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유아교육을 나온 사람입니다. 유치원이나 얼집에서 일할까 생각중인데, 담임이 되면 학부모와 상담도해야하고, 다음엔 아이들과 무엇을 하면 좋을지 놀이도 생각해야하는데..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업무를 하고자 한다 라면

    가장 먼저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인드 입니다.

    내가 어떻게 아이들과 학부모. 동료의 관계에서 잘 적응하며 적절한 상호작용을 하는가 이고

    그 다음은 어떠한 가치관. 철학적 요소를 가지고 아이들을 지도하고 교육을 할 것 인가 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적 지도는 주제와 관련한 것들을 다양한 영역활동을 통해 다양한 탐색을 통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헤주는 것, 아이들의 개별적 수준에 맞춰 교육을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우선 본인의 교육관을 정해보세요. 

    교육과정 총론에 고시된 유아교육의 목표가 무엇인지 살펴보시고요. 

    단순 놀이보단 이놀이를 통해 어떤 배움을 줄지를 먼저 배움을 생각하시고 그 뒤에 놀이와 연관지어보세요. 

    협력을 가르치고싶다면, 피구를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겠지요?

    상담또한 아동을 분석하고 그 아동에 특징을 자탕으로 학뷰모님이 먼저 이야기를 하시게하고 그 뒤애 관찰일지 바탕으로 소통해뷰새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유아교육 전공하셨다면 기본 바탕이 이미 탄탄하셔서 충분히 잘하실 수 있을거예요.

    학부모 상담은 “문제 지적”보다 “아이의 모습 공유 + 함께 도울 방법 제안”으로 가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아이들과의 놀이는 거창한 활동보다도, 아이 흥미를 따라가며 짧고 반복 가능한 놀이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처음엔 완벽하려고 하기보다, 하루에 한 가지씩 “관찰-기록-다음 놀이 연결”만 해도 큰 노하우가 됩니다.

    또 담임은 혼자 다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동료 교사와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자리라고 생각하시면 부담이 줄어요.

    무엇보다 아이를 좋아하고 관계를 잘 맺는 마음에 상담 기술과 놀이 아이디어가 더해지면 아주 좋은 선생님이 되실 거예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너무 크게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해당 노하우는 질문자님이 다니게 될 원에서 선배들에게 배울 수 있으며 1년정도만 지나도 본인만의 노하우가 생기면서 익숙해 질 것 입니다.

    아이들이 어떤 놀이를 좋아하고 어떤 주제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학부모와 상담할 때는 아이 칭찬을 먼저 해주시고, 현재 아이 상황을 말씀해주시는 것이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너무 완벽히 시작하려하지 마시고 천천히 배워 간다는 생각으로 일을 시작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처음 교사생활을 시작할 생각을 하면 마음이 많이 떨리시겠어요.

    일단 영유아 교사의 첫번째는

    아이들에 대한 관찰과 관심이 첫번째 라고 생각해요.

    관심을 가지고 관찰이 되어야 아이들에 대해 설명을 할 수 있거든요.

    아이들의 놀이활동에 대한 부분에서는

    인터넷에 검색만 해도 여러활동들이 나오니 찾아보시면 되구요~

    학부모님 응대같은 경우에도 사실 정답은 없답니다.

    학부모님들도 결국엔 우리와 같은 사람이에요

    너무 어렵게 생각이 들기보다는, 아이에 대해 대화한다는 마음으로

    대하시는게 내 스스로 에게도 좋아요~

    대신 너무 직설적인 표현보다는, 부드럽고 순화시켜서 말을 전달하는게

    더 좋은 팁이기는 합니다.

    1, 아이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관찰

    2. 부모 원아 친절한 응대

    3. 공동체 생활에서 눈치껏 행동하기

    4. 업무 밀리지 않기

    이 4가지만 잘 지키며 노력하시면

    어느정도 반 이상은 잘하실거라고 생각들어요~

    더 좋은 선생님이 되시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활동하는것을 직업으로 삼아신다면 아이들도 좋아해야하며, 그게 맞춘학부모와의 상담도 시기적절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직업자체가 인내심이나 프라우드가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다양한 놀이는 일을하면서 배출수도 잇어서 큰 부담은 없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담임이 되면 학부모 상담은 '아이 관찰 기록을 근거로 긍정>현상>지원방향'순서로 말하면 안정적입니다. 놀이 계획은 주제 하나를 정하고 역할놀이, 신체/미술을 여결해서 확장하면 준비 부담이 줄고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아이 반응을 기록해 다음활동에 반영하는 습관이 핵심 노하우입니다.

  • 첫 학기에는 욕심 내지 않는 게 오히려 잘하는 거예요. 처음엔 뭘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먼저예요.

    학부모 상담은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 아이의 하루를 짧게 전달해드리고, 가정에서 어떤지 여쭤보는 것만으로도 신뢰가 쌓여요. 먼저 다가가는 자세가 제일 중요해요.

    놀이나 수업은 원마다 원하는 스타일과 방향이 달라서, 처음엔 원장님이나 선배 선생님들 방식을 먼저 파악하고 맞춰가는 게 좋아요. 내 색깔은 그다음에 천천히 녹여도 충분해요.

    무엇보다 동료 선생님들과 잘 지내는 게 생각보다 훨씬 큰 힘이 돼요. 화이팅 하세요!

  • 안녕하세요.

    담임의 핵심은 아이 관찰 > 기록 > 다음 활동의 연결 흐름을 만드는 것입니다.

    학부모 상담은 문제 중심보다 아이의 강점과 성장 과정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놀이 계획은 아이들의 주된 관심사에서 출발을 하여 확장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루 일과 후에 간단한 메모를 쌓아두면 수업과 상담 모두 훨씬 수월해집니다.

    완벽한 활동보다는 아이의 반응에 맞춰서 유연하게 바꾸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선배 교사의 활동이나 조언을 참고하고, 이후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