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Tea)에는 카페인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얼그레이는 홍차에 베르가못 향을 입힌 차라서 기본적으로 카페인이 있습니다. 디카페인 얼그레이는 따로 판매합니다.영양, 효능은 카페인은 집중력, 각성효과가 있지만 과다 섭취시 불면, 위 자극 가능성이 있습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고 베르가못 오일은 향긋한 향, 소화 촉진, 기분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소량 미네랄(망간, 갈륨 등)이 대사와 세포기능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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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티를 먹는거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네 레몬티가 직접 살을 뺴주는 다이어트 음료는 아닙니다. 하지만 몇가지 점에서 다이어트 보조 효과가 있습니다. 레몬 성분으로 비타민C는 항산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면 구연산은 피로 물질 분해와 대사 촉진에 도움이 되며 식이섬유는 포만감에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차와 함께 마시면 수분 보충과 식사전 마실 경우 포만감이 높아집니다. 즉 직접 지방을 태우진 않지만 식사량 조절, 대사 촉진에 도움이 되며 하루 한두잔 정도는 괜찮고 과다 섭취하면 위자극, 치아 산 부식 위험이 있으니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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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이에는 주로 어떤 향신료들이 들어가며, 이 향신료들이 맛과 건강에 주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인도식 밀크티 짜이는 홍차에 여러 향신료를 넣어 끓인 음료입니다. 보통 들어가는 대표 향신료와 효과를 정리하면 카다몸은 은은한 달콤, 시트러스향, 소화 촉진. 입 냄새 완화, 계피는 따뜻라고 달콤한 향, 혈당 조절, 혈약 순환에 도움이 되고 생강은 매콤한 톡 쏘는 맛, 소화개선, 면역력 강화, 정향은 강한 향과 향균작용,치통, 목 통증완화에 효과있으며 후추는 매운향으로 소화촉진, 체온상승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짜이는 맛이 진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며 속을 덥히고 소화에 좋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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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이라 사과나 배가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먹으면 당연히 좋지만 어떤 성분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사과랑 배는 가을 대표 과일인데 성분이 조금 다릅니다.사과는 비타민C, 폴리페놀(퀘르세틴)이 항산화, 면역력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는 장건강, 혈다, 콜레스테롤 조절에 칼륨은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배는 수분이 풍부하여 갈증 해소, 기관지 진정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는 소화에 도움이 되고 폴리페놀, 아르부틴이 항산화와 피부톤을 보호하며 칼륨은 나트륨 배출과 혈압을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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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과 수박 어떤게 더 몸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메론과 수박 둘 다 수분 많고 칼로리 낮아 여름에 좋습니다. 수박은 수분과 리코펜이 풍부하여 갈증 해소와 혈압,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고, 메론은 비타민C, 베타카로틴, 칼륨이 풍부하여 면역력, 피부,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뭐가 좋다고 할 수는 없고 이런 점을 참조하셔서 취향대로 골라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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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고 안먹고가 건강에 영향을 끼치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아침을 꼭 먹어야 건강해지는 건 아니에요,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하루 필요 영양을 채우는게 더 중요합니다. 다만 아침을 먹으면 에너지 보충, 집중략 향상, 과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안 먹어도 점심, 저녁을 균형있게 먹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개인 생활패턴과 몸 상테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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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수가 인기라고 하던데 부작용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레몬수는 비타민C, 소화촉진, 피로회복 등에 도움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하게 마시면 산(구연산) 때문에 위 자극, 역류성 식도염 악화, 치아 부식 같은 부작용이 생깁니다. 하루 1~2컵 정도 (레몬 반개~한개 정도 희석)로 충분하며 물에 희석해서 마시고 양치 전후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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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꼭꼭 씹어 먹으면 단맛이 왜 나는걸까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쌀을 오래 씹으면 침 속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잘게 분해해 맥아당 같은 당분으로 바꾸기 때문에 단맛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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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이 다른 나라에 비해 높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네 사실입니다. WHO권장 나트륨은 하루 2g이하, 한국인 평균 섭취량은 약 3.5~4g 수준으로 세계평균보다는 높은 편입니다. 이유는 김치, 장아찌, 젓갈 같은 발효, 절임 음식과 된장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위주의 식사와 가공 식품 섭취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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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10대 당뇨병 증상에 해당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갈증, 잦은 소변, 두통은 실제로 소아, 청소년 당뇨(특히 제1형 당뇨병)의 흔한 초기 증상 중 일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탈수, 수면부족, 카페인 등 다른 이유로도 생길 수 있습니다.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집에서 혈당 측정기로 공복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을 재보기,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소변, 당뇨 테스트지로 당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증상이 반복된다면 꼭 소아청소년과나 내분비과에서 혈액검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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