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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약 복용약·영양제Q. 피임약 장기복용 중 부정출혈 뭐가 문제일까요..?얼리임테기 아침첫소변은아닌데 관계후 거즘 18일되가서 그냥 나올거같을때 했을때는 한 줄나왔어요..산부인과 가봐야될까요 출혈이있다보니 진료가 될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이럴수도있는걸까요 장기복용말고 처음복용할때 부정출혈 있을순 있다들었는데 ㅠㅠ 최근너무 무리했던일이 있어서 그랬던걸까요.. 너무걱정되서 주저리 적었네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생리를 하지 않아요. 왜일까요?않았어요. 강아지도 소변 이후 생식기 주위가 더러워지는 것 외엔 불편함이 없고, 제가 생식기용 펫티슈로 닦아주거나 스스로 그루밍을 하는 식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6개월 즈음에 개복을 하여 중성화수술을 시도했으나 성관련 장기가 완전히 자라지 않아 자궁 및 기타 장기를 찾을 수 없었다는 답변을 받고 수술이 실패로 끝났습니다. 이후 다른 병원에서 첫 생리 후 중성화수술을 하라는 제안을 받았고 첫생리를 기다리는 중인데 현재까지도 생리 기미(출혈, 생식기부음, 체력저하, 식욕 저하 등)를 보이지 않고 있어요. 조만간 초음파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 예정입니다만, 어떤 증상이기에 생리를 하지 않을 수 있는지 알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 내과의료상담Q. 안녕하세요 (장염) 4일차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드립니다1일차 설사에 두통 오한 고열38.4~38.1 왔다리 갔다리. 2일차병원가서 진료받고 검사시작. 혈액검사/소변검사/복부CT검사/독감검사/코로나검사 결과 독감/코로나(음성) 다른장기 이상없음 염증수치 높음 CT판독 결과 장염 판정수액맞고 해열제 머고하니 3일차부터 고열과 복통 없어짐지금4일차인데 설사. 두통이 계속 있습니다두통심한건 아닌데 기분나쁠많큼 미세하게 있어요ㅜ ㅜ설사가 좋아지면 자연적으로 두통도 사라 질까요?ㅜㅜ
- 의료 보험보험Q. 중증 치매 및 기저질환자 요양원 혹은 요양병원?속도가 매우 느림)폐렴(수술 전 검사 과정에서 확인), 관절염(심함), 우울증(초기)조모께서 기본적인 대변과 소변, 위생유지가 어려우셔 요양보호사 선생님을 통해오전과 오후 하루 평균 6시간 가량 케어를 받고 있습니다.현재 입원 이후 통합병동에 입원하여 있으나, 치매가 원인인 선망으로보호자가 없으면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하는 등병원에서 케어가 힘들어 보호자 상주를 요청하여 어머니께서아버지를 대신하여 병 수발중에 있습니다.2. 가정환경친조모께선 홀로 계십니다. 인천 내 다세대 가구에 거주중이며 자가입니다.친조부께선 올해 5월 경 소천하셨습니다. 조모께선 고양이를 좋아하십니다.댁에 3마리 가량 키우고 있으며, 고양이에 대한 애착과 의지가 강합니다.2-1. 형제자매친조모의 형제자매는 친누 한 명이 있습니다.하지만, 전화만 주고 받는 사이이며, 관계가 가깝진 않습니다.친조모가 치매 이후 잦은 연락으로 관계를 피하는 상황입니다.조모의 자식은 형제로, 저희 아버지(큰형)와 작은 아버지가 계십니다.2-2.자녀저희는 수원에 거주하고 있으며, 소득은 중산층 이상 가정입니다.아버지께선 공무에 종사하시며 최근 국내정세로 잦은 근무에 시달리는상태입니다. 더불어, 알콜 의존증이 있어 잦은 음주를 하고 계십니다.(음주로 이어진 흔한 가정문제, 건강문제는 없음)어머니(며느리)께선 무릎 연골수술 이후 다리가 조금 불편한 상황입니다.현재 친조모의 병수발을 하고 있으나, 이어진 병 수발로 지쳐있는 상태입니다.저(남)는 직장생활중이며 야간에 개발자로 일 하고 있습니다.동생(남)은 현재 대학생으로 대학 4학년입니다.작은 아버지께선 홀로 계시고, 7년 전 이혼하셨고 현재 신용불량자 상태입니다.그리고,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현재 주민등록 말소 상태입니다.이혼 이후 작은어머니와 2명의 자식과는 전혀 왕래가 없는 상황입니다.작은 아버지께선 알콜 중독자이며 연락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3. 경제상황친조모께 들어가는 모든 생활비와 병원비는 저희 아버지께서 부담중이십니다.5월 친조부 소천 후 발생한 돈을 따로 관리하며 모시고 있습니다.친조모께서 거주하시는 주택은 오피스텔 단지이며, 매매가는 1억 6천 가량입니다.은행 대출이 대략 과반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현재 보험은 가입되어 있으며, 기본 건강보험과 기타 실비보험으로 알고 있습니다.요양보호사 비용으로 월 130 정도 지출중에 있습니다.기타 주거비용과 통신료 등등 모두 저희가 부담중입니다.형제자매인 작은아버지께선 저희 아버지로부터 많은 돈을 빌리고 받아사용하였으나, 연락이 두절되고 술에 빠져 일을 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현재 가정의 부담이 큰 상황으로 정리 할 수 있습니다..4. 사회보험친조모께선 장기요양등급 4급으로 알고 있습니다.5. 욕구사실상 친조모의 부양책임과 부담은 저희 아버지와 가정에서 지고 있습니다.아버지께는 애진작에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안전하다 강조 하였지만,자식된 도리로써 요양원에 모시는 것을 극구 사양하셔서 현재 지점까지 왔습니다.현재는 모실 시점이 지났다는 것을 인지하고 계십니다.현재 상태에선 요양원이 좋을지, 요양병원이 좋을 지 의문입니다.저희가 거주하는 수원 주변 가까운 곳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요양원 혹은 요양병원 어디로 모셔야 하나- 수원 근처 요양원 혹은 요양병원- 장기요양등급 4급과 현 상태에서 보조금 혹은 정책도움 부분- 모시게 된다면 금액은 대략 어느정도 일지저 또한 자식으로서 가정에 어려움과 기울어짐이 보여 해결책을 찾기위해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지만, 도움을 청해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항생제 장기복용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중인데 의사분 말로는 1달 이상 치료해야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1-2달 장기복용해도 괜찮은지 여쭤봅니다. 의사분은 어차피 소변으로 다빠져서 괜찮다고 하는데 걱정됩니다.그리고 항생제 복용 시에는 유산균을 평소보다 더 복용하는게 좋은가요?
- 내과의료상담Q. 수액 맞고나서 어지럽고 가슴 답답함 숨이 버겁게 쉬어짐맞았습니다. 맞으면서도 숨이 답답하게 쉬어지는 증상이 있었는데 그냥 위염때문인줄알고 가볍게 넘어갔고 수액 다 맞고 소변 누는데 오른쪽 등허리쪽이 갑자기 뻐근하면서 아프더니 그 이후 숨이 갑갑하게 쉬어집니다. 간호사분께 말씀드리고 혈압 바로 쟀는데 최고 98 최저 58 맥박 82 정상으로 나왔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집으로 귀가하는데 귀가하는 길에 식은땀나고 엄청 어지럽고 숨이 갑갑하게 잘 안쉬어지다가 겨우 집도착해서 자고 일어나고 그러고 있는데 어지러움은 없는데 가슴이(장기 전체적으로 답답한 느낌) 답답하고 숨이 시원하게 안쉬어지고 습도높은 공간에서 쉬는 느낌입니다.. 수액 부작용일까요? 아니면 정신적인 문제일까요??
- 내과의료상담Q. 오른쪽 옆구리, 오른쪽 갈비뼈 통증 문의합니다옆구리에도 통증이 오고 때때로 명치쪽도 가끔 찌릿합니다.위와같은 통증이 자려고 누워있을때 좀더 또렷해집니다.검색해보니 췌장, 간장, 담낭 등 치명적인 장기 질환 먼저 언급되길래지레 겁먹어서 로컬 병원에서 복부초음파, 엑스레이, 소변검사, 피검사 진행했는데초음파 엑스레이는 이상소견 없고 소변검사와 피검사 결과 대기중 입니다.1. 이러한 통증이 위장이나 대장 기인일수도 있는지 문의드립니다.특이하게 오른쪽 옆구리쪽에서 꾸륵거림이 생겨 소화기 문제인가도 싶어서요.참고로 위,대장내시경은 작년 8월쯤 진행해봣는데 위장은 역류성 식도염 흔히 보이는 정도, 대장은 용종 3개 제거했습니다.2. 초음파상은 문제가 없었지만 계속 통증이 있는게 신경쓰이는데.. ct를 찍어보는게 좋을지 문의드립니다.3. 일단은 소염진통제/근육약 처방은 받았는데, 두가지 약 정도로 증상이 개선되거나 잠잠해지면 치명적인 질환은 아닐 확률이 높다고 추측할 수 있을까요?(실제 병변이 있다면 진통제/근육약 따위로 개선되지 않는다고 들어 문의드립니다)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왼쪽 옆구리 통증 관련 자세한 질문드립니다옆구리에도 통증이 오고 때때로 명치쪽도 가끔 찌릿합니다.위와같은 통증이 자려고 누워있을때 좀더 또렷해집니다.검색해보니 췌장, 간장, 담낭 등 치명적인 장기 질환 먼저 언급되길래지레 겁먹어서 로컬 병원에서 복부초음파, 엑스레이, 소변검사, 피검사 진행했는데초음파 엑스레이는 이상소견 없고 소변검사와 피검사 결과 대기중 입니다.1. 식사 직후에 명치/ 옆구리 갈비뼈 통증이 좀더 선명해지는데 이러한 통증이 위장이나 대장 기인일수도 있는지 문의드립니다.평생 오른쪽 옆구리쪽에서 꾸륵거린적이 없는데 요새 좀 그러네요.참고로 위,대장내시경은 작년 8월쯤 진행해봣는데 위장은 역류성 식도염 흔히 보이는 정도, 대장은 용종 3개 제거했습니다.2. 초음파상은 문제가 없었지만 계속 통증이 있는게 신경쓰이는데.. ct를 찍어보는게 좋을지 문의드립니다.3. 일단은 소염진통제/근육약 처방은 받았는데, 두가지 약 정도로 증상이 개선되거나 잠잠해지면 치명적인 질환은 아닐 확률이 높다고 추측할 수 있을까요?(실제 병변이 있다면 진통제/근육약 따위로 개선되지 않는다고 들어 문의드립니다)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배꼽 주변 누르면 아프고 왼쪽이 좀 안 좋은 것 같아요것 같진 않구요변은 시원하게는 아니지만 거의 매일 조금이라도 보고 있고 방귀도 좀 나오는 편이고 속트름도 자주 나옵니다.소변도 자주 마려운 것 같구요그리고 왼쪽 장기들이 좀 안 좋은? 불편한 느낌?전체적으로 왼쪽이 아플 때가 많구요심하진 않지만 경미하게 (신경 안 쓰면 모를 정도) 왼쪽 배꼽 옆이 아팠다가 아랫배가 아팠다가 더 내려가서 자궁쪽, 방광쪽까지 아픈 느낌이 듭니다다른 증상은 없습니다많이 아프면 병원 가려고 했는데 미미한 상태로 지속되니 신경쓰이긴 하네요ㅠ가스가 차면 오래 이럴 수 있나요? 아님 다른 이유인가요?ㅠ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ㅜㅜ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연달아 생기는 질병 어떻게 해야 건강해 질까요?7개월전 백혈구 혈소판 적혈구 감소로 검사 받은 후 골수문제 추정이였지만 상태가 좋지 않아 골수 검사는 따로 하지 않았고 수혈1번 스테로이드약물로 수치가 좋아져 imt인듯..하셨고스테로이드 장기복용으로 피부석회화가 심하게 생겨 급하게 스테로이드 테이퍼링에 들어가 단약 11일째 입니다. 피부석회는 배 부분빼고 전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오늘 좋아지고 있다고 하셨어요..)또 며칠 전 계단 오르다 헛딛어 발을 다치고..강아지가 진도믹스이며 진료거부가 심해 소량의 마취제를 넣고 엑스레이와 초음파를 보았고 담낭에 담석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담낭에 담석은 첫발병 진료시에도 있었으나 당시 면역매개성 질환에 너무 치우쳐 지나친듯..)다리를 다치고 나서 물을 더 많이 안마시고 소변을 참고..소변을 볼때 불편해 하는 것 같아 오늘 빈혈수치 검사하는 날이라 내원해 초음파 볼때 방광은 괜찮았냐고 여쭤보니 방광염이 있다고 하셨습니다.아이가 하나 씩 아픈곳이 늘어가는데..어찌하면 다시 건강해질 수 있을까요..ㅠㅠ도와주세요..!!!힐스cd습식캔으로 사왔고 따로 복용하는 약은 담낭약과 소염진통제 입니다..물을 많이 안마셔서 도움글 올려선생님들께서 알려준 방식으로 해봤지만여전히 물은 적게 마셔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