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잘 깨는 아이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밤에 자주 꺠는 22개월 아이에게는 철분 부족, 수면 습관, 불안감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추천하는 영양제로는 아이언플러스 시럽(체내 흡수율이 높은 철분 보충제), 아이언플러스 츄어블(씹어 먹을 수 있어 어린이가 섭취하기 편리함)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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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부모들이 어린이집, 유치원 선택 시 주로 고려하는 기준은 교육 프로그램, 교사의 전문성, 안전과 위생 관리, 통학 편의성, 학비와 비용, 시설 환경, 또래 활동 기회, 부모 만족도 및 후기 등입니다. 유보통합 후에도 학부모들은 프로그램 다양성과 아이 발달 지원, 신뢰할 수 있는 교사진, 유연한 등원 시간 등 현실적 요소를 중요하게 여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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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친구가 괴롭힌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자꾸 괴롭힘을 호소한다면 먼저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관계를 바로 단정짓기보다는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힘들었는지 구체적으로 묻고 표현 방법을 알려주세요. 아이가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가정에서 지지와 격려를 해주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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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비법 같은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도록 도와주려면 먼저 공감과 경청을 가르쳐주세요. 친구 말을 잘 들어주고 관심을 표현하면 자연스럽게 친밀감이 생깁니다. 함꼐 놀이하거나 협동하는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쌓게 하고 작은 친절과 칭찬을 습관화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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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사랑하는데 욱할때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가 아이에게 욱하는 건 흔한 일입니다. 4,6살 아이들은 발달상 당연히 말 안 듣고 자기 주장을 많이 합니다. 중요한 건 화를 낸 뒤 스스로 돌아보고 미안함을 표현하는 모습입니다. 이미 죄책감을 느끼고 '혹시 내가 통제 못하면 어쩌지?'하는 불안이 있다는 건 아이를 해치고 싶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크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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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패드나 영상을 보고 자면 아이들에게 자극을 주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맞습니다. 자기 전 패드나 영상을 보는 것은 아이들의 뇌를 각성 상태로 만들어 수면에 방해가 될수 있습니다. 영상의 빛이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잠드릭 어려워지고, 내용이 자극적일 경우 뇌가 계속 활성화되어 깊은 잠에 드는 시간이 늦어집니다. 잠자기전 책읽기나 조용한 대화, 간단한 그림보기 같은 활동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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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1학년 사회과목 선행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중 1 사회는 초등 사회의 연장선이라 선행이 꼭 필요한 과목은 아닙니다. 다만 지리, 역사, 정치 기초 개념이 많아 처음 접하면 낯설 수 있습니다. 선행을 한다면 전체를 미리 다 하기보다는 지도 보는 법, 기본 영어, 역사 큰 흐름 정도만 익히면 중학교 수업 적응이 한결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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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어휘를 늘리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의 어휘력은 단순 암기보다 생활 속 노출과 활용에서 자랍니다. 독서 외에도 일상 대화에서 새로운 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설명해 주기, 신문 기사, 뉴스, 다큐 같이 다양한 매체 접하기, 보드게임 등을 활용하면 흥미롭게 어휘가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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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시간이 짧고 집중이 어려운 아이에 대한 도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짧게 집중하는 것은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때 강제로 오래 앉히려 하기보다, 흥미 중심으로 놀이를 허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놀이 시간을 점차 늘리려면 짧은 목표>성공경험>다음 단계 방식으로 유도하고 아이가 선택한 놀이를 존중하며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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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사춘기가 온 것으로 보이는데, 부모는 이런 아이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 6학년은 사춘기 초기로 신체 변화와 함께 정서 기복이 심해집니다. 부모는 혼내기보다는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주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심심하다' '투정' 같은 말 뒤에는 관심, 자율성, 자기표현 욕구가 숨겨져 있으니 짧게라도 함꼐 활동하거나 선택권을 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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