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낮게 나는 헬리콥터 뭐하는 헬리콥터인가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대부분 그런 헬리콥터는 경찰·소방·군의 순찰이나 수색 임무를 수행 중인 경우가 많습니다.밤에 낮게 나는 건 실종자 수색, 범죄 추적, 교통·재난 감시 때문인 경우가 큽니다.서치라이트나 소음이 큰 이유도 지상 상황을 직접 확인해야 해서입니다.또 군 헬기는 야간 저고도 훈련을 정기적으로 하기도 합니다.위험한 상황은 아니고, 주변 안전을 확인하는 임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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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외부 동체면을 용접으로 하지 않고 리벳(rivet)으로 고정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비행기 동체는 반복되는 피로 하중을 많이 받기 때문에 용접부에서 균열이 생기기 쉽습니다.알루미늄 합금은 용접 시 열로 강도가 크게 저하되는 단점이 있습니다.리벳은 하중을 여러 점으로 분산시켜 피로 수명을 늘려줍니다.또 손상 시 부분 교체·수리가 쉽고, 균열 진행을 눈으로 확인하기도 유리합니다.그래서 항공기 구조물은 지금도 리벳 결합이 안전성과 유지보수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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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는 분이 많이 없을거같긴한데 캄텍 이라는 회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캄텍처럼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는 보통 공정이 몇 가지로 나뉩니다.원자재(강판·알루미늄 등)를 받아 프레스·절삭·단조·사출 등으로 부품 형상을 만듭니다.이후 열처리·표면처리로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고,조립 공정을 거쳐 치수·강도·외관 검사(QC)를 진행합니다.회사마다 주력 공정이 다르니, 면접 전 주력 제품(차체·파워트레인·전장용)부터 확인하시면 이해가 훨씬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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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에대해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네, 느끼신 변화는 실제 이유가 있습니다.ChatGPT의 답변 방식은 AI 성능 때문이라기보다 안전 정책과 법·사회적 환경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딥페이크, 초상권 침해, 사칭 범죄가 늘면서 설명은 가능하되 ‘악용 가능한 구체적 방법’은 제한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또 모델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위험도 평가 기준이 강화되며 응답 톤이 보수적으로 조정됩니다.즉 기술은 발전했지만, 책임 있는 사용을 우선하는 운영 원칙이 더 강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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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건물의 붕괴 위험 지역에서 소방관을 대신하는 진압과 수색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현재 로봇의 가장 큰 한계는 불규칙한 잔해 지형에서의 이동 능력 부족과 예측 불가능한 붕괴 상황 대응력입니다.연기·화염·분진 속에서 시야와 센서 신뢰성이 급격히 떨어지는 문제도 큽니다.이를 극복하려면 다족·변형형 로봇 등 고기동 이동 메커니즘이 필요합니다.또한 열·가스·음향을 융합한 강인한 다중센서 인식 기술이 핵심 과제입니다.마지막으로 통신 두절 상황에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고자율 AI 판단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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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으로 기계공학 적정/상향 대학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내신 3.8, 생기부가 기계·물리 중심으로 일관성이 있다면 중위권 국립대·수도권 중위 사립대가 현실적인 타깃입니다.적정으로는 지방거점국립대 하위~중위권(강원대, 충북대, 전남대 일부 캠퍼스), 수도권에선 가천대·상명대·명지대 자연계열이 맞습니다.상향은 인하대·아주대·숭실대 기계계열 정도로, 생기부 완성도가 관건입니다.해양·항공 연계면 한국해양대, 한서대(항공 특화)는 스토리상 강점이 있습니다.3학년 때 기계·물리 심화 탐구 1~2개 확실히 마무리하면 상향 카드 성공 확률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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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v 드론 현실적으로 일반인이 만들고 날릴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네, 일반인도 FPV 드론을 직접 만들어서 날릴 수 있습니다.프레임·모터·ESC·비행컨트롤러·카메라·배터리 등이 필요하고 납땜과 기본 세팅은 필수입니다.조립은 유튜브 따라 하면 가능하지만 초기 세팅이 가장 어렵습니다.비용은 기체만 약 40~70만 원, 고글·조종기까지 하면 80~120만 원 정도입니다.한국에선 250g 초과 시 기체 신고·교육, FPV 비행은 보조 관찰자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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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는 데이털르 어터케 모아서 위치를 잡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GPS는 위성이 빛을 쏘고 반사하는 방식이 아니라, 위성이 정확한 시간 정보가 담긴 신호를 일방적으로 송신합니다.수신기는 각 위성 신호가 도달하는 데 걸린 시간 차이를 측정해 위성까지의 거리를 계산합니다.위성 1개는 “구 위”, 2개는 “원”, 3개는 “점 후보”, 4번째 위성으로 시계 오차까지 보정해 정확한 한 점을 정합니다.이 과정을 삼변측량(Trilateration)이라 부르며, 수신기는 동시에 여러 위성 신호를 비교 계산합니다.즉, 여러 거리 구가 겹치는 유일한 교차점이 현재 위치가 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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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mm까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스틸자나 디지털 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일반 스틸자는 0.1mm 신뢰도까지는 어렵고, 공구 선택이 중요합니다.가장 현실적인 해법은 디지털 버니어 캘리퍼스(정확도 ±0.02~0.03mm)로, 필름 끝–끝을 잡아 길이를 재는 방식입니다.길이가 길다면 디지털 리니어 스케일(광학식 자) 또는 버니어 스틸자(눈금 0.1mm)가 적합합니다.연포장지처럼 휘는 재질은 고정 지그 + 캘리퍼스 조합이 오차를 가장 줄여줍니다.요약하면: 짧은 길이 → 캘리퍼스, 긴 길이 → 디지털 스케일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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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무기가 정말로 잇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영화처럼 날아다니는 플라즈마 볼 무기는 현재 실존하지 않습니다.플라즈마는 고온·고에너지 상태라 공기 중에서 형태를 유지하기가 거의 불가능해요.다만 군사용으로는 레이저, 전자기 펄스(EMP), 레일건처럼 플라즈마를 직접 쏘지 않고 에너지를 활용한 무기는 연구·사용 중입니다.플라즈마는 주로 절단·용접·핵융합·추진 분야에서 제어된 상태로 쓰여요.그래서 플라즈마 무기는 아직은 SF의 영역이고, 기술적 장벽이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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