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적절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것은 모든 요구를 다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삶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일상에서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은 부모님이 정해놓은 큰 테두리 안에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넘겨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무엇을 입을지 부모님이 정하기보다 날씨에 맞는 옷 두 가지를 제안하고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하는 방식입니다.이렇게 하면 아이는 자신의 선택이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면서도 부모님이 설정한 적절한 경계 안에서 안전함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아이의 의견을 거절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단순히 안 된다고 하기보다 왜 안 되는지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주고 아이의 아쉬운 마음을 공감해주시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존중과 통제는 반대되는 개념이 아니며 부모님이 일관된 태도로 기준을 지켜줄 때 아이도 그 안에서 진정한 자율성을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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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반복되는 행동을 어떻게 제한해야 할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효과적인 경계 설정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반복되는 행동을 바로잡을 때는 일관성 있는 단호함이 가장 중요합니다. 긍정 훈육이라고 해서 무조건 부드럽게만 대하는 것이 아니라, 안 되는 것은 안 된다는 명확한 경계선을 그어주어야 아이도 혼란을 느끼지 않습니다.우선 아이의 감정은 충분히 읽어주되 행동에는 제한을 두는 연습을 해보셔요. 예를 들어 위험한 장난을 칠 때 마음껏 놀고 싶은 기분은 이해하지만 이 행동은 다칠 수 있어 안 된다고 차분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식입니다. 이때 소리를 지르기보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낮은 목소리로 짧고 강결하게 규칙을 말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또한 행동을 멈췄을 때는 즉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주어 아이가 스스로 에너지를 발산할 다른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매번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같은 규칙을 반복해서 적용하다 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수용 가능한 행동의 범위를 배워나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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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입장에서는 놀이의 교육적 효과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일상에 적용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놀이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유흥이 아니라 세상을 배우는 가장 중요한 공부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친구나 부모님과 소통하며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일상에서 이를 적용하시려면 부모님이 주도하기보다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가 무엇에 관심을 보이는지 관찰하고 그 흐름에 맞춰 질문을 던지거나 맞장구를 쳐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됩니다. 정해진 정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시도해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작은 성취에도 구체적인 칭찬을 건네며 자신감을 북돋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일상 속의 작은 놀이들이 쌓이면 아이의 창의성과 정서 발달에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놀이라고 해서 거창하게 생각히지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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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짜증과화를내고있는나쁜엄마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우선 화내기전에 십초정도 카운트릉 합니다. 그리고 잠시 단것을 먹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다시 바라본다면 나아지실거에요. 나는 엄마다, 내가 품어줘야 한다 이런힉으로 하시면 나아지실겁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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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우선 본인의 교육관을 정해보세요. 교육과정 총론에 고시된 유아교육의 목표가 무엇인지 살펴보시고요. 단순 놀이보단 이놀이를 통해 어떤 배움을 줄지를 먼저 배움을 생각하시고 그 뒤에 놀이와 연관지어보세요. 협력을 가르치고싶다면, 피구를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겠지요?상담또한 아동을 분석하고 그 아동에 특징을 자탕으로 학뷰모님이 먼저 이야기를 하시게하고 그 뒤애 관찰일지 바탕으로 소통해뷰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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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수학 혼공 하는대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목표를 어떻게 잡으시는지요?수능 정시파라면 하는게 좋지만적장히 수시로 대학가거나, 그 해당 지역의 학군 수준이 어떤지 알아야 합니다. 어릴때 너무 하면 나중에 공부 손놓는경우가 많아요. 우선 목표를 정하시고 계획을 수립하시더ㅣ 아이의 의견을 반영해 동기부여가 필요해봅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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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교사가 되는 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우선 자격증이나 학교 경력이 있으셔야해요..이런게 없으시다면 봉사같은걸로 경험을 쌓으시고 자소서에 녹여보세요. 일단 무작정 많이 지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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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은 대학의 기본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없다.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말씀하신 대로 대학의 자원봉사는 교육이나 연구와 더불어 아주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로 꼽혀요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걸 넘어서 대학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람들의 필요나 요구에 부응하고 봉사해야 한다는 이념이 담겨 있는 거죠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보면 이런 봉사 정신이 결국 공동체 의식으로 이어져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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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린이집을 계속 다닐지 이사하는곳에서 보낼지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 다니는 숲어린이집이 교육 환경은 좋겠지만 매일 30분씩 차로 데려다주는 게 보통 일이 아니실것 같슽니다. 특히 눈비 오거나 엄마 컨디션 안 좋을 때는 그 시간이 배로 힘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이도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피곤해할 거구요.개인적ㄴ 생각이지만 새로운 환경에서의 1년도 소중해요 숲어린이집의 장점도 크지만 이사 가는 지역의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동네 지리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아이에겐 큰 공부가 될 수 있어요. 초등학교 가기 전 1년이라는 시간은 아이가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숲어린이집에 대한 아쉬움이 크시겠지만 장기적으로 아이의 초등학교 적응이랑 엄마의 생활 패턴을 생각하면 이사 가는 곳 근처로 옮기시는 게 조금 더 합리적인 선택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은 생각보다 적응력이 빨라서 금방 새 친구들이랑 잘 놀 거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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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여자아이 분태기인지 꼭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4개월쯤 되면 아기들 시력이 좋아지면서 세상 모든 게 다 궁금해진다고 합니다. 예전엔 주는 대로 넙죽넙죽 먹었다면, 이젠 먹다가 옆에서 소리만 나도 고개 돌리고 구경하느라 바쁘거든요. 30분 동안 끊어 먹어도 결국 170이나 먹어준다면 사실 아주 잘하고 있는 거예요! 억지로 먹이려고 하면 오히려 거부가 올 수 있으니 조금 여유를 가지십쇼~~1-엄마가 화낸 기억 때문에 우는 걸까요?엄마도 사람인데 독박 육아하다 보면 한 번씩 욱할 수 있죠ㅎㅎ 근데 4개월 아기가 그때 그 사건을 기억하고 엄마를 미워해서 우는 건 아니니까 너무 미안해하지 마셔요. 다만, 아기들은 엄마의 미세한 불안감이나 긴장된 목소리를 잘 알아채거든요. 엄마가 미안한 마음에 긴장해서 아기를 대하면 아기도 같이 불안해서 더 크게 울 수도 있어요.2-발달 과정 중 하나인 '원더윅스'일 수도 있어요4개월은 아기의 뇌가 급격히 발달하는 시기라 이유 없이 짜증이 늘고 강성울음을 하기도 해요. 엄마 탓이 아니라 아기가 지금 열심히 성장하느라 힘들어서 엄마한테 응석 부리는 거라고 생각해요조금 더 편하게 먹이는 팁1-최대한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먹여보셔요아기 집중력이 흩어지지 않게 TV도 끄고 조명도 낮춘 상태에서 수유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좋아요.2-엄마부터 심호흡 아기가 울 때 미안해, 엄마가 그때 화내서 그래라고 생각하기보다, 우리 아기 또 성장하느라 힘들구나~ 엄마가 안아줄게 하고 밝게 웃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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