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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흉 발생 예방방법 및 원인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흉은 크게 자발성 기흉과 외상성 기흉 두가지로 구분되는데, 자발성 기흉은 1차성 기흉/2차성 기흉으로 다시 나뉘는데 1차성 기흉은 주로 건강한 사람에게 발생하며, 뚜렷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바 없으나 주로 키가 크고 마른 체형, 흡연자에서 발생률이 높습니다. 2차성 기흉은 기존에 결핵, 폐암, 폐섬유증, 만성 폐쇄성 폐 질환, 폐기종 등 폐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 주로 생기게 됩니다. 다음으로 외상성 기흉은 교통사고, 흉부에 찔린 상처 등으로 직접적인 흉부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기흉이 한번 발생하면 이후 재발 확률은 50%로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한번 기흉이 재발하게 되면 보존적 치료를 받아도 다시 재발할 확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기흉이 재발하는 경우 수술 치료가 권장됩니다.기흉 예방을 위한 특별한 방법이나 도움이 되는 음식은 없으나, 흡연자의 경우 금연이 필수 이며, 격한 운동이나 신체 활동의 경우 가쁘게 숨을 내쉬게 되면서 흉부압이 상승하여 기흉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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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37.4 체온이 왔다갔다하는데 코로나검사해봐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코로나-19 관련하여 무기력감, 37.5도 이상의 고열, 기침, 인후통, 가래, 근육통, 두통, 호흡곤란, 폐렴 같은 증상 발현시 선별 검사를 받아보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체온이 37.4도로 기준 이하이지만, 내일 다시 측정한 결과가 37.5도 이상에 앞에 언급한 증상이 동반될 경우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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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쇠증후군은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방아쇠 수지의 치료 방법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비수술적 치료로는 손가락 움직임을 가급적 줄이고 보조기를 착용하는 방법이 가장 기본이 되며, 이후 약물 치료나 물리 치료에 효과가 없는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 반복적인 주사 치료는 합병증 및 부작용 위험이 높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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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구에 이물질이 떠다니는것같은데 왜 그런현상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증상은 비문증 (날파리증)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안구 건조증도 동반되어 있는 듯 합니다. 비문증은 말씀하신대로 눈앞에 이물질, 벌레, 먼지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증상입니다. 이물질이 시선의 방향에 따라 그 위치가 달라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는 눈이 느끼는 증상의 일종이나, 이 자체가 질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비문증은 10명 중 7명 정도가 경험할 정도로 상당히 흔한 질환으로, 대부분 문제가 없습니다.일반적으로 비문증은 40대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며 50~60대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노화 현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근시가 심한 사람은 청년기 이후부터 비문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비문증은 일반적으로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해서 과도하게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하고 자연스럽게 무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비문증은 대부분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다만 비문증이 병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것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안과 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단, 떠다니는 물체의 숫자나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 안과 의사의 검진을 통해 망막박리 등 병적 비문증 여부를 감별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안구건조증은 인공눈물을 적절히 사용하고, PC 작업 시간을 줄이며, 과도한 TV 시청 등 눈에 무리가 갈 수 있는 행동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장시간 모니터 등을 보아야 하는 경우 1시간 단위로 눈 주변 마사지를 하는등 적절한 휴식을 취해 주고 주변 환경 개선으로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직접적으로 얼굴방향으로 향하지 않도록 하고 가습기로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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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드립니다.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있을경우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되나, 죽을 먹는 것만으로는 극적인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증상 완화를 위한 추가적인 방법으로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1. 과식을 피하고, 밤참이나 야식을 피합니다. 식사 후 바로 드러눕지 않습니다.2.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기름진 음식, 술, 담배, 커피, 홍차, 박하, 초콜릿 등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3. 식도 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음식인 신 과일 주스, 토마토,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4.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5.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끼는 옷을 입지 말고, 일상생활 중 몸을 숙이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에 역류가 심한경우 취침 시 침대의 상체 부분을 6~8인치 정도 올려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위와 같은 생활 습관 변화로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경우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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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갑자기 아픈대 MRI로 확인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MRI는 X-ray로 볼수 있는 골격 구조 뿐만 아니라 척추 내부에 있는 신경과 인대, 근육 등의 상태를 자세히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특히 허리 통증은 척추골 외에 주변 근육이나, 인대, 신경등에서 기인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MRI를 통해 척추 및 주변 신경등의 상태를 파악하면 통증의 원인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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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라고하는데맞는지궁금해요사람마다 진단이틀려서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통풍의 진단은 혈액 검사를 통해 요산 수치가 7.0 이상 확인되며 증상이 동반된 경우에 해당되는데 급성 통풍이면 요산 수치가 정상일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정확한 진단 방법으로는 증상이 있는 관절부위의 관절액을 뽑아 요산 결정체를 현미경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만, 보통은 요산 수치와 증상으로 진단하게 됩니다.통풍치료는 약물요법 (콜키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관절 주사)/식이요법등이 있습니다. 주의할점은로는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거나 굶으면 요산수치가 갑작스럽게 변동되어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원만하게 식사량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음식물이 혈중 요산에 미치는 영향은 통풍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식이 요법을 지나치게 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약물 치료를 계속해도 혈중 요산 농도가 잘 내려가지 않고 자꾸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과식하면 곧바로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급성 증상이 있는 사람은 퓨린이 많은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수분 섭취를 늘려 소변의 양을 약 2L 정도로 늘리면 요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술은 반드시 금지해야합니다. 음주는 혈중 요산의 합성을 증가시키고 소변으로의 배설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통풍의 급성 발작의 발생률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맥주는 더욱더 치명적인데 이는 맥주에 퓨린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적당한 운동은 도움이 되지만, 탈수가 될정도의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통풍 발작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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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해결방법에 대해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자극성 장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며 단순히 음식이나 약물만으로는 치료하기는 어려운 질환입니다. 기본적으로 심리 상태나 스트레스로 인해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를 해소를 위한 명상과 휴식 및 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습관 개선으로 자극적인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밀가루나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등의 식이를 가급적 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섭취를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단, 오렌지같이 장에 자극을 주는 과일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생활습관만으로 증상의 호전이 어려운 경우 장 안정화를 위해 진경제, 지사제, 완하제, 유산균제 등의 약물 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외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서 공항 장애, 우울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항우울제 복용이 장 안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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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변시 피가 묻어나와요 걱정되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항문 출혈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가장 흔한것은 흔히 치질로 불리는 치핵입니다. 항문 밖으로 돌출되지 않은 1~2도 치핵의 경우에도 배변시 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외 치열 또한 항문 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배변시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지며 출혈이 생기게 되는데, 이는 배변시 항문 점막의 일부가 찢어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치핵과 치열 모두 배변 습관과 관련이 있으며 특히 만성 변비가 있는 경우 치핵과 치열 모두 생길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배변시 오래 앉아 있거나 과도하게 힘을 주는 습관 등을 개선 시키고, 온수 좌욕등으로 항문 주변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방법등이 도움이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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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식도에서 위액이 올라왔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은 위식도 역류성 질환의 증상중 하나이며, 다음과 같은 경우에 생길 수 있습니다.1. 과식이나, 소화불량으로 인한 위 내용물 정체, 위액 분비 과다 등으로 위속 내용물이 증가하면, 식도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눕거나 구부리는 자세로 인해 위 내용물이 식도 가까이에 위치하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2. 비만, 임신, 등으로 위 내부의 압력이 증가하거나, 복대 착용, 잦은 기침 등으로 복압이 증가하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3.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괄약근은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 근육의 압력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기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 괄약근의 압력은 대개 기름진 음식, 음주, 흡연에 의해 감소합니다. 커피, 초콜릿, 박하, 오렌지주스 등의 음식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위식도 역류성 질환의 치료 기본 원칙은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1. 과식을 피하고, 밤참이나 야식을 피합니다. 식사 후 바로 드러눕지 않습니다.2.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기름진 음식, 술, 담배, 커피, 홍차, 박하, 초콜릿 등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3. 식도 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음식인 신 과일 주스, 토마토,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4.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5.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끼는 옷을 입지 말고, 일상생활 중 몸을 숙이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에 역류가 심한경우 취침 시 침대의 상체 부분을 6~8인치 정도 올려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위와 같은 생활 습관 변화로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경우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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