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앞구르기하는옴닉알바 면접을 미루거나 취소해야 하는데 괜찮을까요?내일이 편의점 면접인데,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그 시간에 갈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면접 시간을 미루거나 날짜를 옮겨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은데, 그래도 되는 건가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 물어보는 사람은 무시해도 되는가요?사회생활에서 사람과 관계는 여러가지 감정을 요구하고 때로는 스트레스 유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누군가 결과를 뻔히 아는데 불구하고 마치 모르는 척 물어보는 경우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키 작은 사람은 어떤알바를 해야될까요제목 그대로 키가 평균보다 작은 여자들은 어떤 알바를 하면 괜찮을까요? 이건 그냥 제 자존감 문제인것 같기도한데 전에 고기집 알바를 하는데 사람들 시선을 자꾸만 신경쓰게돼요..😟 지금은 관두긴했는데 다른알바들도 지원하면서 면접을 봤을때 키때문에 거의 다 불합격을 받았어요.. 20대 초반, 키가 140인데 재택근무로 할 수 있는것도 많지는 않고 쿠팡이라도 생각중인데 쿠팡 마저 저를 일용직으로라도 시켜줄 수 있을지가 걱정이예요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큰데 어떡하면 좋죠?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포근한가재189회사에서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지나는걸까요?일 조금만하다보면 진짜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왜이런걸까요?집중해서 그런가요? 근데 성과도 같이나야할텐데 참 아이러니하네요1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직원들 중 꼭 무리를 지어 담배 피우기 위해 이동하는 직원들이 있는가요?회사 직원들 개인 성향에 따라 아침 출근하고 여러가지 모습을 보게 됩니다. 출근하고 업무 시작 전에 꼭 몇 명씩 가자 말하면서 담배 피우기 위해 이동하는데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 인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독학중인누지생산직 괜찮은데 있을까요?????30대 남성입니다제가 하던 일을 그만두고 생산직에 도전할려고하는데..생산직에 워라밸을 기대하는 거 부터사치긴 한데...걍 적당한 분야가 있을까요..ㅜ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홀쭉한메추리80직장 선배의 부당한 행동을 팀장한테 이르려고 하는데요몇개월간 선배가 4가지 없게 군거 (반말, 짜증내는거등) 참다가 팀장한테 이르려고 해요이 선배가 팀장이랑 친해서 그거 믿고 나한테 막 대한게 좀 있거든요. 감정적으로 행동한다던지.. 이 사람이 한 행동을 메일로 정리해서 보내볼까 하는데 어때요? 팀장이 좀 바빠서 붙잡아 놓고 한두시간 이야기 하긴 좀 그래서.. 근데 메일로 보내려 하니 이게 남는 거라 좀 걱정되는데 어때요? 어차피 팩트 위주로만 적을거긴 한데. 다시말해 이 사람이 메일 내용 알아도 뭐라 크게 반박 못하죠. 사실만 적을거라서.. 팁 좀 부탁 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말 보다는 본인의 긍정적인 감정을 전달해주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맞는거죠?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성향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상대에 따라 긍정적인 감정은 없고 말 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말은 적은데 웃음이나 표현으로 긍정적인 감정을 전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좋은 사람이 맞는거죠?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강등된 후에 다시 승진하는 사례가 있나요?이번에 직급이 강등되었는데,주위 지인이 '앞으로도 기회는 있을거다'는 식으로 위로하기는 하는데,강등된다는 것은 윗선에서 찍혔다는 것인데,다시 올라가는 경우가 있나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도와주는두꺼비회사 사장님의 만행, 어떻게 하면 가정의 평화를 되돌려 받을까요??작년에 엄마가 큰 수술 받고 회복 중이라 1년 째 다니고 있던 회사에도 휴직 내고 출근을 못하고 있는데 엄마회사 사장님께서 처음에 회복을 위해서라면 회사에서 뭐든지 지원하겠다고 약속을 하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근데 해결해주고 나서 사장님의 태도에 문제로 직원들의 가정에 조금씩 관여하려는 것이 보여서 저희 집 안도 엄마가 사장님 편에 들어서 그런게 아닌 사장님의 만행이 회사가 조금씩 어려워지는 경향으로 이어져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회사는 뒷전이고 오로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어 사모님도 거의 한 편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관리를 직원들이 해주겠지 싶은 마음에 저런 것 같은데요...회사가 포스코에 거래, 납품하는 직장이라 경기가 좋지 않은 지금 상황에 직원들 월급도 못 주고 있는 사정이 어려워져 몇 명을 보내야하는 상황이라 애를 먹고 있고 이에 저는 엄마가 사직하게 되면 제가 빨리 취업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더 오르게 됩니다...이 상황을 어떻게든 타개하고 재기하여야 하는데 그래도 아부지가 빠르게 알아낸 것에 조금 다행이지만 최악의 상황으로 닥칠 우려가 있어 조마조마하고 긴장됩니다....아픈 엄마를 회복하고 있는 와중에 벌어진 일에 산재까지도 고민 중인데 과연 사장님의 만행을 멈출 방법은 조금이라도 없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