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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연애·결혼고민상담Q. 영국인 남자친구.........영국인 남자친구랑 사귀는중인데요 엄마가 외국인이라서 그런지 좀 경계하시는것 같아요 엄마가 기독교인이라서 그런지 교회 신앙이 있는지도 중요하게 보시고.. 엄마 마음 완전히 남자친구에게 갈수 있도록 하는 방법 없을까요?
- 유아교육육아Q. 낯선 사람을 너무 경계하는 아이, 사회성을 길러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아이가 친한 사람하고만 지내려고 하거 낯선 사람을 너무 경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의 사회성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교통사고법률Q. 교통신호에서 궁굼한것이 있어서 질문합니다교통신호중에 경계선이 흰색과 노란색과 분홍색 선이 있는데 흰색과 노란색 선은 알겠는데 분홍색선은 모르겠네요 아시는분알려주세요
- 전기·전자학문Q. 일반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이 서로 충돌하고 통합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이며, 그 경계는 어느 지점인가요??일반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이 서로 충돌하고 통합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이며, 그 경계는 어느 지점인가요??자세한 예시로 해서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빅블러라는 용어는 언제 처음 사용되었는지 궁금합니다.온오프라인, 제품 서비스간 경계융화를 중심으로 산업. 업종간 경계가 급속하게 사라지는 현상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빅블러라는 용어는 언제 처음 사용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토끼들이 먹이를 줄 때 항상 한바퀴씩 돌던데 혹시 왜 그런건가요?예전에는 먹이를 주더라도 토끼들이 경계심이 강해서 그런지 구석으로 숨어있다가 제가 나가면 그때서야 먹었었는데 요즘에는 배가 고픈지 주기도 전에 다가오던데 토끼들마다 한바퀴씩 도는 토끼들이 있던데 왜 그런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안녕하세요 길고양이인데 사람 보고도 도망 안 가는 고양이는.안녕하세요 저런 고양이는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없고 사람을 우호적으로 생각하는 고양이인 건가요?길고양이인데 사람 보면 도망가고 숨는 게 아니라 다가가도 가만히 있거나 오히려 자기가 먼저 사람한테 오는 고양이.
- 상해 보험보험Q. 영조물배상공제 접수하고 손해사정사를 만나고 이메일로 서류를 보내줘야 하는데 뭘 보내야하는지 그리고 관련내용 검토해서 보내려고 합니다.때 진술이 제가 경황이 없던 당시의 기억으로 진술을 하였는데,그 내용이 아파트 상가쪽에 속한 음식점가게에서 나와서 경계석이 있고 보도쪽으로 이어진 길이 나오는 형태입니다.사진을 보시면 해당 음식점에서 나올때 저 경계석에 걸려 넘어진 것인데 저 경계석과 도로쪽이 시청관할이며 저기서 넘어진 것으로 처음에 진술을 하여야 했는데 다쳤을 때는 경황도 없고 영조물에 대한 지식도 없어서 피해에 대한 보상 관련내용을 몰랐습니다2번째 사진에 보시면 저기 빨간 계단처럼 튀어나온 턱이 있는데 다쳤을 당시 도로쪽으로 넘어지다보니 눈에 보이는 턱이 빨간계단이라서 저기서 넘어졌다고 제가 진술하였었습니다.이후에 영조물이 아닌 다른안내를 받고 납득을 못해서 이후 현장을 다시 가서 확인했었는데 음식점에서 나오는 위치랑 전혀 상관이 없는 위 쪽의 편의점에서 나오는 계단이더라구요.대체 어디서 걸려 넘어진건지 확인해보니까 첫 번째 사진에서 나오는 경계석의 파손된 단차가 있더라구요. 저 곳에서 위 쪽길로 쓸려 넘어졌는데 그래서 기억으로 남은게 튀어나온 빨간턱으로 기억했던 거였습니다그래서 해당 내용으로 다시 시청측에 2차 전화를 해서 설명을 하고 했더니 시청측에서 현장조사를 나오고 경계석에 문제가 없다는 소리를 듣고 또 다시 현장에가서 이번엔 단차높이 1.4cm가량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3차 통화를 다시 해서 해당 사진,동영상 보내고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나니 재차 확인해보겠다는 소릴 듣고 이후에 연락을 받은뒤 영조물 접수가 되었습니다.그리고나서 영조물접수가 되고 현장조사관으로 손해사정사측이 연결이 되어서 이번주에 시간을 내어 현장에 온다는 소리를 듣고 제가 만나 뵙자고 요청하여 상황,피해등을 설명하려고 시간을 조율해서 만났습니다.--------------여기까지가 간략한 영조물 접수까지의 내용입니다.--------------------------여기서부터 질문과 관련된 내용입니다----------------해당 손해사정사는 제가 당시의 cctv와 객관적 자료 입증할 것들을 충분히 가능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을거라면서 특히 단차의 높이라던지 면책 사례들을 얘기하면서 보상 가능성이 낮을것으로 시사하였습니다.그리고 영조물접수 한 경위에 대해서 1차,2차,3차 진술한 것으로 지적하면서 아쉽다는 말을 하면서 진술서에 넣었습니다.아울러 뭔가 제가 피해에 대한 것은 안타까우나 단차높이라던지 사례가 적어서 보상에 대한 가능성을 자꾸 부정적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 사고로 인해 실제 다쳤던것보다 후유증으로 치료를 계속 받는 상황인 것은 사실이고 비용적 부담이 큰 상황도 사실입니다.피해내역에 대해서 서술하지 않았는데 치아파절, 턱을 찢어져서 꼬매진 않았는데 당시 상처가 심했고 지금은 약간의 흉터로 남았습니다. 그리고 무릎은 크게 부딪혀 피멍이 들었었는데 따로 아프진 않았아서 검사도 안받고 냅뒀었습니다..최근에 3월 들어서야 통증같은게 생기면서 검사를 받아봐야 될 거 같긴한데 제일 큰 문제는 이것이 아니라 후유증으로 흉곽출구증후군이라는 신경압박을 당하는 팔,목,등의 감각이상 통증이 생겨서 이걸로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 상황입니다.--------------여기서부터 질문입니다----------------1.손해사정사와 사고경위서 작성을 하였는데 제가 불리할 수 있는 내용을 작성했을 수도 있어서 앞전에 제가 작성해둔 경위서가 있는데 그걸 가져가지 못해서 적지 못했습니다. 하여 손해사정사측에 아직 아무런 서류를 안보낸 상황이며 해당 손해사정사와 만나서 작성한 경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이러한 내용으로 손해사정사가 제 얘기를 듣고 정리해서 작성했고 기존에 미리 작성해뒀던 제가 적은 경위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당시 손해사정사가 말하기로는 제가 다친 시간대가 작년 12월 중순으로 굉장히 조도가 어두웠는데 그러한 내용을 넣었을 때 제가 불리할 수 있다는 얘기들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굳이 쓰고 싶으면 쓰라고 하는 식으로 약간 좀 부정적인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우선 제가 작성한 내용은 위 내용이며 손해사정사측에 보낼 자료로는 뭐를 보내야할지 모르는 상황인데 제가 당시 입증할만한 증거 자료로는 당시의 시간대에 있던 사진과 동영상은 아니지만 문제있는 파손 경계석은 그대로여서 사진과,동영상을 남겼으며 당시의 조도가 어두웠다는 걸 시간대에 맞춰서 사진으로 남겨놨습니다.그게 첫 사진으로 올린 저 사진이고요.실제 파손된 부분을 가까이서 보면이렇게 되어있으며 단차는 1.4~2cm 사이 이렇게 됩니다. 문제는 저 곳에서 넘어지고 이런 피해로 지금도 계속 병원을 다니고 있다는 점이구요.하여 제가 작성한 경위서에서 손해사정사측에서 말한 불리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없애서 보내려고 합니다만 우선 면책이 아니라 부책이 되는게 제일 중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그리고 어떤 서류들을 보내야하는지 몰라서 물어보긴 해야하는데...일단 면책이냐 부책이냐의 중점으로 두고 있는 상황인거 같습니다.그래서 이것과 관련된 서류로 집약하여 보내야 되는 게 맞는거 같은데알아본 것으로는-cctv는 보관기간 시기를 놓쳐서 받지 못했습니다.-사진은 당시사진이 아니여도 현장에 대한 사진을 남겼으며 조도가 어두워서 주변이 어두웠다는 걸 입장하 기 위한 사진으로 찍어놨습니다. 현장조사관이 이러한 얘길 들었을때 그렇게 어두웠냐는 식으로 반문하길 래 제가 당시 상황때 어두웠던 그 상황과 유사한 사진을 남겼습니다.-동영상도 일단 남겨놨습니다.-응급실기록지는 당일 자차를 타고 갔어서 응급차를 부르지않고 직접 응급실로 타고 갔습니다.-목격자진술서는 가게사장님이 저를 보셨었기 때문에 그 당시 상황에 대하여 받아뒀습니다.-통증,후유증으로 기록한 기록지는 제 몸에 대한 증상에 원인을 찾지를 못하고 생전 처음으로 겪어보는 것 들때문에 제 증상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알아보고 약물먹고 병원다니고 통증이 어떻게 생겨서 느껴지고 등 을 적은 기록지가 있습니다. 이것도 보내도 되나요?-병원들을 수십 곳을 다니면서 실손을 받기 위해 진료비 세부내역,처방전만 받고 다녔고 증상에 대해 진단 명을 알게 된후에 본격적으로 3월부터 치료받으면서 이 떄부터 받기 시작한 진단서,진료차트,검사결과지, 진료세부내역,영수증 이런것들을 받고 다니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이것들도 다 보내야 하는건지...지금은 어떤 서류들을 보내야 하는지 물어봐야 알겠습니다만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보낼 서류가 정해져있다면 알려주시면 미리좀 정리해서 보낼 서류들을 검토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한 지적 및 조언과 도움좀 받고자 내용을 올려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테리어생활Q. 고층 아파트 문 뒤틀림현상 흔한가요ㅜ30초반 층수에 살고 있습니다 고층이라 확장한 그 경계부분은 벽지가 울기도 했습니다 하자로 접수하고 수리하신분이 아파트가 미세하게 흔들리니 어쩔수 없다며 넘어갔습니다 크지않아서 어느날 현관문이 뻑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몇달 지나면 괜찮고 또 어느날은 괜찮던 신발장문이 간접이 생기고 또 손 보면 현관이 간섭이 생기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근데 또 검색 하면 흔한 현상은 아닌듯 합니다ㅜ 고층이라 그런걸까요 아파트 문제일까요 ㅠ
- 약 복용약·영양제Q. 물설사시 피임효과 많이 떨어지나요?있고 끝부분 경계가 풀리는 변을 보았고 (내려갈 때 물에 의해 풀립니다) 9시에 물설사 1회를 했습니다. 이럴 경우에도 피임약의 효과가 떨어지나요? 저번 팩에서도 형태는 다 있으나 끝부분 경계가 풀리는 변을 자주 봤었고 중간중간 설사도 있었기에 초음파 봤고 배란 자체가 안되고 있다는 소견을 받긴 했습니다. 저번팩 야즈 활성정제 23알 먹은 날도 아침에 1회 물설사는 아니고 설사를 했었습니다. 휴약기 때도 설사가 있었지만 휴약기 설사는 상관 없다고 들었구요.제 상황이 피임 효과가 많이 떨어질까요? 새팩 시작하고 1회 물설사도 큰 영향이 갈까요? 하루에 3-4번 길다랗게 모양과 형태는 다 있는데 끝부분 경계가 흝어져 내려갈 때 좀 풀리는 변도 흡수에 영향이 갈까요?(제가 주로 이런 변을 봐서요)밤 11시에 복용을 하고 보통은 아침까지는 배변 활동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