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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8살아이와 여행 스키가 좋을까요 얼음낚시가 좋을까요?8살짜리 아이와 겨울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스키를 타러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얼음낚시를 하러가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어떤게 좋을까요?
- 경상도여행Q. 경상도 쪽에는 스키장이 없는건가요?우리나라에서 경상도쪽은 많이 강원도에 비해서 많이 춥지 않다고하는데요.그렇다면 경상도 지역에는 스키장도 없는지 궁금합니다.
- 스키·보드스포츠·운동Q. 눈썰매장갈때 꼭 필요한게 있을까요?!스키장갑, 스키바지, 스키잠바 외에 꼭 필요한 아이템 잇을까요? 가지고 가면 좋은 아이템도 알려주세요! 처음 아이와 함께 가봐서, 무엇이 유용하게 쓰일지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약지.새끼 발가락이 휘어있고 감각이 줄었요 어찌해야되나요어릴때부터 양발 전부다 저런식으로 발가락 2개가 옆으로 누워있었습니다 그냥 스키같은거 오래타면 살짝 저린정도라서 크게상관안하고 살았는데 최근부터 오른쪽 새끼발가락만 감각이 무뎌진것같아요 손톱으로 찔러야 느껴지는데 이거 어찌래야되나요
- 스키·보드스포츠·운동Q. 스키와 스노보드 중 초보자가 배우기 더 쉬운 종목은요??겨울에 스키장에 가서 스키나 스노보드를 배우려고 하는데, 둘 중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초보자 입장에서 배우기 쉬운 종목이 무엇인지, 그리고 각각의 장비를 고르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 스키·보드스포츠·운동Q. 한국 스키장 중에서 어디가 제일 좋아요?곤지암, 알펜시아, 휘닉스파크, 하이원 등등의 스키장들이 있는데 어느 스키장이 가장 재밌다고 느끼시나요? 이상 스키/보드 알못 초보가 질문드립니다.
- 스키·보드스포츠·운동Q. 스키장에 가면 스키복 시키신발 고글 등 다 대여되나요?스키장에 가게되면 스키를 탈때 필요한 물품들이 전체 대여가 되는지 궁금합니다.스키복 신발 고글 등 모두 대여가 되는건가요?궁금합니다.
- 스키·보드스포츠·운동Q. 야간 스키를 타면 사람이 없어서 좋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다음 주 주말에 스키를 타러 가지고 해서 가는데 낮 보다는 야간에 타면 사람도 적고 타기가 편하다고 하는데저는 왠지 야간에 타면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데 괜찮을까요?
- 강원도여행Q. 스키장과 같이있는 콘도 어디가 있나요?우리나라에서 스키장이 있는 콘도 어디가 있나요?스키장과 콘도를 같이 이용하고 싶은데 어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비용은 얼마나 들어갈까요?
- 민사법률Q. 스키장에서 보드(본인)와 스키와의 충돌에서 부딛히신 상대방이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하려는 조짐이 보입니다. 자세히는 내용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이때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도는 낙옆을 시도하는 중 옆에서 사선으로 내려오던 스키분과 작은 충돌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저보다 조금 더 앞에 있는 상태에서 충돌했다고 동행자가 알려주었고, 몸과의 충돌이 아닌 제 보드가 그분의 스키장비 위로 엉키며 서로 넘어졌었습니다. 우선 몸과의 접촉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동행자도 다 보고있던 터라 큰 충돌이 아닌 장비간의 엉킴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대중의 시선에서 본다는 생각으로 객관적으로 평가해보아도 속도는 전혀 빠르지 않았고, 서로간의 몸 부딛힘보다 장비의 뒤엉킴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충돌 후 상대방이 누워서 일어나려는 도중 그분의 지인이 가만히 누워있으라 하며 너무 능숙하게 스키장 패트롤에 연락하여 구급스키차를 호출하셨고, 저나 제 동행자들이나 상황의 경중에 안어울리는 너무 뜬금없는 큰 조치에 의아했었습니다. 패트롤이 오셨을 때 상대방분은 허리/골반이 아프다고 말하셨는데 구급스키차에는 부축 없이 잘 타셨고 의무실 앞에서 내렸을때도 부축 없이 의무실까지의 거리를 혼자서 걸으셨습니다(조금의 절뚝이는 모습이 있었지만 잘 걸으셨고 패트롤 분이 부축을 해드릴지 여쭤본 후에는 조금의 거리를 부축받으셨습니다 - 이때도 속도 느려짐 없이 잘 걸었습니다). 의무실에서는 둘 다 경위서를 작성하였고, 의사분께서는 상대방을 보시곤 정강이쪽에 밴드 두개를 붙여주신 후 허리와 골반을 체크하셨을때 육안으로 보이는 건 없으니 타박상일 가능성이 있고 혹시나 추후 나빠질 수도 있으니 내일 상태를 보고 판단하라고 말씀하셨었습니다.(상대방 동의를 구하진 않았지만 의사분께서 상대방을 진단하실 때 진단 내용 녹음을 해두었습니다) 이후 서로 연락처 교환을 하고 파했었습니다.그 다다음 날 저에게 외래진료를 받으시고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병원에서는 손목뼈가 벌어졌고, 꼬리뼈 골절의심으로 2주간 매일 치료받아야 한다고 하시며, 본인이 스키보드 강사일을 하는데 통증이 심해서 며칠간은 강사일을 못 할 것 같다고 하셨고, 2주 치료 받아봐야하니 병원비 등을 청구해야될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이와 같이 보내주셨던 서류에 제 첫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그당시 아프다 하신 부분 외까지의 몸도 거의 대부분을 xray 촬영 받으셨는데, diagnosis, 즉 의사 진단에서는 Sprain and strain of lumbosacral(joint, ligament)이라고만 적혀있었습니다. 이는 요추천골의 긴장/염좌로 보이는데, 즉 의사 진단은 손목뼈 늘어남이나 꼬리뼈 골절의심에 대한 내용이 아닌 요추천골의 염좌였다는 것입니다.또한, 해당 리조트 강습 고객센터에 연락한 결과, 해당 인물의 성함이 확인이 어렵다는 뉘앙스의 네용을 전달하셨기에 보드 강사이신지도 의문이 들게 되었습니다.이에 제가 추가로 확보해둔 부분은 저와 상대방분의 충돌장면이 잘 보이는 cctv 자료, 의무실로 걸어들어가는 cctv 자료 등이 존재하고, 상호 동의 시 열람이 가능하다는 부분입니다. 이는 나중에 상황의 경중을 판단해야하는 순간이 오면 필요할 것 같아 미리 연락을 드려 확인해두었습니다.현재 상대방은 다음주에 ct를 찍어봐야할 것 같다며 연락을 하신 상태고, 처음에 의사소견서를 안보내주셔서 소견서를 요청해둔 상태입니다.합의나 그 금액에 대해서 아직 연락된 부분은 없지만 꽤 큰 금액을 부르시려는 낌새가 너무 느껴져서 좀 더 확실히 상황을 어떻게 풀어가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전문가분들께 자문을 구합니다.너무 긴 글 읽어봐주셔서 감사하고 도움이 되어주셔서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