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침마다 침을 뱉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아침마다 침을 뱉는 행동은 관심을 끌고 싶은 마음, 습관, 혹은 단순 호기심에서 비롯될수 있습니다. 위협이나 혼내는 방법보다는 침을 밷으면 안되는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고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나 행동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침은 휴지에 뱉어야 한다'를 함께 실습하게 하고 올바르게 했을떄 즉시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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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딸아이 선물 어떤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현실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대학교 딸에게 주는 선물은 현실적이면서 의미있는 선물이 좋을듯 합니다. 태블릿, 노트북처럼 강의 듣고 필기, 과제에 활요할 수 있는 기기가 좋을듯 합니다. 필요하면 새것 또는 업그레이드용으로도 좋습니다. 아니면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백팩, 물병/텀블러 세트, 카페 기프트 카드 같은 실용적이고 자주 쓰는 것들도 인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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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점과 효과적인 학습 방법에 대해 여러분의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한국어 발음과 존댓말 같은걸 이해하고 파악하기 위해서 드라마나 유튜브로 실제 대화를 자주 듣고 반복해서 따라 말하며 발음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단어장은 매일 조금씩 외우고, 문장 패턴을 직접 써보는 연습도 도움이 됩니다. 온라인 학습 사이트나 앱, 한국어 원서와 팟캐스트를 활용하면 실전 감각과 이해력이 동시에 늘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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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면서 부부 시간 어떻게 확보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 중 부부 시간을 확보하려면 짧더라도 규칙적인 시간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잠든 후 30분이라도 대화하거나, 함께 집안일을 하며 소소하게 이야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외출 대신 집에서 함꼐 요리하거나 게임, 산책 등 짧은 활동으로 교감시간을 만들고 서로일정과 휴식 시간을 미리 조율해 부부 전용 시간을 꾸준히 지키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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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등센서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기가 안아주면 잘 자고 침대에 옮기면 우는 건 등센서 현상으로 부모의 체온과 촉감, 움직임이 안정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해결하려면 침대에서도 안정감을 느끼도록 점진적으로 적응시켜야 합니다. 아기를 안은 채로 잠깐 침대에 눕히고 손으로 등을 쓰다듬거나 체온 유지용 천이나 수건을 사용해 부모의 흔적을 느끼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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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여학생에게 핸드폰을 사줘야할까요? 조금 더 기다려 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5 여학생에게 핸드폰을 줄지는 아이 성숙도와 필요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락과 안전 떄문에 필요하다면 제한적 사용, 부모 관리 앱, 통화와 문자 중심으로 먼저 허용하고, 소셜 미디어나 게임은 나중에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며 책임감을 확인하고 규칙과 약속을 함꼐 정한 뒤 사용하는 것도 안전하고 교육적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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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이나 학원에 가기 싫다고 뗴쓸때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유치원이나 학원 가기 싫어할 때는, 먼저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기 싫구나, 속상했겠다'처럼 말로 안심시키고, 선택권이나 작은 목표를 줘서 스스로 결정하는 느낌을 주면 저항이 줄어듭니다. 출발 전 짧게 예고하고, 즐거운 요소를 연결하거나 루틴을 일정하게 만들어 안정감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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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랑잘놀아주는방법이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고양이와 놀떄 꼭 간식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관심을 끌 장난감이 있으면 접근이 쉽습니다. 레이저 포인터, 깃털 막대, 작은 공처럼 움직이는 장난감으로 유도하면 자연스럽게 놀이가 시작됩니다. 억지로 안아주거나 쫓아다니기보다는 고양이가 관심을 보일때 천천히 손을 내밀고 부드럽게 놀아주며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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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21년 12월생)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집에서 활발하지만 또래 앞에서 소극적인 모습은 발달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사회성 차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대화에 참여하지 못하고 곁도는 행동이 지속된다면 아이가 사회적 신호를 이해하거나 표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초등 입학 전 사회적 기술을 조금씩 연습하고, 필요하면 유아 심리상담이나 놀이치료를 통해 도래 관계에서 자심감을 키우는 방법을 전문가와 함꼐 모색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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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 학생 B를 칭찬한 것이 '고자질'이 아닌, 규칙을 지킨 행동을 치창한 것으로 볼수 있지만 상황 맥락(혼잣말)이 고려되지 않아 A에게 부담이 될수 있어 섬세함이 부족합니다. 2. A에게 반복적으로 발표를 시키는 것은 수치심과 스트레스를 줄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반복적공개 혼내기는 아동학대 수준까지는 아닐 수 있지만, 심리적 부담이 크므로 교육적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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