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잘 다스리는 법이 궁금합니다 제발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사춘기 아이는 반항이 정상 발달 과정이라 말을 안 듣는 건 부모 무시가 아니라 독립 시도의 표현입니다. 화를 다스리려면 즉시 반응 대신 잠깐 멈추고 10초 숨 고르고 자리 벗어나기, 훈계 시간을 짧게 하여 핵심만 전달, 잔소리를 줄이고 아이 행동을 문제 삼되 인격은 존중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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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방법은 유익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엄마표 영어는 꾸준히만 이어가면 아이가 부담없이 영어에 익숙해지고, 자연스럽게 듣기, 말하기 기반을 쌓는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한계는 엄마가 직접 챙겨야 할 부분이 많아 지치기 쉽고, 체계적 문법, 쓰기 영역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중간에 학원이나 교재를 병행하면 더욱 균형잡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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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화를 다스릴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울음이나 짜증은 발달 과정의자연스러운 표현인데 부모는 반복적으로 듣다 보니 쉽게 화가 납니다. 화를 줄이려면 즉시 반응을 멈추고 숨을 깊게 세번 쉬거나 잠시 자리를 피하세요. 바로 혼내기보다 '조금 진정되면 말하자'식으로 시간을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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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둬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초등 입학 시기는 부모가 가장 고민 많은 시기입니다. 맞벌이를 계속 하자니 아이 건강, 적응이 걱정되고, 그만두자니 경제적 부담이 큽니다. 우선 완전히 퇴사하기 전 근무시간 조정, 재택, 돌봄교실, 아이돌봄 서비스 같은 대안을 먼저 검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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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스스로 공부습관은 주도권을 아이에게 주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처음부터 긴 시간은 어렵고, 짧게라도 '네가 할 차례'를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 공부시간을 아이가 직접 접하게 하기, 오늘 할 분량을 스스로 고르게 하기, 끝냈을 떄 작은 성취감 주기, 반복되면 점차 자기주도 학습이 자리잡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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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친구들과 노는방법을 어떻게 알려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두돌 아기라면 아직 '함께 놀기'보다는 옆에서 각자 노는 평행놀이 단계라서 지금 모습이 자연스럽습니다. 장난감을 뺏기싫어하고, 다가오는 친구를 밀치는 건 '내 공간이 불편하다'는 표현일 뿐 버릇없음은 아닙니다. 짧고 단순한 언어로 '친구 밀지 말고 손은 이렇게~'하며 행동을 직접 보여주거나 원하는게 있으면 '내거야' 대신 '바꿔하자' 같은 표현으로 반복적으로 알려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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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청소년 자녀와 잘 지내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중1, 중3 사춘기 아들은 감정 기복이 크고 부모 간섭을 예민하게 받아드입니다. 잘 지내려면 대화보다 경청이 먼저입니다. 훈계보단 '그랫구나, 네 생각은 어때?'식으로 존중을 보여주면 신뢰가 쌓입니다. 잔소리 대신 규칙은 최소, 명확하게 정하고 지켰을 땐 인정해주고 같이 게임, 운동, 간단한 외출 같은 가벼운 활동을 함꼐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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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문제에 대해 궁금 합니다.훈육 방법이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주장이 강한 건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표현 방식이 버릇없어 보일때는 훈육 방법을 조금 다르게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먼저 감정을 인정해주는게 중요합니다. '속상했구나, 네 마음은 이해돼'하고 공감해주고 그다음 '하지만 **할때는 이렇게 말해야 해'하고 대안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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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 언제부터 수학학원 보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3 이면 수학 개념이 막 추상적으로 바뀌는 시기라 엄마표로 하다 보면 답답해지는 게 당연합니다. 보통 많이들 3-4학년쯤 학원을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분수, 도형,규칙 등 혼자 이해하기 어려운 단원이 나오거든요. 다만 아이 성향도 중요합니다. 혼자 공부습관이 잘 잡혀있다면 문제집 위주로도 충분하고 학원은 꾸준히 공부 리듬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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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가 너무 못생긴거 같다고 자책하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외모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한다면 단순한 격려만으로는 바꾸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해 주세요. '그렇게 느낄 수 있구나'라고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외모뿐 아니라 장점, 재능, 성격 등 다방면의 긍정적인 면을 함꼐 이야기하며 자기 존중감을 키우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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