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팔이 아프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소아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특별히 문제가 없을 가능성도 높지만 팔꿈치 주변으로 골절이 발생하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성장판이 다치게 되면 자라면서 변형이 올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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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시간이 짧으면 탈모와 관련이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적당한 수면 시간은 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6-8시간 정도입니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게 되면 휴지기 탈모증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휴지기 탈모증은 원인 자극 발생 후 2~4개월 후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전체적으로 머리 숱이 감소하게 되며 원인 자극이 제거되면 수개월에 걸쳐 휴지기 모발이 정상으로 회복됨에 따라 모발 탈락은 감소하게 됩니다. 이 경우 원인이 제거되면 모발이 회복되기에 원인을 치료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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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에 못을 밟았는데 위험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못과 같은 금속에 상처를 입는다면 파상풍 감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상처 부위를 소독하고 경우에 따라서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의 투여나 파상풍 톡소이드를 접종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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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친지 이레가 지났는데 붓기가 남아있습니다. 얼음찜질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심하지 않은 발목 염좌일 경우 휴식, 냉찜질, 붕대나 보호대로 압박, 다리 들기, 이 네가지를 붓기가 감소할때까지 2-3일 정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소염진통제 및 근육이완제 복용은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이와 같은 치료에도 통증 악화, 부종 유지 등 증상이 유지된다면 미세 골절 가능성 및 심한 인대 또는 힘줄 손상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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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심장 박동 소리가 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상기 증상은 박동성 이명입니다. 박동성 이명은 귀 주위 혈관에서 들리는 소리에 의해 발생합니다. 일시적인 스트레스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증상이 지속될 경우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해야 하겠습니다. 귀 주위 혈관의 이상, 종양, 턱관절장애, 근육 경련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혈관 문제가 의심되는 경우 혈관조 영술로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할 경우 수술까지 시행할수도 있습니다. 일단 이비인후과에서 먼저 진료를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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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를 타고 발목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발목 염좌 증상이거나 너무 조이는 신발을 신어서 뼈나 주위 조직이 눌리면서 통증이 발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단 휴식 및 냉찜질, 소염진통제 등을 복용하면서 경과를 보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꼭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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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많이 나오면 당뇨 초기 증상이라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당뇨는 소변으로 포도당이 빠져나가면서 수분과 함께 나가기에 소변량이 늘어납니다. 그 결과 체내 수분이 부족하여 갈증이 심해집니다. 또한 영양분이 많이 빠져나가기에 피로감을 잘 느끼고 체중이 감소할수 있습니다. 흔히 대표적인 당뇨의 증상으로 다음, 다뇨, 다식의 삼다를 언급합니다. 그 외에도 눈 침침함, 손발 저림, 질 소양증 등이 나타날수 있지만 혈당이 많이 높지 않다면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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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오면 몸이 쑤시고 아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아직 정확하게 비오거나 습도가 높은날에 관절이나 근육통이 심해지는 이유가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이러한 증상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는 비가 오거나 습도가 높은 날은 외부 기압이 감소하고 그로 인하여 내부의 조직의 밖으로 힘을 더 받게 되면서 주위 신경을 누르거나 조직을 누르면서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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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 거품이 많이 생기는 것은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소변에 거품이 생기는 것은 단백뇨의 증상으로 생각됩니다. 단백뇨란 소변 내에 과도한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단백질을 재흡수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단백질이 나옵니다. 단백뇨는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단백뇨 수치의 증가는 신장 손상 정도를 의미합니다. 단, 거품이 난다고 해서 무조건 단백뇨는 아니며 일시적으로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으로도 단백뇨가 나타날수 있으니 증상이 계속 지속된다면 단백뇨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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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고는 것도 병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코를 고는 이유는 숨을 쉬는 공간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 기도 내 근육의 탄력이 떨어지거나 비만으로 기도가 좁아지는 경우, 또는 턱 구조나 공간이 작아 혀 뿌리가 기도쪽으로 밀리거나 혀 크기가 선천적으로 큰 경우도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원인으로 상기도가 좁아진 상태에서 숨을 쉬면서 소리가 납니다. 코골이 심해지면 수면무호흡증까지 진행될수 있습니다. 코골이 치료를 위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수면다원검사와 수면내시경검사 등을 시행할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서 양압산소흡입기를 사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수술을 시행할수도 있습니다. 코골이 예방을 위해서 옆으로 누워자거나, 수면 자세를 바꾸거나, 가벼운 코골이의 경우 입벌림 방지 마스크 사용, 체중 감량, 꾸준한 혀와 입 근육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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