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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번호 묻기 낭만일까 민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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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토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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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01m81z
명백한 민폐 행동
어떻게보면 자유지만 민폐임 왜 신성한 곳에서 번따?개나 소나 다함 이상한거 배워와서 성공사례 보고나서 나도되겠는데?해서 하는거잖음 불편해하는걸 생각해야지 이젠 하도 40대아저씨도 시도함 오죽하면 제지한다고까지 경고문도 쓴다는데 그리고 연령대가 어린이부터 노인들도 있는데 그러고싶나싶다 다 되는건 아님 차라리 술집가서 물어보는게 빠르겠다 할짓이 없어서 그런델가서 번따라니
아하m3y0fx
인연 향한 용기
만약 너무 끌린다면 혹시 찾기 힘들다는 인연?! 그렇다면 장소불문 시간불문 반드시 아주 조심스렇게 조용히 물어봐야한다고 강력히 외참니다요
아하m3y0fx
인연 향한 용기
번호 묻기가 무슨 뜻인가요?
아하lu3uk6
명백한 민폐 행동
서점이잔아...
아하a2b305
명백한 민폐 행동
일단 모르는 남의 번호를 묻는 것부터가 민폐라고 생각함. 지나가다 맘에 들어서 번호를 묻는다는건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외모만 보고 나를 평가했다는건데 그것부터가 기분 더러움. 내가 맘에 들어서 온거면 자기 번호를 먼저주고 거절의 부담을 지우지 말아야지. 그래서 다짜고짜 번호달라는 사람은 상종을 안함.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딱 한번 번따에 응한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부담주지 않으려고 번호를 먼저 주고 갔고, 멘트도 그냥 맘에 들어서라고 하지 않고 한동안 나를 지켜봤다는걸 알 수 있게 내 특정 행동을 언급하면서 좋은 사람이라고 느껴서 관심이 생겼다고 구체적으로 얘기했음. 그러면서 자기 번호를 미리 종이에 적어오는 준비성을 보였고 자기가 보는 앞에서 자기에게 전화하라고 강요하지 않고, 연락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정중하게 얘기하고 그 곳을 떠났음. 평생 안전주의인 나를 모르는 번호로 전화하게 만든 처음이자 마지막 사람이었음.
아하ty123
인연 향한 용기
민폐일 거까지 있나
아하ysm040
명백한 민폐 행동
서점에는 책을 사고 싶은 사람만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서점은 책을 사러 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아하73bb2a
명백한 민폐 행동
공간이 서점인만큼 방문한사람들에게 번호를 목적으로 접근하는게 주변을 불편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O뽱뽱하야O
명백한 민폐 행동
상대방이 독서에 몰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을 거는 것은 에티켓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진정한 낭만은 상대에 대한 존중에서 시작되므로 서점과 같은 정적인 공간에서는 주의 해주셔야 합니다 서점은 조용히 책을 읽고 사색하는 공공의 공간입니다 갑작스러운 접근은 타인의 휴식권과 독서 환경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아하t0ovwu
인연 향한 용기
남자는 기세다! 직진하라!
아하jl64v2
명백한 민폐 행동
낭만 같기는 한데, 크게만 안 그래주면 좋을 듯., 번호주세요 크게 말하면 좀 많이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