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권시연고등학교 3학년인데 다리 어떤가요...친구들이랑 몸매 관련된 얘기하다가 다리가 너무 마르면 남자들이 안좋아한다 이런 얘기가 나와서궁금해서 올려봐요 마른편인가요 아니면 괜찮나여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현재도두근거리는계란탕고등학교 5등급제 적용되는 학생입니다.. 대학고민 점 들어주세여성균관대 너무 가고싶은데 5등급제 하거든요근데 1학기때 4등급이 나왔어요 2학기때 엄청 열심히해서 아마 3등급 나올거 같고 2학년때부터 3학년 1학기까지 1등급 유지하고 수능 잘 치면 가능성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부유한모둠순대구미전자공고 시험이 어려울까요??제가 구미전자공고 입학을 생각중인데요. 구미전저공고 시험이 일반고처럼 어렵나요? 또 제가 중학교때 공부를 별로 안하긴 했었는 데 구미전자공고 사이트에서 성적산출을 해보니까 164점이 나오던데 합격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이 친구는 얼렁뚱땅 다 넘어가고 싶은건가요?친구와 대화를 하다 보면 기분 나쁜 말이나 표현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런 순간에 침묵으로 대응하는 편입니다. 제 침묵 속에는 ‘네가 스스로 되돌아봤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는 제 침묵을 눈치채지 못한 채, 오히려 자기 말만 계속 이어갑니다.그래서 한 번은 직접적으로 “나 상처받았다”, “기분 나빠”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의 반응은 “기분 나빴다면 사과할게”, “마음에 두지 마”라는 식이었습니다. 이런 말을 들을 바엔 차라리 표현하지 않고 침묵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친구는 계속 말을 걸어옵니다. 이것은 단순히 상황을 얼렁뚱땅 넘기고 싶은 태도일까요?대화나가고 싶지 않아서 저는 말할 때 ‘어’라는 식으로 짜증 섞인 말투를 내곤 하는데, 친구가 눈치를 챈 것 같으면서도 계속 말을 이어갑니다. 이건 뭘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빼로빼로정치사회분야 희망하는 고1 세특 내용 추천정치사회분야 희망하는 고1 입니다. 교과과목별로 세특에 들어가면 좋은 것들을 추천해주세요. 화학분야에도 관심이 있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이런 경우 담임선생님은 알지 않나요?학교를 다니다 보면 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 장애가 의심될 때 담임선생님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만약 알게 된다면 학부모님께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실까요?그렇다면 초·중·고 교사들이 모른 척하고 방치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정말 담임선생님은 학부모님께 말씀을 안 하시나요? 나중에 같은 반 학부모님들이 문제를 제기하거나 교장, 교육청, 교육부 등을 찾아와 항의할 수도 있을 텐데요. 이런경우 담임선생님은 알지 않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당돌한자작나무공통수학1,2 킬러 단원, 문제 뭘까요?이제 고1이 되는 예비 고1 입니다. 그래서 수학 선행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킬러 단원이나 문제가 있을까요?구체적으로 몇단원이랑 어떤 부분인지 궁금해요..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단일찍자는핫도그중2인데 예술 고등학교에 가는 게 목표입니다중2 여학생입니다오래전부터 노래 부르는 걸 너무나도 좋아해서 남들 모르게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가수라는 꿈을 지금까지 쭉 가지고 있었어요몇개월 전 학교 수학여행 장기자랑에서 처음으로 많은 친구들 앞에서 혼자 노래를 불렀는데 너무 긴장한 탓에 보고있던 가사도 다르게 부르고 실수를 많이 해서 아쉬운 무대였지만 앞에서 같이 따라 불러주고 호응해주는 친구들을 보니까 나는 꼭 가수가 되야겠다 하는 생각이 오랜만에 정말 확실하게 들더라고요그래서 이제 슬슬 고등학교도 알아봐야 하는 시기라 생각해서 고등학교를 알아보고 있었는데요마침 예술고가 생각이 났어요지금 제 목표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한림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입니다하지만 이것도 제 희망일 뿐 현실적으로 걱정되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고요일단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전라도라 만약 제가 입학을 하게 된다면 제 목표 학교들이 전부 서울이라 저 혼자 올라가야 하는데 기숙사가 있다면 괜찮겠지만 없다면 많이 곤란한 상황이구요가장 큰 문제는 실력이죠실력도 솔직히 저는 제가 노래를 못 부른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여태 노래를 못 부른다는 말을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근데 예술고는 보컬에 재능있는 애들만 싹 모이는 거다보니 적어도 몇백명 사이에서 100명도 안 되는 적은 사람을 뽑는데 제 실력이 그 사이에 낄만한 실력인가 하는 걱정이 정말 많이 들어요그리고 부모님 생각?도 걱정돼요제가 지금까지 부모님 앞에서 노래 부른 적 한번이 없는데 만약 제가 합격을 하게 되면 부모님께 통보를 해야하는 거라 거기에 학비까지 하면 부모님이 허락을 해주실지도 모르겠어요제가 쓸대없이 걱정이 너무 많은 건가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일단 제 꿈이니 도전은 해볼 생각입니다그래서 궁금한 게 있는데요이제 잔말말고 본론을 얘기하자면1. 예술고는 입학 전에 입학 실기 시험 + 출결을 본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중학교 출결이 1학년 때 미인정 지각이 20번 미만정도로 있을 거고 2학년 때는 지금까지 미인정 지각이 30번 미만으로 있고 학교 규정상 인정 결석을 할 수 없는 동네 산악회?에서 일본으로 3박4일 연수를 가는 게 있어서 그거 때문에 미인정 결석이 2번 있어요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관리할 건데 이것도 출결 보는데 많이 지장이 있을까요?2. 선화예고, 서공예고, 한림예고 전부 동시 신청?이 가능한가요?3. 실기 시험을 보러 가면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어떤 걸 하다 오나요?4. 1년 기준으로 학비가 어느정도 되나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레알편안한박쥐고2 딸 고민입니다. 들어주세요ㅠㅠ고2 딸 수도권 학군지에서 키우고있습니다. 내신 받기 힘든 이과여고라 최상위권은 아니지만 목표하는 내신 받고있고 원하는 대학 갈정도라 성적가지고는 터치안하는데 행동거지가 마음에 안들어요. 친구랑 놀러다닐때는 살색비치는 까만 스타킹에 핫팬츠입고 위에는 사이즈 큰 재킷입고 아니면 크롭티에 두사이즈는 커보이는 바지 입고 최근에는 트위드에 빠져 트위드투피스 사서 짧게 입고다니고 정말 마음에 안들어요. 화장도 엄청 진하진않지만(제눈에는 진해요) 하고다니고 손에는 네일팁 붙이고 반지는 기본에다 귀도 뚫었어요. 축제같은거 있거나 특별한날에는 타투스티커까지 허벅지같은데 붙이고다녀요. 결코 학생신분에 안맞는 음주나 흡연은 안하고 공부도 열심히하는 아이인데 행동이 마음에 안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두면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무조건긍정적인추어탕수학 문제 풀이를 해 주실수 있겠습니까이 문제가 많이 헷갈립니다 여러러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답이 틀리는데요 정확한 계산 석학님께 여쭙니다저의 멀로는 도저히 풀지 못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