민폐 끼칠까봐 아버지가 구석에 자리를 전용처럼 사용하십니다 일할때는 승용차를 주차하고 퇴근하면 승용차를 다른데로 욺겨서 주차를 하십니다 퇴근하면 아버지가 왔다갔다 하기 힘드니깐 가끔씩 제가 주차도 해줍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주차를 도와드릴려고 승용차를 끌고 지하주차장에 내려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우회전으로 꺾어서 들어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잘안보입니다 물론 차가 올라올때는 부저음이 나긴하는데 중간에 있을경우 안보입니다 새벽2시다 보니 제가 너무 경각심이 없었어요...잠깐 한눈팔면서 지하주차장을 내려가려다가 부딫칠뻔한건지 부딫쳤는지 모르겠어요 조금 애매하게 브레이크를 밟아서 그래서 멈춰서 상대 운전자분과 조수석에 계시는 동승자분께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뒤에 차가와서 잠깐 앞으로 이동시키고 제가 창문 내려서 괜찮으세요?라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동승자분께서 왜 이렇게 쌔게 들어오시냐고해서 저의 부주의 때문에 일어난일이니깐 제가 들어가다가 못봐서 그랬어요 죄송해요 사과드리고 상대 운전자분이 창문 닫고 가셨습니다 차를 부딪친걸까요 아니면 안부딪친걸까요...너무 죄송해서
- 형사법률Q. 아파트 전경 촬영 사생활 침해, 고소 가능한가요?누군가 아파트 전경 촬영을 했는데 제가 찍혔다면 그건 사생활 침해가 맞는거고 고소도 가능한가요? 웃통 벗고 있는 상태에서 창가쪽에 서서 빨래 걷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제 아파트동 쪽을 찍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카메라 렌즈가 거의 정면으로 보일 정도 였습니다. 아파트를 찍으려고 했겠지만 그 과정에서 제가 찍혔으니 기분이 나쁘네요.처음에는 나가서 말하려고 했지만 긴가민가 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근데 계속 생각해보고 제가 직접 그 위치에 가서 카메라로 찍어보니 제가 찍혔다는 걸 확신할 수 있습니다. 층고가 6층이고, 창문 선팅이 옅게 돼있어서 밖에서 안이 잘 보입니다. 그 사람 거리에서 찍었으면 확대하면 충분히 제가 보이고도 남을 거리였습니다. 혹시나 그게 인스타나 다른 곳에 올려져있을거라 생각하면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불안? 심장 뜀? 교감신경의 오작동? 이게 뭐에요?하교하던 때였어요. 아파트 로비 인터폰 앞에 서서 우리 집이 호출을 받아주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만히 있기 심심해서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 문 안에 사람들이 서있는 걸 본 순간 심장이 또 빠르게 뛰고 순간적으로 불안이 들었어요. 근데 공황장애 환자분들처럼 패닉에 빠지는 정도는 아녔어요. 그냥 정말 스쳐 지나가는 불안이었어요.스스로 좀 놀랐어요. 예상치 못한 순간에 심장이 뛰어서요. 전혀 면식 없는 주민들이었고, 불안함을 느낄 이유도 없었는데 말이에요. 세 번째, 당장 어젯밤의 일이에요.자려고 누워 있었는데 집 어딘가의 창문이 열려있는지 집 안의 모든 방문이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덜컹덜컹 소리에 심장이 강하고 빠르게 뛰었어요. 원래 같으면 '또 누가 창문 열어놨네' 라고 생각하며 편안히 잠들었을 거에요. 위의 두 상황과는 비교도 안되게 불안했어요. 그 시간도 길었어요.근데 웃긴건 제가 게으른건지 끝까지 창문 닫을 생각은 안 했어요. 꼼짝 않고 누워서 발발발 떨기만 하다가.. 잠들었던 것 같아요. 너무 무서웠어요. 정신과는 가면, 그 병까지 간 단계가 아니어도 대충 비슷한 증상 병명 진단해주고 약만 처방해주니까 솔직히 가도 큰 수확은 없을 것 같거든요?그리고 정신 문제로 약 먹는거 되게 안 좋은거라 생각해서 절대 하고 싶지 않구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보통 이런건 언제 끝나나요?
- 청소생활Q. 벽지 곰팡이, 도배해도 다시 올라오나요?가득찼었는데, 아이가 추울까 창문도 안열어 놨었네요;어느순간 퀴퀴한 냄새가 나서 쇼파 뒤를 봤더니 쇼파 뒤 벽면과 벽 모서리에 털 곰팡이가 피어있었습니다.곰팡이를 닦고 말리고 그 부위에 제습제도 붙여놓았습니다. 그 뒤로는 쇼파도 많이 띄워놓고 살아서인지 곰팡이가 생기지는 않은거 같은데, 얼룩이 많이 남아있어 새 도배지를 덧방하였고요.이후 겨울을 겪지않아 곰팡이가 또 올라오는지는 모르겠어서 여쭙니다.아파트 구조 문제가 아니라 저의 생활패턴 때문에 생긴 곰팡이 같은데, 덧방한 벽지위에 기존 곰팡이가 다시 올라올 가능성이 있을까요?락스로 기존 벽지를 닦아내고 덧방을 한것이고, 시멘트까지는 살펴보지 않았습니다.합지 벽지위에 합지 벽지 도배이고, 이 경우 안올라 온다는데 걱정이 되어서요;
- 생활꿀팁생활Q. 아파트 농약 살포했는데 창문 얼마동안 닫고 있는 게 좋을까요?1층에 거주 중이고 오늘 12시부터 아파트 전체에 농약을 뿌리기 시작했는데언제쯤부터 창문을 열어도 될 지 모르겠네요농약 종류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파트 분양광고에 각 세대별에어샤워 시스템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기능인가요?아파트 분양광고에 각 세대별에어샤워 시스템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기능인가요?새로운 기능이라서 어떤기능인지 궁금한데요. 창문 마음데로 열어 둘 수 없는요즘이라 어떻게 에어샤워를 해준다는 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