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후유증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CDC에 따르면 코로나 감염 이후 중증질환을 앓았던 사람뿐만 아니라 경미한 증상이나 무증상이었던 환자군에서도 다음과 같은 후유증이 나타날수 있습니다.호흡곤란, 숨가쁨, 피곤함, 피로, 권태감, 사고력 또는 집중력 저하, 기침, 가슴 또는 복부 통증, 두통, 심계항진, 관절통 또는 근육통, 저림증, 설사, 수면 문제, 발열, 일어설때 현기증, 발진, 감정기복, 후각 또는 미각 변화, 생리 주기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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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코로나 걸렸는데 걸릴확률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주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1.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를 내뿜는 감염자 가까이에서 공기를 들이마실 때2.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가 다른 사람의 눈, 코, 입에 묻을 때. 특히,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튀는 경우3. 바이러스가 묻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질 때따라서 친구분과 밀접 접촉을 하셨다면 감염 가능성이 있겠습닌다. 코로나 확진이라면 3차 접종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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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번 걸릴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감염 이후에 단기간 내에 재감염이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백신 접종 이후에 돌파 감염이 되었을때는 효과가 뛰어난 항체가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경과하면서 항체 효과가 감소하고 변이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때는 감염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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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만 나오고있는데 코로나일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코로나 감염시 증상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무증상으로 완치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증상 중 공통적인 증상은 발열, 기침, 피로감, 미각이나 후각 상실, 인후통, 두통 등이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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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를 막을수 있는 식생활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변비 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식이 요법: 과일, 야채, 잡곡 등의 섬유소를 섭취하면 수분을 충분히 흡수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대변의 양을 많게 하며 대장 통과 시간을 줄여 변비를 개선시킵니다. 또한 대장암의 발생도 억제합니다. 하루에 물을 1.5L 이상 마셔야 변이 단단하게 굳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감, 담배, 술, 고추, 조미료, 커피 등의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생활 요법: 규칙적 식사를 하고 아침 식사 후 30분 안에 배변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변의를 느끼면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운동 요법 : 유산소 운동, 복식 호흡, 복부 마사지 등이 도움이 됩니다.약물 요법: 필요시 변비약을 사용할수 있지만 무분별한 남용은 장 신경의 손상 등을 초래하여 변비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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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갑자기 부엇는데 어느병원을 가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관절의 통증이라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열감이나 통증, 붓기가 발생하였다면 관절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는 감염으로 인하여 증상이 발생하였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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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파열 치료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회전근개는 딱딱한 섬유조직이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염증 제거가 잘 되지 않고 회복이 느립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되어 회전근개 부분 파열이 생기고, 완전 파열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파열이 심하지 않다면 팔걸이를 이용하여 안정 후 통증이 없어지면 점진적으로 관절운동 범위를 증가시키는 운동을 합니다. 가능하다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주사 치료나 도수 치료를 하시는 것이 도움되겠습니다. 완전 파열이라면 수술을 시행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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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공황장애가 생겨서 치료 후 불안장애?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불안장애는 다양한 형태의 비정상적, 병적인 불안과 공포로 일상 생활에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불안과 공포가 정상적 범위를 넘어서면서 정신적 고통과 신체적 증상을 초래합니다. 교감신경 항진으로 두통, 심장 박동 증가, 호흡수 증가, 위장관계 이상과 같은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 일상 활동을 수행하기 어려울 경우 불안장애로 진단 가능합니다. 불안장애에는 다양한 진단이 있으며, 각각 특징적인 정의와 진단 기준이 있습니다. 불안장애에 해당하는 질환으로는 공황 장애(광장공포증을 동반하거나 하지 않는), 특정 공포증(고소 공포증, 혈액 공포증, 뱀 공포증 등), 사회 공포증, 강박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범불안장애, 급성 스트레스 장애가 포함됩니다.원인은 복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불안이나 우울 등의 정서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뇌신경 내의 신경전달물질의 부족 또는 과다, 유전적으로 타고난 소인, 뇌영상 연구에서 밝혀진 뇌의 기능적 또는 구조적 변화를 포함하여, 사회심리학적인 측면,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받아들인 정보를 해석하고 판단하는 인지행동적인 부분까지도 병적인 불안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급성 스트레스 장애는 극심한 정신적 충격을 일으키는 사고나 재해 등이 원인이 됩니다.치료는 항우울제와 항불안제 치료가 가장 자주 이용됩니다. 항불안제는 즉각적인 불안 증상 경감을, 항우울제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꾸준하게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증상이 완화되더라도 정기적으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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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당뇨 어떻게관련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알콜은 1그램당 7칼로리의 열량을 냅니다. 그래서 한 두 잔의 음주만으로도 최소 100∼200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따라서 식사와 함께 음주를 한다면 과도하게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겠습니다. 또한 알콜이 체내에 들어가 더 많은 인슐리분비를 유도하게 되어 췌장의 베타세포에 많은 부담을 주고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켜 당뇨병 자체를 악화시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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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이 계속 재발되는데 재발방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만성 방광염의 경우 장기간의 항생제 투여를 고려해야 합니다. 방광염 예방을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며 요의가 느껴진다면 참지 말아야합니다. 여성의 경우 볼일을 본 후 앞에서 뒤로 닦아야 하며 질 세정제나 향비누, 거품 목욕 등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꽉 끼는 옷은 피하시고 술, 과일주스, 커피, 매운 음식과 같이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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