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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코 비염약 스테로이드성분 및 비염수술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 비염에 사용하는 약물 중 스테로이드 성분은 만성적으로 두꺼워진 비갑점막을 일시적으로 위축시켜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소염제 또한 염증을 완화시켜 비염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비염 수술은 비염을 완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두꺼워진 하비갑개 (코 내부 점막)를 깍아내어 비강내 공간을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국소 마취 및 수면 마취로 진행하며 일반적으로 약 30분 정도 소요되는 수술입니다. 수술로 인해 두꺼워진 점막을 정상화 시켜 비염 증상을 호전 시킬수는 있으나, 이후 비염 관리가 지속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점막이 두꺼워지며 비염 증세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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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과 무릎 손가락 뚝뚝소리??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관절부위에서 발생하는 뚝뚝 하는 소리는 관절주위 인대 및 관절강내 윤활액내 기포로 인해 자연스럽게 날 수 있습니다. 보통 한자세로 오래동안 앉아 있다가 움직이는 경우에 관절에서 뚝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파열음이 관절부위에 손상이나, 해를 준다고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관절에서 통증이 느껴지거나 관절부위 부종, 운동범위 제한등이 동반된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길 권해드립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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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솔과 후시딘의 차이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후시딘 연고는 살균효과를 지닌 푸시딘산나트륨 (sodium fusidate)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상처가 지저분하거나 세균 감염 위험이 있을경우 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데카솔 연고는 콜라겐 합성을 도와 상처 회복에 도움을 주는 센텔라아시아티카 (centella asiatica)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감염되지 않은 가벼운 상처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마데카솔의 경우 '마데카솔 케어' 라고 해서 항생제 성분이 포함된 제품도 있으나, 후시딘에 포함된 항생제 성분이 일반적으로 피부감염의 주 원인균에 더 효과가 탁월한 차이점이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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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인 사람도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위험이 높다고 하는데 저체중은 어느정도의 몸무게를 말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저체중은 단순히 체중이 적게 나가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체질량지수, BMI를 기준으로 정의하는데, BMI가 남성 18.5 미만, 여성 17.5 미만인 경우 저체중에 해당압니다. 예를 들면 신장 170cm 남성인 경우 체중이 56.66 kg 미만, 같은키의 여성은 체중 50.58kg 미만이면 저체중에 해당합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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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은 몇 년 주기로 받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우리나라는 40세 이상부터 2년에 한번 위내시경, 50세 이상부터 5년에 한번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암 및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다면 40대 이전이라고 하더라도 1년에 한번씩 내시경 검사를 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그외에 소화기 관련 증상 (구역, 구토, 속쓰림, 소화불량, 혈변, 지속적인 복통)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주기와 상관없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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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비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수술외에 다른 좋은방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염은 주로 알레르기 비염의 형태로 가장 흔하게 생기며 이는 일반적으로 면역체계의 과민 반응 (알레르기) 으로 생기게 되므로 이론적으로 완치가 어렵습니다. 환경 개선과 약물 치료가 알레르기 비염 치료의 가장 핵심이며, 이러한 개선으로도 증상 호전없이 심해질 경우 증상 완화를 위해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술은 비염을 완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두꺼워진 하비갑개 (코 내부 점막)를 깍아내어 비강내 공간을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수술로 인해 두꺼워진 점막을 정상화 시켜 비염 증상을 호전 시킬수는 있으나, 이후 비염 관리가 지속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점막이 두꺼워지며 비염 증세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기본적으로 원인이 되는 자극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약물이나 식염수 세척등은 증상을 완화시켜줄 수는 있어도 완치를 위한 방법은 아닙니다.완치를 위한 치료방법으로 면역요법이 있는데, 원인이 되는 항원을 파악하여 이를 소량씩 체내에 투여하며 점차 양을 늘려가며 이에 적응하여 결과적으로 원인이 되는 항원이 외부에서 들어오게 되어도 기존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완치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나 그에 따른 부작용도 큰 경우가 많아 전문의와 상담후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면역치료는 3∼5년정도 장기간 치료하게 되면 약 70% 이상의 환자에서 효과를 나타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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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약복용 기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혈압으로 약을 복용하게 되면 평생 복용을 해야한다는 말이 있으나, 고혈압의 원인 중 과체중 외에 다른 특별한 위험요소 (고혈압 가족력, 신장장애, 부신 및 갑상선 등 내분비 질환)가 없는 경우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체중감량,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으로 혈압이 정상화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외 음주, 흡연 등 고혈압을 악화시킬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면 반드시 줄여야 합니다.이중 혈압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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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판정을받았는데,,앞으로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먼저 고혈압의 진단 기준의 경우 미국의 경우 130/90 mmHg 로 진단기준을 하향 시킨 상태이나 아직 우리나라 고혈압 진단 기준은 수축기/이완기 혈압 140/90 mmHg 입니다. 고혈압으로 약을 복용하게 되면 평생 복용을 해야한다는 말이 있으나, 고혈압의 원인 중 과체중 외에 다른 특별한 위험요소 (고혈압 가족력, 신장장애, 부신 및 갑상선 등 내분비 질환)가 없는 경우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체중감량,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으로 혈압이 정상화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외 음주, 흡연 등 고혈압을 악화시킬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면 반드시 줄여야 합니다.이중 혈압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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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라고 의사 선생님이 약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먼저 고혈압의 진단 기준의 경우 미국의 경우 130/90 mmHg 로 진단기준을 하향 시킨 상태이나 아직 우리나라 고혈압 진단 기준은 수축기/이완기 혈압 140/90 mmHg 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현재 고혈압 상태에 해당됩니다.고혈압으로 약을 복용하게 되면 평생 복용을 해야한다는 말이 있으나, 고혈압의 원인 중 과체중 외에 다른 특별한 위험요소 (고혈압 가족력, 신장장애, 부신 및 갑상선 등 내분비 질환)가 없는 경우 저염 식이요법, 체중감량,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으로 혈압이 정상화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고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 개선 및 규칙적인 운동이며 그외 음주, 흡연 등 고혈압을 악화시킬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면 반드시 줄여야 합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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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장애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음식을 씹거나 입을 벌릴때 발생하는 턱관절 통증 및 관절에서 딱딱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 턱관절 장애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턱관절 장애가 있을 경우 하품을 할때처럼 입을 크게 벌리거나 음식을 씹을때 양쪽 귀 앞에 위치한 아래턱뼈와 씹는 근육에 통증을 느끼게 되며, 관절에서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날수도 있습니다. 또한 관절의 운동에 제한이 생겨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등의 증상도 생길수 있습니다.턱관절은 한번 손상을 받으면 회복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과 증상이 발견되면 가급적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 습관 등을 피해야 합니다. 그외 치과 진료후 필요시 보조적으로 마우스피스와 같이 생긴 교합 안정장치(스프린트)를 장착하여 턱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손상된 턱관절의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갈이 같은 습관이 있는 경우 턱관절에 해가 될수 있으므로 이로부터 치아, 관절, 근육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증상이 심하여 단순 교합 안정장치로는 부족한 경우 진통제, 근육이완제, 신경안정제 등의 약물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외에 심한 근육통이나 근육 경련이 동반되는 경우 보톡스 주사를 맞기도 합니다.그외에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이 있는데, 턱관절 장애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적용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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