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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미친 사람들 보면 종교에 빠진 사람들과 공통점이 많은 거 같은데 저만 그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원효대사는 자신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갈대구멍으로 하늘을 보는 것과 같다고 하였으며 독단과 독선에 빠지기 쉽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인간은 둘만 있어도 지배와 피지배관계가 형성되는 정치적 존재이면서 절대자에게 의존하려는 종교적 존재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해방을 전후해서 극좌세력(박헌영 후에 김일성) 중도좌파 여운형 중도세력인 김규식 중도우파 김구 극우세력인 이승만 등 5명의 지도자가 있었으나 민족주의자들인 여운형 김규식 김구 선생들은 암살을 당했고 극좌세력과 극우세력만 남게 되었습니다. 또 남한에서는 반이(반민족자처벌특별위원회 등)와 친이(한민당-친일지주와 자본가로 구성)로 나뉘어 진보와 보수의 대립이 격화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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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인간이 진정으로 자유로운 존재라고 말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는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너는 검사 너는 범죄자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서 자라온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달리 삶이 정해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런점에서 보면 인간의 유전적 생물학적인 면은 가지고 태어나겠지만 인간 스스로 선택하고 판단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니고 있다고 보여지기때문에 자유로운 존재라고 보여집니다.
3.0 (1)
인간은 살아가는 건가요 죽어가는 건거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하이데거는 인간은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살아가는 것이 곧 죽음이라는 것이기 때문에 반정도 살았다는 것은 반정도 죽었다는 것으로 반생반사를 약분하면 생과 사는 같다는 것입니다. 곧 살아가는 기간이 죽은 기간이 되는 것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함께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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