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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습관적으로 허리가 아픈데 좋은 치료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허리 근육 및 코어 근육 강화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근, 둔근, 복근, 사두고근 등의 근육을 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쉽게 말해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플랭크, 브릿지, 버드독, 크런치 등이 도움이 되며, 모두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입니다.운동을 꾸준히 하여 코어 근육 및 허리 주변 근육이 어느정도 탄탄해지면 허리 통증이 훨씬 완화될 수 있습니다. 단, 운동시 통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해야 하며 운동중이라도 통증이나 하지 저림 증상 등이 발생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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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이 오는이유는 뭔가요?회복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오십견은 일반적으로 50대에 가장 흔하게 생기는 질환으로 오십견이라고 불리게 됩니다. 하지만 30-40대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의학적 질병명은 유착성 관절낭염입니다. 주증상은 어깨 관절부위가 딱딱하게 굳은듯이 느껴지면 서 어깨 관절의 운동 범위가 줄어들며 통증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오십견의 주 발생 원인은 관절 자체의 노화, 퇴행성 변화이며 회전근개파열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치료는 기본적으로 어깨 관절을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부드러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통증이 심한 경우 주사치료, 약물 치료등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이 도움될 수 있으며, 정확한 상태 확인과 치료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상담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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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너무 심해서 수술을 하고싶은데 수술하면 재발할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알레르기 비염은 환경 개선과 약물 치료가 가장 핵심이며, 이러한 개선으로도 증상 호전없이 심해질 경우 증상 완화를 위해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술은 비염을 완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두꺼워진 하비갑개 (코 내부 점막)를 깍아내어 비강내 공간을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수술로 인해 두꺼워진 점막을 정상화 시켜 비염 증상을 호전 시킬수는 있으나, 이후 비염 관리가 지속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점막이 두꺼워지며 비염 증세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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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에는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지방간에 특별히 도움이 되는 운동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며 운동의 종류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둘중 하나만 하기보다는 병행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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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저하가 되면 나타나는 증상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갑상선 호르몬은 신체의 에너지 및 열 생성에 중요한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따라서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어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신체의 전반적인 대사 기능 저하가 오게 되면서 여러가지 증세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추위를 잘 타게 되고, 발한 기능도 저하되어 땀이 잘 나지 않게 되면서 건조한 피부, 창백하고 누런 피부가 됩니다.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이에 따른 의욕저하,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등이 생길 수 있으며, 말이 느려지고 쉰목소리가 나게 됩니다.위장관 운동이 떨어지게 되어 소화불량이 동반되며 변비도 생길 수 있습니다. 소화불량 및 식욕저하로 식사를 잘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증가하게 됩니다.특히 여성의 경우 월경량이 늘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은 갑작스레 생기기 보다는 서서히 점진적으로 나타나면서 진행되기 때문에 부지불식간에 적응이 되어 문제점을 못느끼고 생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갑상선 기능검사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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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에 내성발톱이 생겨 통증이 생겼는데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내성 발톱은 발톱 양측면이 내부로 파고들면서 염증 및 통증을 유발하는 상태인데, 이는 사이즈가 작아 발을 꽉 조이는 신발을 오래 신은 경우, 발톱을 깍을때 바깥쪽을 너무 깊이 깎거나, 만성 발톱 무좀으로 인한 발톱 모양의 변형 등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우선적으로 발가락에 압박이 가해지지 않도록 넉넉한 사이즈의 신발을 신고, 발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발톱을 기른후에 일자로 잘라 양측 끝이 살 내부로 파고들지 않게 유지해야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발톱 교정기 등으로 교정을 시도해 볼 수 있으나, 염증이 심하고 출혈까지 동반된 경우 해당 부위의 발톱일부를 제거하는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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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두꺼워지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탈모 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는것이 일반적이나 지성 두피 및 모발인 경우에는 하루 2회 정도 머리를 감아 노폐물 및 과한 유분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머리를 감을때 너무 과도한 힘을 주거나 두피를 손톱으로 긁는 경우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샴푸 후에 깨끗이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한번 샴푸를 하더라도 샴푸 잔여물이 두피 및 모발에 남아 있는 경우 두피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듬 전문 샴푸나 비듬용 린스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젖은 모발과 두피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비듬이 생기기 쉽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난 후 확실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사이즈가 작거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자를 착용하거나 모자를 너무 꽉 눌러쓰게 되어 두피에 땀이 많이 차게 되면 이로 인해 노폐물이 쌓이고 두피 위생이 나빠질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두피염 및 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 시금치, 마늘, 토마토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 등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지방질이 많은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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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정수리가 점점 넓어지는 탈모현상 개선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탈모의 원인은 여러 가지인데 두피 건조, 두피 세포 과다 증식, 두피 피지선 과다 분비, 호르몬의 불균형 등의 원인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 등이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겨울철이나 환절기에는 주변 환경이 건조해지므로 일반적으로 두피염 및 비듬이 잘 생기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는것이 일반적이나 지성 두피 및 모발인 경우에는 하루 2회 정도 머리를 감아 노폐물 및 과한 유분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머리를 감을때 너무 과도한 힘을 주거나 두피를 손톱으로 긁는 경우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샴푸 후에 깨끗이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한번 샴푸를 하더라도 샴푸 잔여물이 두피 및 모발에 남아 있는 경우 두피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듬 전문 샴푸나 비듬용 린스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젖은 모발과 두피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비듬이 생기기 쉽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난 후 확실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 시금치, 마늘, 토마토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 등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지방질이 많은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모자 착용은 탈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햇빛이 강한날은 모자 착용을 통해 자외선이 두피에 직접적으로 조사되는 것을 막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단, 사이즈가 작거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자를 착용하거나 모자를 너무 꽉 눌러쓰게 되어 두피에 땀이 많이 차게 되면 이로 인해 노폐물이 쌓이고 두피 위생이 나빠질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두피염 및 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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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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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소리 내는게 이산화탄소 터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곽성찬 의사입니다.손가락 관절을 꺾을때 발생하는 소리를 전문 용어로 '크레피투스(crepitus)'라고 하며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관절 사이로 공기가 유입되면서 소리가 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관절 사이에는 움직임을 매끄럽게 해주는 관절액이 있는데 이 관절액은 산소, 질소, 이산화탄소 등에 의해 만들어진 거품이 발생할 수 있으며 관절을 꺾는 과정에서 이 거품이 터지면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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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이 날 때 가장 좋은 응급 처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곽성찬 의사입니다.따뜻한 물수건으로 배를 찜질하거나 매실차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설사 증상이 있을 땐 지사제 복용보다는 충분한 수분 섭취 및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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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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