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기중에서잇자나여, 들고다니기 좋고 힘좋은게잇을까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45도 경사면 일반 전동킥보드는 거의 다 포기해야 하고, 토크(Nm)와 모터 출력(W) 이 두 가지를 핵심으로 봐야 하는데 경사 극복용은 최소 500W 이상, 토크 40Nm 이상 제품을 골라야 100kg 몸무게로 급경사를 버텨낼 수 있어요.전동킥보드 중에서는 Kaabo Mantis·Wolf Warrior 시리즈, Dualtron 시리즈 같은 듀얼모터 제품이 경사 극복력이 좋고, 전동자전거는 미드드라이브 모터(크랭크 구동) 방식이 리어허브 방식보다 경사에서 훨씬 강해서 Bosch·Shimano Steps 미드드라이브 탑재 제품을 추천해요.다만 45도는 거의 수직에 가까운 경사라 안전 문제도 크니까, 전동킥보드보다는 전동자전거(e-bike) 미드드라이브 250~500W급이 브레이크·안정성 면에서 훨씬 안전하고, 구매 전 반드시 최대 등판각도(degree) 스펙을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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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혼 진동 어플마다 바꿔주는 설정이잇는지궁금해여?
안드로이드(갤럭시 기준)는 설정 → 알림 → 앱 선택 → 해당 앱 알림 채널별로 진동 패턴 변경이 가능한데, 다만 앱이 진동 커스텀을 지원해야 바꿀 수 있고 모든 앱이 되는 건 아니에요.더 세밀하게 바꾸고 싶으면 "Notification Sounds" 또는 "BuzzKill"(안드로이드 앱) 같은 알림 관리 앱을 쓰면 앱별로 진동 패턴·강도·시간대까지 세밀하게 커스텀할 수 있어서 기계전문가들도 즐겨 쓰는 방법이에요.아이폰(iOS)은 아쉽게도 앱별 진동 패턴 커스텀이 시스템 수준에서 제한돼 있어서 기본 제공 패턴 중 선택하는 것 외엔 방법이 거의 없고, 탈옥(jailbreak) 하지 않는 이상 안드로이드만큼 자유롭게 바꾸기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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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동반자 기술에 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손·팔·어깨 부위는 5년 내 일반 소비자용으로 충분히 가능한데, 현재도 진동·공기압·온도 복합 햅틱 장갑·슬리브 제품이 이미 존재하고 Meta·bHaptics·Ultraleap 등이 상용화 직전 단계까지 와 있어서 AR 동반자 연동 제품이 5년 내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얼굴·볼 부위는 훨씬 까다로운데, 피부 민감도가 손의 10배 이상이라 같은 진동도 불쾌하거나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기 쉽고, 초음파 공중 햅틱(Ultraleap 방식)이 비접촉으로 얼굴 주변 공기압 자극을 주는 기술이 연구 중이지만 5년 내 소비자용 제품화는 "약한 수준의 바람·압력 변화" 정도까지만 현실적이에요.정리하면 손~어깨는 5년 내 꽤 자연스러운 촉감 구현 가능, 얼굴은 "살짝 스치는 공기 흐름·온도 변화" 수준은 가능하지만 손가락으로 살짝 닿는 느낌처럼 정밀한 촉감은 10년 이상 더 필요할 것으로 보는 게 현재 기술 트렌드 기준으로 현실적인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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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의 경우에여, 만약에 해외여행을 가게되면 어디서든사용가능한가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스타링크는 "Roam"(로밍) 요금제가 따로 있어서 해외에서 사용하려면 기본 요금제가 아닌 Roam 요금제로 전환하거나 추가해야 하고, 국내 고정 요금제 그대로 해외에서 쓰면 안 되거나 추가 요금이 붙는 구조예요.Roam 요금제는 글로벌 로밍(월 약 $50 추가)과 지역 로밍으로 나뉘는데, 위성이라고 해서 공짜로 어디서나 되는 건 아니고 각 나라별 주파수 허가·규제가 달라서 스타링크 서비스 자체가 안 되는 나라도 있어요 — 현재 한국은 스타링크 정식 서비스 지역이에요.정확한 최신 정보는 공식 사이트 starlink.com → "서비스 지역 확인" 에서 나라별 가용 여부를 지도로 확인할 수 있고, 요금제 상세는 starlink.com/roam 에서 보시면 되며 정책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 구매 전 반드시 최신 내용 확인을 권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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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 대한 세팅과 운행에 대해 배우고 싶은데요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국내에서 드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지정 드론 전문교육기관인데, 전국 각 지역에 지정 교육원이 있고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조종자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어서 공식 사이트(ts2020.kr)에서 가까운 교육원을 찾을 수 있어요.민간 교육기관으로는 한국드론교육원, 드론국가자격증 전문학원 등이 전국에 있고, 요즘은 유튜브에 드론 세팅·비행 튜토리얼도 워낙 잘 나와 있어서 기초는 영상으로 익히고 실기는 교육원에서 배우는 방식도 효율적이에요.자격증까지 목표로 하신다면 4종(온라인 이론만)→ 2종·1종(필기+실기) 순서로 단계적으로 취득하는 걸 추천드리고, 취미 목적이라면 지역 드론 동호회나 RC카페에 가입하면 경험자들한테 실전 세팅법을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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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냉각수 시스템은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공장 냉각수 시스템은 기계·설비가 작동하면서 발생하는 열을 지속적으로 제거해주는 역할인데, 냉각이 제대로 안 되면 베어링·모터·유압장치 등이 과열되면서 윤활유가 열화되고 금속 부품이 변형·소착(눌어붙음)되어 설비가 갑자기 멈추는 비계획 정지가 발생해요.생산 품질 측면에서도 심각한데, 사출성형·압연·절삭 같은 공정은 온도가 조금만 틀어져도 치수 불량·표면 결함이 생겨서 불량률이 치솟고, 특히 반도체·식품·제약 공장처럼 온도 정밀도가 생명인 곳은 냉각 이상 하나로 배치 전체를 폐기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요.최악의 경우 화재·폭발로 이어질 수 있는데, 냉각수가 끊긴 상태에서 고온 공정이 계속되면 인화성 유체나 가스에 점화될 위험이 생기고, 원자력·화학 플랜트에서는 냉각 실패가 곧 중대 산업재해로 직결되기 때문에 냉각수 시스템은 단순 부속장치가 아니라 공장 안전의 핵심 인프라로 관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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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게전문가들은 개인 컴퓨터에 얼마나 많은프로그램을 설치하는지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기계/IT 전문가들은 오히려 "필요한 것만 깔고 나머지는 안 까는" 쪽에 가까운데, 보통 개발툴(VS Code, JetBrains 등), 가상화(VMware·VirtualBox·Docker), 터미널·SSH툴, 보안툴, 브라우저 정도로 카테고리별 1~2개씩 해서 20~40개 선에서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요.말씀하신 것처럼 백그라운드 프로세스·포트·리소스를 잘 아는 사람일수록 설치에 더 까다롭고, 모르는 출처 프로그램은 절대 안 깔고 필요하면 VM(가상머신) 안에서만 돌리거나 포터블 버전(설치 없이 실행)으로 쓰는 식으로 메인 시스템을 깔끔하게 유지해요.관리 방법도 달라서 윈도우는 winget·Chocolatey, 맥은 Homebrew 같은 패키지 매니저로 설치·업데이트·삭제를 한 번에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안 쓰는 프로그램은 바로 지워서 시스템을 항상 가볍게 유지하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습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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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같은 두꺼은 종이를 쉽게자를수잇는 도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가장 쉽고 많이 쓰는 건 커터칼(대형 18mm 날)인데, 일반 커터보다 날이 넓어서 박스 골판지도 한 번에 깔끔하게 잘리고 날이 무뎌지면 꺾어서 쓰면 돼서 가성비가 최고예요.좀 더 두껍거나 직선으로 정확하게 자르고 싶으면 철제 자 + 커터칼 조합이 가장 깔끔하고, 곡선이나 복잡한 모양을 잘라야 하면 아트나이프(조각칼)나 가위형 커터가 유용해요.양이 많거나 자주 자른다면 레버식 재단기(페이퍼 커터)를 쓰면 두꺼운 종이도 힘 안 들이고 직선으로 한 번에 잘라지는데, 인터넷에서 2~3만 원대 제품도 충분히 쓸 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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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무거운데도 하늘을 나는 원리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비행의 핵심은 양력(Lift)인데, 날개 단면(에어포일)이 위쪽은 볼록하고 아래쪽은 평평한 형태라 위쪽 공기가 더 빠르게 흐르고 → 베르누이 법칙에 따라 빠른 공기는 압력이 낮아지면서 → 날개 위아래 압력 차이가 생겨 날개를 위로 밀어 올리는 힘이 발생하는 원리예요.엔진 추력은 비행기를 앞으로 밀어주는 역할인데, 빠르게 앞으로 나아갈수록 날개에 부딪히는 공기량이 많아져서 양력이 커지고, 이륙 시 엄청난 속도로 달리는 이유가 바로 양력을 충분히 만들기 위해서예요 — 보잉 747 기준 시속 약 280~290km 이상이 돼야 이륙 가능해요.결국 비행은 중력(아래) vs 양력(위), 항력(뒤) vs 추력(앞) 이 네 가지 힘의 균형인데, 거대한 무게도 날개 면적과 속도를 충분히 확보하면 그보다 큰 양력을 만들 수 있어서 수백 톤짜리 비행기도 하늘을 날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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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로 돈을벌구싶은데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광고에서 "AI로 월 000만원" 같은 건 대부분 과장이 심하고, 실제로 직장 다니면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은 AI 툴을 활용해서 기존에 시간 걸리던 작업을 빠르게 처리해주는 프리랜서 서비스인데, 예를 들어 블로그 글쓰기 대행, 쇼핑몰 상세페이지 제작, 영상 자막·번역, PPT 제작 같은 것들을 크몽·숨고 같은 플랫폼에서 팔 수 있어요.무료 강의 들어보고 결제 유도하는 건 대부분 강의 자체가 수익 모델이라 조심하는 게 맞고, 대신 유튜브에서 "AI 부업", "ChatGPT 활용법" 검색하면 실제 사례 기반 무료 콘텐츠가 충분히 있어서 먼저 그걸로 감을 잡고, 정말 필요하면 그때 소액 강의를 골라 결제하는 순서가 안전해요.처음 접근 순서는 ChatGPT·클로드·미드저니 같은 툴을 2~4주 직접 써보면서 내 직장 업무나 관심사에 어떻게 쓸 수 있는지 파악 → 잘할 수 있는 것 하나 골라서 소규모로 시작 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처음부터 큰돈 기대하기보다 월 30~50만 원 목표로 작게 시작하는 게 오래 지속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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