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음감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그렇습니다 기본적인 음감이 없다면 결코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내가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국에 유학을 가서 18년만에 귀국해서 오페라,오케스트라 협연,한국 가곡의 밤 출연,KBS 열린음악회 10회 출연등 많은 연주 경험과 대학에서의 강의와 개인 레슨을 통해 많은 성악도들을 가르쳐 보았는데 음감이 부족한 학생들은 결코 성공할 수가 없었답니다 음감이 별로라면 전공을 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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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에서 음악을 부르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오케스트라 단원이란 음악을 전공한 전공자로 많은 전공자 가운데 실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야 합니다 악기를 배웠다고 다 오케스트라에 합류할 수있는것이 아니라 오디션을 통과해야만 가능하지요 현재도 음악대학 기악과에서 악기를 전공한 졸업생이나 특별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재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기 위해서는 평균 이상의 실력을 갖추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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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대표작품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대표곡으로는 1.커피 칸타타 2.BWV 211 마태 수난곡 BWV 24 토카타와 푸가 3.BWV 846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1권 프렐류드 4.오케스트라모음곡 3번 5.성악곡 /교회음악 (BWV 1-524) 6.건반음악(BWV525-994) 7.실내악/관현악(BWV1014-1071)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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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강사로 되기 위해서는 경력과 전문성은 어떻게 평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음악 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음악 교육에 관한 전문 과정을 이수하고 음악 능력과 리더십을 갖추어야 합니다. 대학이나 음악학교에서 음악 교육,음악 교육학,음악 이론 등을 전공해야 하며 일반 음대에서 교직 이수를 하려면 1학년 때 학점 상위 10% 정도의 성적을 받아야 하며 사범대학은 음악 교육과에 진학해야 하며 음악 대학 졸업 후 교육대학원에 진학할 수도 있습니다. 음악적인 능력으로는 정확한 음정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어야 하며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클래식 음악, 국악, 재즈, 실용 음악 등의 전능 분야에 맞춰 악기를 배우고 가르칠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직업이므로 리더십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풍부한 음악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위해 평소 영화, 연극, 뮤지컬, 문학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장르에 관심을 가지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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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교육을 함으로써 개인 인지 발달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 음악 교육은 인지 발달에 도움이 되는데 그 이유는 음악을 통해 뇌운동을 활성화하고 좌우뇌의 조화로운 활동을 유도하기 때문입니다. 뇌의 주변 조직을 자극하고 축적된 기억의 흐름을 활발하게 하며 좌우뇌의 조화로운 활동을 유도하고 음악을 만드는 것에 대해 연구하고 연습하고 규칙을 정하는 것은 뇌 운동을 활성화합니다.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도록 하며 삶의 질을 높이고 전인적인 인간이 되도록 하며 음악은 비 언어적 교류 수단으로서 언어로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 교육은 학습 능력 발달에 도움을 주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북돋아 줄 수 있고 인성 발달에 도움이 되며 도덕적이고 사회적인 건강한 인간을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며 자아 개념의 발달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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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의 주요 구성 요소는 어떻게 작용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우선 조성이란 음악에 쓰이는 화성이나 멜로디가 하나의 음 또는 하나의 화음을 중심으로하여 일정한 음악관계를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말하는데 조성이란 음악이 경과하는 속에서 볼 수 있는 음 현상이며 중심이 되는 음과 화음의 지배가 그 음악에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그 음악의 조성이 있느냐 없냐가 결정이 됩니다. 그리고 그 같은 중심이 되는 음을 으뜸음,화음을 으뜸 화음이라고 하며 예를 들어 다 장조라 하면 다 음을 한 장음계로써 단적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계를 바탕으로 하여 작곡하면 다 음을 으뜸음으로 한 조성을 가지는 음악을 만들기 쉽습니다. 조성이라는 말은 본래 기능화성에서의 조의 확대 개념으로 19세기 초에 생긴 개념입니다. 그러나 20세기 초의 기능화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은 음악의 출현으로, 또 한편으로 민속음악이나 오랜 중세 음악의 연구로 조성의 개념은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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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에 어울리는 악기들이 있을텐데 어떤 악기들이 어울릴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클래식 악기의 종류로는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있는 악기를 주로하며 바이올린, 비올라,첼로,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오보에, 플루트,피콜로,바순,호른,팀파니, 더블베이스,스자폰,하프,피아노 ,오르간,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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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악기 중에서 타악기의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타악기 종류로는 유율 타악기와 무율 타악기가 있습니다. 또한 막을 쳐서 소리를 내는 막명악기와 체명악기로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먼저 유율 타악기로는 팀파니,마림바,비브라폰,실로폰,글로켄슈필,편중,편경 방향,운라 등이 있으며 무휼 타악기로는 드럼심벌즈,트라이앵글,탬버린 캐스터네츠,꽹과리,징,바라,장구,북등이 있습니다. 타악기는 물체를 타격하고 흔들거나 문지르고 긁어서 물체가 진동하도록 하여 짧은 소리를 내는 악기이며 주로 리듬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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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나라에서 사용되는 악기중 가장 비싼 건반악기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현재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비싼 건반악기는 독일의 슈타인웨이 피아노인데 그중에서도 1883년에 만들어진 슈타인웨이 그랜드 피아노로 일련번호 54538번으로 상아와 산호 진주 조개의 상감 세공이 아로새겨지고 다리에는 사자의 조각이 새겨 있어 한눈에도 고급스럽고 우아합니다. 19세기 최고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공예 기술과 디자인을 보여주는 이 그랜드 피아노는 장식 디자인을 담당한 영국 화가 로렌스 엘모 테리머 경의 이름을 따서 붙인 엘모 테리머 피아노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 피아노의 가격은 제작 당시 1880년대에는 1200 달러였으며 오랫동안 뉴욕 메디슨가에 있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가 1980년에 경매에 붙여지게 되었는데 이 경매에서 엘모 테리머 피아노는 39만 달러(현재 가격으로는 370억원)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피아노로 명예를 얻으며 한 수집가의 손으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1998년 런던의 크리스티에서 열린 경매에서 이 피아노의 가격은 무려 120만 달러 (우리나라 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1400억)까지 치솟게 되었고 매사추세스 윌리엄스 타운의 The Sterling and Francine Clerk Art Institute로 주인이 바뀌었으며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피아노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피아노도 역시 슈타인웨이 그랜드 피아노로 약 1억 7천~2억원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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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가 많은데, 독일의 유명한 음악가 브람스는 어떤 종류의 음악을 주로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요하네스 브람스의 음악적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전주의적 양식위에 서 있으면서도 낭만주의적 정서를 결합했고 엄격한 구조와 대위법적 기법을 따르며 화성과 음색에 대한 대담한 시도를 통해 당대 조성 음악의 개념을 확장시켰고 중후한 북독일적 색채와 아름다운 서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표제음악을 거부했으며 4개의 교향곡 역시 모두 표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묵직하지만 부드럽고 굵지만 섬세한 표현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브람스는 피아니스트로서도 활동했으며 여러 자신의 작품을 초연했고 비루투오조 피아니스트 클라라 슈만, 바이올리니스트 요세프 요하임과 함께 당대의 뛰어난 연주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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