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고음을 자연스럽게 구사하기를 원하지만 아무리 좋은 발성법을 터득한다해도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목소리가 굵다면 고음을 구사할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고음을 가지고 태어나며 고음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무리해서 고음을 내다가는 성대를 다칠수가 있습니다 고음을 가지고 태어난 테너 가수들은 목이 짧고 굵으며 바리톤이나 베이스 가수는 목이 길고 키가 크며 성대 자체가 길고 테너 가수는 성대가 짧기 때문에 절대로 고음을 무리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