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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저린것이 디스크와 관련이 있낭ᆢ?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허리 디스크 자가 진단의 방법으로는 하지직거상 검사라고 하여 바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릴때 약 30-60도 구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60도 이상의 구간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허리 디스크 보다는 근육통 및 인대가 당기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허리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운동은 기본적으로 허리 근육과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주가 됩니다. 요근, 둔근, 복근, 사두고근 등의 근육을 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쉽게 말해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플랭크, 브릿지, 버드독, 크런치 등이 도움이 되며, 모두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입니다. 단, 운동시 통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해야 하며 운동중이라도 통증이나 하지 저림 증상 등이 발생 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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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이 너무심한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역류성 식도염은 다음과 같은 원인으로 발생합니다.1. 과식이나, 소화불량으로 인한 위 내용물 정체, 위액 분비 과다 등으로 위속 내용물이 증가하면, 식도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눕거나 구부리는 자세로 인해 위 내용물이 식도 가까이에 위치하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2. 비만, 임신, 등으로 위 내부의 압력이 증가하거나, 복대 착용, 잦은 기침 등으로 복압이 증가하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3.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괄약근은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 근육의 압력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기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 괄약근의 압력은 대개 기름진 음식, 음주, 흡연에 의해 감소합니다. 커피, 초콜릿, 박하, 오렌지주스 등의 음식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위식도 역류성 질환의 치료 기본 원칙은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과식을 피하고, 밤참이나 야식을 피합니다. 식사 후 바로 드러눕지 않습니다.2.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기름진 음식, 술, 담배, 커피, 홍차, 박하, 콜릿 등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3. 식도 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음식인 신 과일 주스, 토마토,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4.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5.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끼는 옷을 입지 말고, 일상생활 중 몸을 숙이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에 역류가 심한경우 취침 시 침대의 상체 부분을 6~8인치 정도 올려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역류성 식도염으로 진단되면 제산제, 위산분비 억제제, 장운동 촉진제 등의 약제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약물 치료는 보통 수개월간 인내심 있게 시행해야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약물 치료에도 불구하고 역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전문의사와 상담후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약해진 하부 식도 괄약근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완치가 가능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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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과 가루약 사이에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가루약은 알약에 비해 접촉면적이 넓어 흡수가 좀더 빠릅니다. 따라서 환자에 따라 알약이 커서 삼키기 어려운 경우 가루약으로 처방해주기도 합니다. 단, 가루약은 공기 접촉면적 또한 넓어 유효기간이 2주로 짧습니다. 2. 알약을 잘 삼키지 못하는 경우 사래가 걸리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3. 보통 동일한 알약을 바로 갈아서 가루약으로 조제하게 됩니다. 약의 종류에 따라 바로 가루약으로 생산되어 나오는 제제도 있습니다. 약의 성분은 동일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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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약 알레르기가 심하면 머리도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염색약 자체에 옻 성분이 들어있지는 않으나, 옻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염색약에 주로 포함되어 있는 PPD 라는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염색을 하는 경우 PPD 성분이 없는 염색약을 사용하는것이 안전합니다. 염색약 자체가 탈모를 유발하지는 않지만 염색약으로 인한 두피 알레르기 반응으로 두피염이 발생하면 모근이 손상받아 탈모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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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때마다 턱에서 소리가 너무크게 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턱관절 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품을 할때처럼 입을 크게 벌리거나 음식을 씹을때 양쪽 귀 앞에 위치한 아래턱뼈와 씹는 근육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 증상이며, 관절에서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날수도 있습니다. 또한 관절의 운동에 제한이 생겨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등의 증상도 생길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턱관절 장애의 가능성이 높으며, 턱관절 장애를 전문으로 하는 치과 및 구강외과를 방문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턱관절은 한번 손상을 받으면 회복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과 증상이 발견되면 가급적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마우스피스와 같이 생긴 교합 안정장치(스프린트)를 장착하여 턱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손상된 턱관절의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갈이 같은 습관이 있는 경우 턱관절에 해가 될수 있으므로 이로부터 치아, 관절, 근육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증상이 심하여 단순 교합 안정장치로는 부족한 경우 진통제, 근육이완제, 신경안정제 등의 약물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외에 심한 근육통이나 근육 경련이 동반되는 경우 보톡스 주사를 맞기도 합니다.그외에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이 있는데, 턱관절 장애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적용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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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계속 가스가 차는데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배에 가스가 차는 원인은 여러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기본적으로 식습관과 큰 관련이 있는데 음식을 너무 빠르게 섭취함하거나 한번에 과식하는 경우 위장에 부담이 가해져 제대로 된 소화가 이루어 지지 못해 소장-대장을 거쳐 가스 생산이 증가됩니다. 음식의 종류 또한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데,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들을 한번에 많이 섭취하는 경우 가스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고온의 기름으로 튀긴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분해되면서 가스를 만들게 됩니다. 콩 종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에도 가스가 증가할 수 있는데, 이는 소장에서 분해되지 못한 콩이 대장에서 소화되면서 가스발생이 증가되기 때문입니다.또한 대장은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장기중에 하나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으로 이어져 가스 발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지속되면 대장의 운동이 저하되면서 만성변비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식습관 및 생활 습관 개선으로도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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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과 다크서클이 관련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염자체가 다크서클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비염으로 인해 코를 풀거나 코를 훌쩍거리는 과정에서 눈을 비비거나 찡그리는 습관이 반복되면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알레르기 비염은 일반적으로 면역체계의 과민 반응 (알레르기) 으로 생기게 되므로 이론적으로 완치가 어렵습니다. 환경 개선과 약물 치료가 알레르기 비염 치료의 가장 핵심이며, 이러한 개선으로도 증상 호전없이 심해질 경우 증상 완화를 위해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술은 비염을 완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두꺼워진 하비갑개 (코 내부 점막)를 깍아내어 비강내 공간을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수술로 인해 두꺼워진 점막을 정상화 시켜 비염 증상을 호전 시킬수는 있으나, 이후 비염 관리가 지속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점막이 두꺼워지며 비염 증세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기본적으로 원인이 되는 자극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단, 완치를 노려볼 수 있는 치료방법으로 면역요법이 있는데, 원인이 되는 항원을 파악하여 이를 소량씩 체내에 투여하며 점차 양을 늘려가며 이에 적응하여 결과적으로 원인이 되는 항원이 외부에서 들어오게 되어도 기존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완치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나 그에 따른 부작용도 큰 경우가 많아 전문의와 상담후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면역치료는 3∼5년정도 장기간 치료하게 되면 약 70% 이상의 환자에서 효과를 나타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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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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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좋은병원 약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까지 미국 식약청이 승인한 탈모약은 단 두가지 뿐입니다. 하나는 피나스테라이드라는 경구약이며 하나는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탈모약입니다. 두가지 약제 모두 이미 빠진 머리를 다시 나게 하지는 못하고 가늘고 힘이 없어진 모발과 모낭을 회복시켜 다시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약을 사용하는 것은 현재 남아 있는 모발을 지키기 위한 목적이 됩니다. 빠진 부위에 머리를 나게 하는 치료는 현재로서는 모발이식이 유일한 방법입니다.생기있는 모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도록 하며, 비듬 전문 샴푸나 비듬용 린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젖은 모발과 두피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비듬이 생기기 쉽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난 후 확실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미역,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 시금치, 마늘, 토마토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 등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지방질이 많은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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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는 아닌데, 허리를 쓰면 뼈가 아파요. 일시적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 디스크 자가 진단의 방법으로는 하지직거상 검사라고 하여 바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릴때 약 30-60도 구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60도 이상의 구간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허리 디스크 보다는 근육통 및 인대가 당기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허리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운동은 기본적으로 허리 근육과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주가 됩니다. 요근, 둔근, 복근, 사두고근 등의 근육을 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쉽게 말해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플랭크, 브릿지, 버드독, 크런치 등이 도움이 되며, 모두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입니다. 단, 운동시 통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해야 하며 운동중이라도 통증이나 하지 저림 증상 등이 발생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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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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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약 복용시 임플란트 부작용..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골다공증 치료약 중에 비스포스포네이트 성분 제제의 경우 장기 복용할 경우 턱뼈가 약해질 수 있고 턱뼈 괴사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또한 임플란트 시술시 이식된 인공 치근이 제대로 자리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제를 4년 이상 복용한 경우는 더욱더 위험이 증가하므로 이런 경우 치과 치료 2-3개월 전부터 약을 중단해야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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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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