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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휴일·휴가고용·노동Q. 개인 사업자 있는 근로소득자 입니다. 육아휴직 급여 신청 가능할까요?Pc방 운영중입니다..매출이 나쁘진 않지만 초기 비용때문에 대출이 많아 별도로 직장을 다니며 하고 있었어요.애기가 초등 입학하고나서도 잘 다닐 수 있을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저학년은 아직 손이 어린이집보다 더 많이 가더라구요..단축근로를 사용해보았지만..도저히 애기가 힘들어해서 육아휴직을 고려중에 있는데요..한달전쯤 고용보험센터에 문의하니 월소득 150만원 안넘으면 된다고 하셨거든요..그런데 이번에 단축근로급여 신청을 해봤더니..사업장에 직원을 두고 있는경우는..안될거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요...세무사 사무실에서 상반기 가결해봤을때 감가상각이랑..대출이자..월세등경비 제하면 150안넘는건 맞는데요...ㅜㅜ혹시 육아휴직 급여 받을 수 없는 걸까요?
- 캠핑취미·여가활동Q. 우중캠핑시 텐트 구매어떤걸로 구매해야할까요우중캠핑시 텐트구매 질의합니다우중 캠핑시 텐트치고 접기편하고금액대 30정도 생각합니다초등2 4학년 그리고 저의부부 4인 캠핑하구요
- 일본여행Q. 시모노세키현 배타고 2박3일 초등아이델고 갈만한가요?멀미가 가장 걱정되다보니 배에서 자는것도 밤새 잠을 잘수있나 싶고 댓글엔 피곤하지만 만족한다는 댓글이 많더라구요. 중1,초5,초2 3명데리고 배타고 2박3일 시모노세키현 가족여행 힘들지 않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중학교1학년 종합영양제 추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15년 9월생, 중1 딸입니다. 근 1년간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초등 들어가면서 잘 안아팠는데 6학년때 폐렴으로 입원, 중학교 입학하고 독감, 폐렴으로 입원했어요. 전염병 돌면 무조건 걸리고 있습니다. 특히 중학교 입학하고 아이가 체력이 딸려하고 피곤해하고 기운이 없어요. 잠은 평일엔 9시간 이상 잘 자고요. 주말엔 더 많이 잡니다. 아이가 한약이나 홍삼같은건 맛없다고 싫어해서 영양제를 먹이려고 합니다. 나이에 맞는, 면역력과 체력증진에 좋은 종합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임팩타민은 어떤지, 먹인다면 어떤종류가 좋은지도 알려주셍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4조카 수학문제 풀이 부탁드려요 ...초등4학년 수학 문제풀이 부탁드려요 요새 초등학생 4학년 교육과정이 이렇게 빡센가요.. 문제풀이 자세하게 좀 부탁드립니다...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초등 2학년 남아 자전거 구매시 24인치22인치 어떤걸로사야할까요초등 2학년 남아 자전거 구매시 24인치22인치 어떤걸로 사야할까요키가 125정도되고 자전거를 잘타는편입니다초등졸업할때까 탈려니고민되네요 추천부탁드립니다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민감한 질문인데 초등남아 음경크기요초등4학년 음경 크기가 5살 동생보다 작네요. 문제있는걸까요? 병원가봐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지켜봐야 하는건지 전문가분들께 여쭤봅니다
- 유아교육육아Q. 초등과외 할 때 교재비는 어떻게 하나요?과외가 처음이라 모르겠는데...가르치려면 아무래도 인터넷에서 구하는 자료 제본 같은 거로는 빈약해보일 거 같아서 교재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근데 보통 교재비는 학생과 강사 중 어느쪽에서 부담하나요?얼마 안 되는거 사면 되긴 하지만금전적으로 아주 불안정한 상황이라...처음이라 잘 될지도 모르겠는 과외에 투자하기가 쉽지 않네요다른 데 찾아보니 과외비에 교재비 따로 받는다는 얘기도 있던데...가능하면 학생이 가지고 있는 교재로 수업하고설마 아니겠지만 아무 교재도 없다 하시면 하나 구매 부탁드린다고 해도 괜찮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최근에 경험한 일에 대해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설 예정이었어서 주일 전날 토요일 오후 2시에 교회에서 찬양 연습을 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초등부에 몇몇 어린이들, 청소년부에서 몇명, 그리고 청년부에서 몇명 지원해서 주일찬양할 때 강단에서 찬양팀이랑 같이 옆에 서서 코러스로 같이 부르는 역할이었거든요.그런데 청년부 단톡방에 토요일에 오기 어려운 청년들은 개인적으로 따로 연습해 올 수 있도록 녹음본 자료를 제공해주시겠다고 청년부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당시 취업준비로 인해서 그 주 금요일쯤부터 여러 바쁜일이 생겼고 토요일 오후 2시 찬양연습에 참여하기 좀 애매하고 부담되는 상황이 생겼어서 토요일에 청년부 목사님께 개인적으로 갠톡을 드렸습니다. 참여를 못하는 대신 개인적으로 연습을 많이 해가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목사님께선 기존에 참여하기로 한 사람들은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초등부, 청소년부, 청년부 세 부서가 다 참여하는거기 때문에 웬만하면 참여했으면 한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웬만하면 참석해야 되는 자리인 것 같아서 꼭 가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교회에 갔습니다.교회에 갈때 저의 어머니도 혹시 오늘 교회 권사님들께서 주방일이 있으시면 도와드려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같이 오셨거든요. 교회에 가보니 찬양 연습 전에 교회 목사님, 전도사님, 그리고 집사님들 몇분이랑 청년들 몇명이 다른 무언가를 만드는 중이셨어요. 그래서 같이 도와드리는 중이었는데 생각보다 만드는 시간이 걸려서 연습 시작 시간이 좀 지연되는 느낌이고 제가 개인적으로 취업준비 공부도 바쁜걸 알다보니 어머니께서 청년부 목사님께 한번 질문을 드리셨나봐요.청년부 목사님께서 30대 초중반 정도로 젊은 목사님이신데. 어머니가 목사님께 혹시 찬양 연습 시작 언제 시작하시나요? 뒤에 아들이 취업준비 공부들이 좀 이것저것 많아서요. 하고 물어봤는데 목사님께서 아무런 대답을 안하시고 약간 딴데를 보시면서 묵묵부답하셨어요.그래서 저도 옆에서 봐서인지 약간 놀래서 그 당시에는 목사님 입장에서 좀 무례한 질문으로 들렸나 싶어서 엄마한테 조용히 그런 질문은 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상황이 끝났는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 연습 시작이 언제쯤 부터냐는 단순 궁금증으로 인한거라 질문이 하지 말아야 되는 못할 질문도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건 무슨일이었나 싶어서 객관적으로 보기에 어느 쪽이 더 잘못된건지 싶어서 한번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8세 하루 양치가 두번이 단데 괜찮나요점심에 양치도구를 싸주는데 양치가 잘 안되더라고요 초등은 별로 신경을 안쓰는것 같아요 저녁 양치는 꼼꼼하게 해주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