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지금초등4학년인데 포경수술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포경수술은 필수가 아닙니다. 의학적으로 꼭 필요한 경우(포피가 전혀 젖혀지지 않아 염증, 배뇨 문제 반복)가 아니라면 위생관리만 잘 하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은 포피를 부드럽게 젖혀 씻는 습관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고 자연히 해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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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45개월인데 아기만 보면 극도로 싫어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45개월 아기를 피하는 모습은 발달상 흔한 반응입니다. 기어다니는 아기는 예측은 어렵고, 소리와 접촉이 불안해 회피할 수 있습니다. 질투보다 통제감, 안전감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친해지게 하지 말고 거리 존중, 감정부터 공감을 해주세요. 이런 반응만으로 둘째를 단정할 필요는 없고 준비과정에서 충분히 완화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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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등학생 겨울방학동안 다닐 천안에 있는 컴퓨터학원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천안컴퓨터학원-SBS아카데미컴퓨터아트학원이 있습니다. 컴퓨터의 기초, OA(엑셀과 한글, PPT)부터 그래픽, 영상편집까지 다양합니다. 평점이 높고 학생과 성인 모두 만족도가 좋습니다. 천안 그린컴퓨터아카데미도 전 과목 수업, 방학 특강 과정도 있습니다. 실무중심 수업으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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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문제집을 풀다가 틀리면 바로 울어버리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 아이는 문제를 틀린 것이 아니라 나는 못했다는 감정에 무너지는 겁니다. 울기 시작하면 '아 속상했구나, 틀려서 화났지, 그래도 이건 연습이라 틀려도 되는 거야'라고 말하며 정답 설명은 울음이 완전히 잦은 뒤에 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공부가 아니라 성공을 하는 경험을 할수 있도록 더 쉬운 문제집을 가지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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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허락도 없이 친구를 초대해서 화가 많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화가 나시는게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혼내기보다 규칙을 다시 세울 기회로 쓰세요. 먼저 감정부터 분리해서 말하시고 행동과 감정을 분리하셔야 합니다. 부모 사전 허락 없이는 친구 초대 불가라는 명확한 집 규칙을 아이와 함께 정하세요. 핵심은 한번 크게 혼내기보다 다음부터 지킬 수 있는 기준을 분명히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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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몸 쓰는 체육활동에 흥미를 못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상황을 보면 운동이 싫다기보다 운동에서 잘 못한다는 느낌이 쌓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땐 억지로 시키면 더 멀어집니다. 접근의 핵심은 성공 경험과 즐거움부터입니다. 경쟁없는 운동부터 시작하여 트램펄린, 자전거, 수영 등을 해보는게 좋습니다. 남과 비교 안되는 활동이 좋습니다. 부모와 함께 산책하거나 배드민턴을 시작해 보세요. 운동은 체격보다 자신감, 정서 안정에 더 큰 영향을 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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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이혼하면 아이는 상처를 받는다고 하던데, 아이의 정신건강에 부모의 이혼이 정서발달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의 이혼은 아이의 정서 발달에 영향을 줄수 있지만 이혼 자체보다 이혼 과정과 이후 환경이 더 중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이혼 직후 아이는 불안, 분리불안, 죄책감, 분노를 느끼기 쉽고 특히 유아 초등 저학년일수록 정서적 혼란이 큽니다. 그러나 갈등이 심한 가정에서의 유지보다 갈등이 줄어든 이혼 후 환경이 오히려 안정적인 경우도 많습니다. 즉 이혼가정에서 자랐다고 해서 반드시 부정적 성인이 되는 것은 아니며 어른들의 태도와 양육 방식이 아이 마음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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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인데 하이체어에 스스로 올라가는 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두돌 아기가 하이체어에 혼자 올라가는 건 발달상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이시기 아이들은 대근육, 균형 감각이 발달해 스스로 오르내리기를 시도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안정된 하이체어, 바닥 미끄럼 없는 환경, 부모 근처에서 관찰하며 처음엔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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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노출이 언어 발달과 주의력 형성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유아기 스마트폰, 태블릿 노출은 언어 발달과 주의력 형성이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짧은 교육용 콘텐츠(15분)는 도움될수 있지만 과도한 노출은 실제 대화, 놀이시간을 줄여 언어능력과 집중력 발달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18-24개월 미만은 가급적 스크린 미노출, 2-5세는 하루 1시간 이하, 부모가 함꼐 보며 내용 설명, 질문, 상호작용을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즉 짧고 함께 보는 방식이 발달에 유리하며 혼자 장시간 노출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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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아이랑 가기좋은곳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울산에서 37개월 아이랑 추운 날씨에도 실내에서 놀기 좋은 곳으로는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이 있습니다. 역사 과학 체험형 박물관으로 아이가 직접 보고 만지며 놀기 좋습니다 .울산과학관이나 울산 박물관도 괜찮고 피터스원랜드&스노우파크&키즈카페도 좋습니다. 근처 맛집으로 아키라(우동,국수), Grappa Pizzeria/Ollien(피자, 양식), 서가앤쿡울산무거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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