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찬담비131퇴사하는데 직원 20명한테 돌릴만한 선물 추천해주세요다음주에 3년다닌 회사를 퇴사하게되었어요다들 좋은건아니지만 정이 든 사람들도 있어서 선물주고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사람은 20명정도됩나더2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매번 볼때마다 사람구하는 회사는 무엇인가요?매번 볼때마다 사람구하는 회사는 무엇인가요? 보면 매번 사람구함이라고 되어있떠라구요 이런회사는 사람들이 금방 금방 그만두는 회사일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퇴근 10분 전 상사 업무 지시에 따른 대답에 따라 성향이 보인다는데 맞는 말 같은가요?대부분 회사는 월초나 매주 월요일 그리고 출근 후 업무 시작할 때 상사가 업무를 지시합니다. 인터넷에 퇴근 10분 전 상사 업무 지시에 따른 대답을 보면 직원 성향이 보인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예? 예에에에? 뭐라고요? 등 대답에 따라 성향이 나온다는데 맞는 말 같은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단히대담한멜론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한 강의를 이력서 '교육'란에 기재해도 될까요내일배움카드로 직무와 관련된 강의를 수강하고싶은데요, 수강 후 이력서 '교육'란에 기재해도 될까요?아니면 대외활동 란에 기재해야하나요? 공인 교육은 아닌것같은데 어디에 작성해야할지 고민입니다강의는 SCM직무 관련 강의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프로아프로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회사에서 만약 친하게 지내는 직장 동료가 없거나 정말 극소수라면 회사 생활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할까요?아니면 제게 주어진 일만 잘 해내면 괜찮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코믹한음악가사회생활 잘할려면 결국 내가 온순해지고 다 감내하고 인내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3달전상황이 자꾸만 떠올라서 요새 발작이 조금씩 오고, 악몽 때문에 잠도 잘못자서 이를 우선 해결하기위해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3달전상황은 한창 어느 한 베이커리&카페 에서 주방직원으로 5달째 계속 근무 하고 있었을 땝니다. 그 5달 동안 저는 다른 직원분들에 비하면 속도가 너무느려서 상모님 한테 (상모=상사) 온갖 욕이란 욕은 다들었습니다. 근데 빠르게 하면 계속 뭐 쏟고, 떨구고, 모양 더 안나오고 그러는데 그 광경 상모님은 계속 봤음에도 빨리하라고 온갖욕이 부가돼고 가게 내부에서 화를 낼수도 없으니 자기혐오 와 무력감에 좀 빠졌습니다. 그러던중 그날 한 직원분이 좀 큰 실수를 했는데, 좀 일찍오는 분이라 그분이 오븐, 발효기 등 기계들을 켜주는데, 발효기쪽 설정을 좀 잘못 눌렀는지 그날따라 빵이 잘 안크길레 내가 좀 봤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어 상모님 한테 빵이 잘 안큰다고 얘기해서 그 직원분이 잘못 조작한걸 상모님이 확인했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상모님은 정작 그 직원분에게 주의를 주시긴 커녕 오히려 격려와 온갖 덕담을 얘기하시고 걔시는 충격적인 모습에 저는 그만 머리가 너무아파왔습니다. 자칫하면 그빵들 다버리는 큰 실수이고, 내가 한 잘못은 지눈이 공항검색대 마냥 아주 다 뭐라뭐라 욕 섞으며 하면서 다른 직원 분들 이나 본인 실수는 아무일도 아닌것 처럼 넘겨버립니다.이 사건 뒤에 양파빵 반죽에 양파 올리는 작업을 제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모님이 나한테 오더니 야 이 어쩌구야 여긴 양파가 적고 여긴 양파가 많잔아 같잖은 소릴해서 결국 그자리 에서 제가 폭발해서 적당히해 이 강아지야!!!! 나만 잘못했어???!! 내가 대역죄인이야????!!! 라고 너무 크게 소리저질러 버렸고 결국 그자리에서 쫒겨났습니다.몰론 내가 잘못한게 맞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억울했습니다. 내 잘못만 계속 마킹당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기도 했었고요. 그날 이후 스트레스 때문에 매일같이 폭식, 폭음 해서 70중반이던 몸무게가 90후반으로 쪄버렸습니다.쫓겨난 날로 부터 한달뒤, 너무 불어나고 쪄버린 제 몸을 보고는 안되겠다 싶어서 현재는 몸무게가 거의 80 초반으로 뺏지만 다른일을 하자니 자꾸 그때 내가 너무 크게 소리지른 순간이 떠올라서 많이 무섭고,두렵습니다. 내가 다른 직장에서도 그럴까 해서요. 즉,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이라는 것이죠.살은 빼고 있어도 안 좋은 저의 성격을 진심으로 고치고 싶어서 이 긴글을 올린 겁니다. 내가 성인과 군자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다면 적어도 내가 그때 너무 크게 화를 내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어떻게 하면 제 성격이 요즘 사회생활에 정말 잘 적응하고 무난하게 일할 수 있는 성격으로 고칠 수 있을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일반적으로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는 학자금이 얼마나 나오나요?학자금이 나오는건 회시마다 다 다르겠지만 보통 어느정도 나오나 궁금해서요. 제가 다니는곳도 조그만 중소기업이지만 3살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대학생가지 나오는데 대학생 자녀는 전 후반기로 해서 각각 300만원이 나오다 보니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30분 일찍 출근하는 경우 업무 시작 하는것과 자기계발 하는것 어느게 나은가요?회사 출근은 개개인 성향이나 환경에 따라 다양한 시간대 출근합니다. 회사 출근 30분 일찍하고 난뒤 회사 업무 시작하는 것과 자기계발 하는것 어느게 더 나은 선택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지각하고 내부에 주차하는 직원은 그냥 나두는게 맞는가요?회사 내 주차공간이 모든 직원 차량을 수용할 수 있으면 가장 좋지만 대부분 임원 등 직급 높은 자리는 별도 표시해 놓고 나머지 주차 공간은 먼저 출근하는 사람들이 주차합니다. 하지만 다른 직원 주차하라고 양보하며 멀리 공용주차장에 대 놓고 오는 직원도 있는 반면 지각하면서 회사 내 빈자리 주차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나두는게 맞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꿀꿀킁킁취업 공백기가 1년 2개월 되가는데요나이는 30대고, 경력이라곤 물경력이지만 사무직 1년 10개월 / 3개월 이렇게 있어요 (둘 다 인원감축으로 잘렸습니다)서류는 계속 탈락하고, 어쩌다 면접을 봐도 경력때문에 떨어지고, 부모 잔소리는 점점 심해지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알바라도 해야할까.. 근데 회사 공고도 안 올라오는데 알바 자리는 금방 구할 수 있을까 알바를 하면 취업하는데 소홀해지는건 아닐까' '계약직으로 가야할까 근데 내 나이에 계약직이나 인턴자리에 갈 수는 있을까' 요즘 머릿속에 고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방법을 못찾겠어요.처음으로 안좋은 생각까지 슬슬 드는거같은데.. 어떤 방법을 찾아야 할까요 앞길이 이렇게 막막함을 느끼는건 처음입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