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법?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고지혈증을 말씀하시는 것로 보입니다. 고지혈증은 혈액 손의 지질이 우리 몸에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최근에는 비정상적인 혈액 내 지질상태를 이상지질혈증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총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검사합니다. 혈액 검사를 통해서 현재 수치를 확인하시고 우선적으로는 식사 조절과 운동을 통한 생활 습관 개선 및 적절한 체중 유지를 하면서 경과를 볼수 있겠으며 약물 치료를 시행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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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밥을 먹고나면 졸리운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식후 소화를 위해 혈액이 소화기관으로 많이 가게 되고 뇌나 근육으로 가는 혈액이 감소하게 되어 식후 나른해 질수 있습니다. 또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거나 만성피로로 인하여 식후에 더 나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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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귀를 팠는데 피가 나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외이의 손상으로 인하여 세균 감염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통증이 지속되고 출혈이 계속 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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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코로나 확진 시 격리 문제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같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재감염의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 가족분도 가족 내에서 감염이 되는 경우에는 따로 격리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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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백태가 잘생기는데 역류성 후두염 문제일까요 아니면 가끔 구호흡하는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건강한 혀는 옅은 분홍색을 띠는데 혀 표면에 하얗거나 검은 물질이 끼면 이를 설태라고 합니다. 그중 백태는 흰색, 회백색, 누런빛을 띠는 물질이 껴 있는 경우입니다. 백태는 혀 표면에 나 있는 작은 돌기인 유두에 침, 박테리아, 세포 등이 달라붙어 생성되는데 특정 질환, 장기간 항생제 복용, 좋지 않은 구강 위생, 흡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인 질환이 있다면 질환을 먼저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겠습니다. 구강건조증, 비염 등으로 입안이 건조하면 구취가 심해지므로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습도를 조절해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양치질, 혀 클리너와 치실, 구강청결제 등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음식은 커피나 당이 많은 음료, 술 등은 자제하고 자극적인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다시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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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와다리쪽이 아픈데 도수치료를 하라고해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정확히 허리와 다리의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어디인지 알고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허리 디스크나 허리 신경의 문제로 인하여 발생하는 증상이라면 도수 치료보다도 주사 치료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근육이나 관절, 주변 인대나 힘줄의 문제로 인하여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도수 치료를 하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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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요산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인스턴트 식품 섭취 및 야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감자, 우유, 치즈, 계란, 곡류 등 저퓨린 식이요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드시 금주해야 하며 특히 맥주는 더 위험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지방질이 낮은 식사를 통해 체중을 감량하고 하루 2~3L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퓨린 식이요법을 위한 퓨린 함량별 식품은 다음과 같습니다.제 1군(퓨린 함량 0-15mg): 먹어도 되는 음식계란, 치즈, 우유, 곡류(오트밀, 전곡은 제외), 빵, 대부분의 채소, 과일제 2군(퓨린 함량 50-150 mg): 회복 후에 먹어도 되는 음식흰살생선(도미, 농어, 넙치, 가자미, 대구, 명태, 복어 등)제 3군(퓨린 함량 150-800 mg): 피해야 할 음식내장(신장, 간, 지라, 신장, 심장, 혀, 뇌 등), 민물조개, 육즙, 거위, 멸치, 메주, 효모, 베이컨, 등푸른생선, 베이컨 등특히 이러한 종류의 식품이 들어간 국물(국밥, 매운탕 등)은 절대 피하시기 바랍니다.중성지방을 낮추기 위해서도 식이 요법이 필요하며 약물 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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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이라고하는데치료방법알려주세요어깨가너무아파서병원을갔는데사진도찍어봤어요.오십견이라고하는데주사도맞아보고도수치료도해보고약도먹어봤는데효과가없어요치ㄹ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오십견은 주로 40세 이후에 발병하고 50대에 가장 흔하여 오십견이라고 불리지만 병명은 유착성 관절낭염입니다. 어깨가 마치 굳는듯한 것으로 관절낭에 염증이 생겨 주변 구조물이 들러붙습니다. 능동적, 수동적 관절 운동 범위가 제한됩니다. 특히 외회전이 제한 됩니다.오십견은 통증기, 동결기, 회복기의 3단계를 거칩니다. 통증기는 첫 증상이 나타난 뒤 약 4개월에 거쳐 통증과 운동 제한이 진행됩니다.동결기는 수개월에 걸쳐 통증은 사라지나 운동 제한이 더 심해집니다.회복기는 어깨 관절의 운동 제한이 서서히 회복됩니다.현재 통증기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이며 물리치료, 도수치료, 주사치료 등을 시행할수 있습니다. 통증을 경감시키는데는 주사 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를 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며 약제를 변경하여 진통 효과가 뛰어난 약제를 복용하시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치료는 한번에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3-4번 정도 지속적으로 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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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택 안에서 격리 시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같이 감염이 되었다면 같은 공간을 쓰셔도 됩니다. 같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단기간에 재감염이 되지 않습니다. 본인 격리일이 지난다면 다른 가족과 방을 쓰셔도 됩니다만 증상이 지속된다면 감염력이 유지될수도 있기에 코로나에 걸리지 않은 가족과는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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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주사를 맞고 왔는데 부작용이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주사 치료 이전에 충분히 소독을 하고 무균 상태로 진행하기 때문에 감염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보통 주사를 접종한 곳 주위로 통증이나 뻐근함은 하루 이틀 지속될수 있습니다. 신경 자체에 주사를 하는 것이 아니기에 신경 손상 가능성은 없습니다. 경과를 보시고 가능하면 2-3번 정도는 꾸준하게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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