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손가락 뼈소리 나게 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습관적으로 관절 부위를 꺾어 뚝뚝 소리를 내는 행위는 우선적으로 관절에 도움이 되지는 않으며, 이론적으로는 관절부 연골이 닳아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러한 행동이 관절부위에 뚜렷한 손상이나, 해를 준다고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관절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관절 변형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므로 관절 꺾기를 중단해야합니다.이러한 관절꺾기 습관이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습관화 되어 장기적으로 지속된다면 향후 관절 연골 손상을 일으킬 확률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4.10
0
0
무지외반증이 있습니다. 어느병원을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지외반증의 원인 중 가장 큰 원인은 유전적인 원인입니다. 무지외반증이 있는 사람의 약 2/3 가량은 유전적인 원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그외의 원인으로는 여성의 경우 하이힐이나 발볼이 좁은 신발을 오래동안 신으면서 후천적으로 변화가 생기는 경우, 관절자체가 유연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무지외반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는 부드럽고 발볼이 넓은 신발을 신고, 교정기 등을 착용하여 추가적인 변형을 막는 방법을 시도하게 됩니다.가까운 정형외과를 내원하여 무지 외반증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시고 그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4.10
0
0
두피에 여드름같은 트러블의 원인과 치료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피염의 원인은 여러 가지인데 두피 건조, 두피 세포 과다 증식, 두피 피지선 과다 분비, 호르몬의 불균형 등의 원인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 등이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겨울은 주변 환경이 건조해지므로 일반적으로 두피염 및 비듬이 잘 생기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는것이 일반적이나 지성 두피 및 모발인 경우에는 하루 2회 정도 머리를 감아 노폐물 및 과한 유분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머리를 감을때 너무 과도한 힘을 주거나 두피를 손톱으로 긁는 경우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샴푸 후에 깨끗이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한번 샴푸를 하더라도 샴푸 잔여물이 두피 및 모발에 남아 있는 경우 두피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듬 전문 샴푸나 비듬용 린스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젖은 모발과 두피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비듬이 생기기 쉽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난 후 확실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사이즈가 작거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자를 착용하거나 모자를 너무 꽉 눌러쓰게 되어 두피에 땀이 많이 차게 되면 이로 인해 노폐물이 쌓이고 두피 위생이 나빠질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두피염 및 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4.10
0
0
담낭제거 수술후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인체에서 쓸개의 역할은 간에서 생산된 쓸개즙을 저장하는 저장소입니다. 저장된 쓸개즙은 식사후 십이지장으로 넘어온 음식물을 소화하는데 사용됩니다. 쓸개를 제거하게 되더라도 쓸개즙 자체는 간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여전히 쓸개즙은 분비가 됩니다. 다만 생산된 쓸개즙을 저장 및 농축하는 기능이 없어지기 때문에 쓸개 제거후에는 지방질이 많은 음식의 소화기능이 감소하게 됩니다. 하지만 식단을 조절하여 고지방 식이를 줄이고 먹더라도 소량씩 나누어 섭취한다면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결론적으로 저지방식이를 유지하고 과식이나 폭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4.10
0
0
두통이 오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통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여 단순히 두통의 양상만으로 특정원인을 알아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두통은 신경과에서 진료하며, 어지럼증이나 이명이 동반된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거북목 처럼 경추 부위에 부담이 가는 자세가 지속되거나 일자목 처럼 목 주변 근육 긴장이 지속되면 주변 인대와 근육의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편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증상이 지속되신다면 가까운 신경과 의원 혹은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의 경우 두통 클리닉, 어지럼증 클리닉 등 전문 클리닉을 방문하여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4.10
0
0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해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 비염은 일반적으로 면역체계의 과민 반응 (알레르기) 으로 생기게 되므로 이론적으로 완치가 어렵습니다. 환경 개선과 약물 치료가 알레르기 비염 치료의 가장 핵심이며, 이러한 개선으로도 증상 호전없이 심해질 경우 증상 완화를 위해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술은 비염을 완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두꺼워진 하비갑개 (코 내부 점막)를 깍아내어 비강내 공간을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수술로 인해 두꺼워진 점막을 정상화 시켜 비염 증상을 호전 시킬수는 있으나, 이후 비염 관리가 지속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점막이 두꺼워지며 비염 증세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기본적으로 원인이 되는 자극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단, 완치를 노려볼 수 있는 치료방법으로 면역요법이 있는데, 원인이 되는 항원을 파악하여 이를 소량씩 체내에 투여하며 점차 양을 늘려가며 이에 적응하여 결과적으로 원인이 되는 항원이 외부에서 들어오게 되어도 기존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완치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나 그에 따른 부작용도 큰 경우가 많아 전문의와 상담후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면역치료는 3∼5년정도 장기간 치료하게 되면 약 70% 이상의 환자에서 효과를 나타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10
0
0
머리가 아플때 이유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통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여 단순히 두통의 양상만으로 특정원인을 알아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두통은 신경과에서 진료하며, 어지럼증이나 이명이 동반된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거북목 처럼 경추 부위에 부담이 가는 자세가 지속되거나 일자목 처럼 목 주변 근육 긴장이 지속되면 주변 인대와 근육의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편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증상이 지속되신다면 가까운 신경과 의원 혹은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의 경우 두통 클리닉, 어지럼증 클리닉 등 전문 클리닉을 방문하여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10
0
0
요산 수치가 높을때 좋은 음식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는 증상이 없다하더라도 혈중 요산수치가 증가하면 요산이 뭉쳐 결정체를 형성할 수 있는데 이 결정의 형태가 날카롭고 가시 돋친 모양으로 되어 있어 이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게 되고 염증을 일으키면서 통풍 즉, 통풍성 관절염으로 발전하게 됩니다.통풍은 주로 다음 원인등에 의해 발생합니다.1. 술, 기름진 음식, 고기 등 퓨린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체내에 요산이 축적2. 간과 신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의 저하3. 혈액 순환 및 림프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 환절기에 큰 일교차로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경우통풍치료는 약물요법 (콜키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관절 주사)/식이요법등이 있는데, 약물 치료 여부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요산의 양, 신장 기능, 피하 결절의 유무에 따라 전문가의 진료후 처방에 따라 투여하게 됩니다.수분 섭취를 늘려 소변의 양을 약 2L 정도로 늘리면 요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술은 종류에 상관없이 금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음주는 혈중 요산의 합성을 증가시키고 소변으로의 배설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통풍의 급성 발작의 발생률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맥주는 더욱더 치명적인데 이는 맥주에 요산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퓨린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와인의 경우 상대적으로 퓨린 함량이 적어 통풍이 잘 조절되고 있는 경우라면 하루 한두잔의 와인은 괜찮을 수 있으나, 주류의 종류에 상관없이 과음하는 경우 퓨린 섭취가 증가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적당한 운동은 도움이 되지만, 탈수가 될정도의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통풍 발작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음식물이 혈중 요산에 미치는 영향은 통풍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식이 요법을 지나치게 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약물 치료를 계속해도 혈중 요산 농도가 잘 내려가지 않고 자꾸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과식하면 곧바로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급성 증상이 있는 사람은 퓨린이 많은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달걀, 치즈, 우유, 곡류 (오트밀, 전곡 제외), 빵, 야채 및 과일 등은 퓨린 함량이 낮아 안전하게 섭취 가능합니다. 반대로 육즙이 풍부한 고기류나 동물의 간 등 내장류, 생선류는 퓨린 함량이 높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의할점은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거나 굶으면 요산수치가 갑작스럽게 변동되어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원만하게 식사량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10
0
0
고지혈증, 지방간, 당뇨 환자에게 가장좋은 운동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지혈증, 지방간, 당뇨, 고혈압 중 가장 중점적으로 조절해야하는 질병은 당뇨입니다. 당뇨를 위한 운동요법은 고지혈증, 지방간, 고혈압에도 효과를 나타내게 되므로 우선적으로 당뇨에 맞추어 관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현 상태에서 혈당을 낮출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뻔한 답변이지만 운동이 최고의 해결책입니다. 기본적으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운동요법의 경우 단시간에 효과를 보기보다는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면서 점진적으로 혈당이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므로 인내심을 갖고 규칙적으로 꾸준한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하체 운동이 도움이 되는데 이유는 하체에 큰 근육들이 많고 이러한 근육들을 발달시키면 높은 혈당을 근육들이 소모해주기 때문에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운동요법으로 인해 혈당이 정상화되어 복용하던 약물을 끊을 수 있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4.10
0
0
용변시 피가 묻어 나오는데 걱정되고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혈변의 원인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은 흔히 치질이라고 불리는 치핵이 있을 수 있고, 대장염, 대장암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한 음주로 인하여 혈변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참고로 혈변의 흔한 원인 중 하나인 흔히 치질로 불리는 치핵 (Hemorrhoids)은 배변시 변기에 오래 앉아 있거나 과도하게 힘을 주는 습관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핵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4단계 (1~4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도 치핵은 외부로 돌출없이 항문 안쪽에만 있어 간헐적으로 배변시 출혈 증상 정도만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2도 치핵은 배변시 항문외로 돌출되었다가 저절로 다시 들어가는 상태로 증상은 1도 치핵과 비슷합니다. 3도 치핵은 배변시 항문외로 돌출되며 저절로 들어가지 않고 손으로 밀어넣어야 들어가는 상태로 통증, 출혈이 심화되는 단계입니다. 4도 치핵은 돌출된 치핵이 손으로 밀어넣어도 들어가지 않고 넣더라도 다시 돌출되는 상태로 역시 통증과 출혈이 심한 단계입니다.일반적으로 좌욕 및 연고 등 보존적 치료로 호전될 수 있는 상태는 1, 2도 치핵입니다. 3도 이상의 치핵에서는 좌욕으로는 효과를 볼 수 없고 수술이 필요한 상태가 많습니다.배변시 출혈 증세만 있는 경우 1도 치핵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절주 혹은 금주, 온수좌욕 (일반적인 세숫대야를 사용하여 약 36-39도 정도의 온수로 한번에 3-5분간 하루 2-3번씩) 등의 생활 요법으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혈변의 원인 파악에 가장 확실한 검사는 대장 내시경 검사이며 최근 2년안에 대장 내시경 검사 이력이 없고 증상이 최근에 심해졌다면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10
0
0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