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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티백 차 유통기한에 대해서 궁금합니다제가 차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사다가 본가에 놔둔것을 마실려고 하는데 유통기한이 좀 지낫더라고요1년 가까이 지낫던데 마셔도 되나요?3개월 지난것도 있던데 이건 ㄱㅊ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명절이 너무 불편한 40대 남자어른인데 정상인가요?딸아들 두 자녀와 와이프 이렇게 4인가족을 이루고 있는 40대 초반 남자입니다.. 명절에 본가에 가도 이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은지라 대화 없이 혼자 방에 틀어박혀있는게 좋구요.. 본가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하지 않은 남동생과도 별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크게 할말도 없구요...그리고 처가에가면 장인어른이 끝없이 혼자 말씀하시는 스타일이셔서 끝까지 듣고 있는게 갈수록 힘들어지네요..매년 명절이든 생일과 같은 기념일에는 꼬박꼬박 가고 있긴한데.. 이게 정상인가 싶기도 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 유아교육육아Q. 인천에서 아이를 낳게 되면 아이가 청년 되기 전까지 총 1억 원에 대한 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본가와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서울 쪽으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요 서울 같은 경우에 가면 중심부는 아니어도 들어갈 거는 같은데 어떤 양육 지원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고로쇠물은 봄에만 나오는 건가요??봄에는 본가에서 고로쇠물을 마십니다.뭔가 몸에 좋다고는 하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더군요.근데 고로쇠물은 봄에만 나오는 건가요?
- 인테리어생활Q. 벽은 셀프로 인테리어가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제가 본가에서 살고 있는데요. 방 인테리어가 마음에 안들어요.특히 벽이 마음에 안드네요.그래서 인테리어를 해보고 싶은데요.벽은 셀프로 인테리어가 가능하나요?궁금합니다.알려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답변 기대할게요.감사해용좋은 하루보내시길 바래용~
- 생활꿀팁생활Q. 명절 본가와 처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가요?저희는 본가와 처가랑 둘다 가까이 있어요.본가까지는 30-40분처가는 50-60분본가와 처가는 40-50분입니다.명절에 본가에 가면 딸아이도 이제 컸고, 제 남동생도 그렇고, 와이프도 그렇고 씻는게 서로 불편하죠.그렇다보니 잠은 집에서 편하게 씻고 자자는 겁니다.30분밖에 안걸리니깐요.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부분입니다.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명절 당일 아침 일찍 본가에 가야한다는거는 당연한거 아닌가요?집에서 잤으니깐 아침 일찍 가야 한다는게 아니라 설날 아침은 응당 같이 아침 식사를 하고 새배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그러면 일찍 아침시간에 맞춰 가는거 아닌가요?제가 이상한가요?며느리가 아침상을 도와야지 식사시간 지나서 간다는게 말이 되나요?그리고 이건시댁에서 잠을 안자고 집에서 잤으니깐 다음날 일찍 가야한다는게 아니라당연히 설날 아침은 새배하고 식사를 같이 하는거 아닌가요?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액티피드 알약 비염 올 때 몇 알씩 먹나요?우선 알레르기비염이고 이게 처방약이던데, 본가에 제 약은 없어서 아버지가 처방받은 약이지만 먹어도 되가요. 통에 있어요, 그리고 이 알약은 한번 먹을 때 몇 알을 먹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가살면 집에 기념일빼고는 잘안가게되나요?혼자 나가살면 본가에 기념일 빼고는 안가게되나요? 남동생이 부모님 생신이나 등등 일이 있을때만 오더라구요 다른사람들도 그렇나요?
- 생활꿀팁생활Q. 장기간 집을 비울때 어떤것을 확인하고 나가는게 좋을까요?설 연휴다보니 저도 집을 비우고 며칠 본가에 있으려고 합니다.근데 이렇게 장기간 집을 비울때 어떤것을 확인하고 나가는게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랑 관계를 회복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하는데 그래도 사람이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 생각했어요 그렇게 동거하면서 가끔 투닥거리다보니 설 연휴첫날에 서로 본가가 멀어서 따로 다녀오는데 연휴첫날에 연락문제로 가끔 있었던 제 스트레스가 터지면서 싸우고 홧김에 계속 사귀는걸 생각해본다 했어요 한시간뒤 제가 생각정리해서 얘기하고 미안하다 다시 잘 해보자했는데 여자친구가 자기는 싫다고 너가 하는 생각없는 행동들이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고 정떨어졌다 하면서 헤어지자했습니다 제가 막 매달리다가 설끝나고 자취방에서 일주일 시간줄테니까 마음 정리하라고 그동안은 같이 있겠다고 여자친구가 제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해줬습니다 근데 연락을하면 제게 모진말을 하고 저는 매일힘들어서 누워있기만 했는데 여자친구는 제 연락을 다 무시하고 하루종일 친구들이랑 게임만하더라구요 이때가 이별얘기를 듣고 다음날입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아프다하고 먼저 잔다 얘기했는데 여자친구가 한시간뒤에 지?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칼답으로 안잔다 몸이 안좋아서 못자겠다 했습니다 그 이후에 연락 몇마디만 하고 몇시간을 여자친구 잘때까지 기다리고 전화를했어요 저는 너무 속상해서 울고 붙잡고 다른얘기도 했는데 여자친구는 울음참는소리만 들리더라구요 저한테는 보고싶지도않고 미련도 안남고 안속상하다했거든요.. 여자친구가 잔다길래 제가 책읽어줄까? 했는데 좋다라고 하더라구요 책읽어주면서 재우고 저는 다음날 아침 첫차로 7시간동안 버스타고 말도없이 여지친구를 만나러갔어요 왜냐면 일주일뒤면 붙잡히지도 않을것같았거든요 제가 왔다니까 화를내면서 만나주기는 하더라구요 카페가서 붙잡아보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여자친구가 집 가고싶다하니까 조금만 자고 가고싶다 데려가달라하니까 여자친구도 제가 며칠을 못잔걸 아는지 바로 알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집가서 같은 침대에누워서 자는데 제가 자는척을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안아주면서 사랑해 많이 사랑해라고 하더라구요 꾹 눈물 참고 조금 자고일어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저번에 헤어져도 설끝나고 일주동안까지는 나 힘드니까 여지좀 달라는 생각없는소리를했습니다 그 말듣고 여자친구가 오늘만나준거고 집 데려온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대화좀 더 하다가 설끝나고 일주일동안까지 여자친구처럼 대해줬으면 좋겠냐고 그러면 안울수있냐 하는거에요 제가 여자친구 집에서 자꾸 울었거든요.. 그러고 제가 좋다하니까 스퀸쉽도 먼저해주고 소고기 맛있는데 구워주고싶다라길래 여자친구가 구워준 소고기도 먹고 여자친구 인생 첫 파스타 요리를 그날 새벽에 먹았습니다 다음날 제가 아침일찍 가야해서 새벽 2시쯤 같은침대에 여자친구랑 있었지만 여자친구 팔배게를받고 먼저 잤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일어나야될 시간까지 안자고 알람울리니까 저를 깨우고 그제서야 자더라구요 저는 일찍 다시 본가로 갈 계획이였지만 여자친구랑 있는게 너무좋아서 갈 시간을 오후로 미뤘습니다 갈 시간쯤 돼서 지하철을 타러 가야하는데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뛰어가야했습니다 근데 제가 서울까지 고속버스 타고 가고싶다하니까 또 생각없는행동 하고 무책임하다면서 모진말들을 하더라구요.. 원래는 제가 가기전에 같이 눈사람 만들자길래 그러자고했다가 눈사람 못만든게 아쉬워서 그런거였는데 여자친구는 화를 많이 내더라구요.. 여자친구가 모진말을 하다그 제가 여자친구처럼 왜 대해주겠냐고 하니까 200일정을 생각해서 그런거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말을 듣고 본가로 가는데 많이 보고싶네요.. 제가 가장 힘들때 많이 도와주고 제가 어려워하면 같이 살자고까지 해줬던 사람을 놓치고싶지않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지 헤어지지않을 수 있을까요.. 저한테는 은인이나 다름없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그랗게 뭐라해놓고 먼저 사과도 해주고 간장게장 가져갈까? 물아봐주고.. 여자친구가 싸우는게 힘드니까 그냥 저를 밀어내고싶지는 않지만 싫은척을 해야만하는 상황인걸까요.. 건강한 연애가 아니더라도 나중에는 괜찮아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잘 이해안되실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해 안되시는 부분 말해주시면 빨리 답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