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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등 아들 졸업식에 아빠 복장 궁금해요.아빠가 정장과 후드티같은 완전 캐쥬얼 옷이 있어요.아침에 보니 정장에 넥타이를 하길래 그건 아니라고 했는데...어떤 옷들 입으시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오른쪽 등 허리 통증 (저림&쑤심) 어떤 증상인가요?허리가 정말 아팠고, 바닥에 아빠다리하고 앉아 있으니 통증은 계속 왔었습니다.그런 고정된 좌석에 있지 않으면 크게 아프지는 않고 저림증상만 있는데, 이게 어떤 증상인지 너무 궁금합니다..또 병원에가면 충격파 치료나 물리치료로 비용적으로 부담되는 걸 권유할것 같아, 아직 가진 않았습니다.현재로써 어떻게 해야 맞는지 궁금합니다. 당장 내일 병원을 가보려하는데, 정형외과 혹은 신경외과 중 어디를 가는게 나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팁도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증상 때문인지, 전달 말부터는 변도 시원치않게 보는것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춘기때문에 미칠것같아요 짜증나요어제 밤에 자고있어는데 남편옆에 할말인지 몰랐지만 요즘 큰아들때문에 늦게오고 그랬서 애아빠 제가 안아줄라고 했는데. 울고 말하기 싫은것 같았서 우울즘온것같구 그리고 아무얘기 않했어 출근했어요 근데 큰아들 새벽에 3시 4시 밤에 들어왔서 저한테 아빠가 문자 왔다고 저를 보여주고 아빠 여기까지 인것같아 무슨뜻의무 인지알고싶네요 그렇게 문자보내서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 웨어러블 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실내 자전거 어떤 제품이 좋은 지 추천해 주세용 🙇♀️아빠가 당뇨 때문에 하체가 부실해져서 가볍게 운동하라고 하나 사 드리려고 하는데용. 이런 저런 거 찾아보고 리뷰도 봤는데 어떤 브랜드 제품이 좋은 지 긴가민가해서 여기 여쭤 보아용. 요즘 유행하고 티비에 많이 나오는 막 손잡이 없고 전현무가 광고하는 그런 실내 자전거는 별로라고 하시구.비싼 거 사 드리고 싶어두 아빠가 그냥 20만 원 넘는 건 싫다구 하셔서요 ㅎㅎ 혹시 적당한 가격대에 좋은 제품 알고 계신다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 전라도여행Q. 광주광역시의 유명한 랜드마크 뭐가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좋다며 아빠가 가지 말라고 상당히 정색을 내리만큼 어째 지역혐오감정도 큰데, 광주에서 유명한 랜드마크 뭐가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이 증여한 돈을 돌려내라고 합니다.합니다. 하숙비를 받겠다는 명목으로요. 계약서를 쓰지 않겠다고 한번 말씀을 드렸음에도 또 아빠와 합의하고 통보하겠다, 계약하게 만들거다 등의 말을 계속합니다. 하숙생 취급하는걸로 보아 계약 조건은 거주 그 자체가 될 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근거가 없을까요? 아직 독립하기에는 수입이 모자라서 저런 말 한마디한마디가 끔찍한 상황입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남편의 육아휴직 관련하여 여쭤봅니다.안녕하세요. 육아휴직을 고민중인 아이아빠입니다.1. 남편의 육아휴직이 법적으로 보장이 되는지.2. 육아휴직을 신청할때 거부당하면 어떻게 되는지.3. 육아휴직 복귀후 회사에 몇개월이상 근무를 해야한다는 관련내용이 있는지4. 와이프의 육아휴직중 남편이 퇴사하면 어떻게되는지. 육아휴직에 문제는 없는지5. 와이프 육아휴직이란 이유로 남편의 육아휴직을 거부할 수 있는지위의 사항들이 궁금합니다!
- 증여세세금·세무Q. 혼인신고 전 결혼 증여 관련 질문입니다결혼예정인데, 결혼 이전에 아내의 아빠가 아내에게 돈을 주고 (1억), 그 돈을 남편 명의 계약인 전세에 넣으면 증여세 공제를 받을수 있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어디 병원을 가야 호전이 될까요ㅠㅠㅠ맞고 있는데 별 호전이 없는거 같아요 약은 따로 처방받은게 없구요 아빠다리하고 앉거나 의자에 앉아서 무릎 조금이라도 굽히게 되면 왼쪽 무릎 안쪽이 땡기면서 불편해요 이런 경우에 어디 병원을 가야 호전이 빨리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2살의 나는 인생을 다시 시작해야 할까지적장애 판정을 받았다.엄마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고민했지만, 나는 그 원인을 아빠 탓으로 돌렸다.부모님 사이는 좋지 않았고, 나는 모든 책임이 아빠에게 있다고 생각했다.부모님이 결혼하지 않았다면 엄마의 인생도 망가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여겼다.부모님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받으며 엄마를 도우려고 노력했지만,아무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한 나 자신이 절박하게 느껴졌다.열심히 활동해도 잘되지 않았고, 사람과 인연을 맺는 감정도 잘 느끼지 못했다.지금 나는 친구도 없고, 결혼을 할 생각도 없다.결혼을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현재 정신과 치료와 병원 상담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지금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사실 엄마는 내가 왜 정신 치료를 받아야 하느냐며 울었다.하지만 엄마는 내 의견을 충분히 묻지 않은 채 병원에서 소개한 약을 먹게 했다.나는 지금 32살이다.이제 다시 미술과 공부를 시작해야 할까?아니면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고 돈을 버는 길을 선택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