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와 산책할때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두 아이를 동시에 돌볼 땐 완벽하게 다 하려 하기보다 '안전한 범위 안에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놀이터에서는 먼저 둘째를 유모차에 안정적으로 두고 첫째가 놀수 있는 구역을 정해 여기까지만 놀기 규칙을 알려주면 쫓아다니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첫째에게 간단한 역할(동생 지켜보기, 장난감 가져오기 등)을 주면 책임감도 생기고 덜 뛰어다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5세 발음을 정확하게 만들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억지 교정보다 자연스러운 모델링이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바나나->나나'라고 하면 '맞아, 바나나 맛있지?'처럼 바르게 다시 들려주세요. 입모양을 보여주며 천천히 따라 말하기, 짧은 단어->문장 순으로 놀이처럼 연습하면 좋습니다. 5세 이후에도 심하면 언어치료 상담을 고려해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100일 아기랑 뭐 하고 놀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처럼 해주시는게 아주 좋습니다. 100일 아기는 상호작용이 핵심이라서 눈맞춤, 미소, 말 걸기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동요는 틀어줘도 괜찮고, 엄마 목소리로 따라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터미타임, 손발 만지며 이름 불러주, 표정 휴내 놀이도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네초등학생이 우리애를 괴롭힙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직접 혼내기보다 ㅏ분하고 단호하게 선을 알려주세요. '동생을 때리거나 괴롭히면 안돼. 지금 멈취'처럼 행동만 짚고 감정적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복되면 시간,상황을 기록하고 관리사무소나 부모에게 전달하세요. 가능하면 하원 동선에 보호자가 함께 있어 즉시 개입해 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말을 나도모르게 끊는 습관 고치는 법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말을 끊기보다 끝까지 듣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말하고 싶을 때는 속으로 한 박자 참고, 아이가 멈춘 뒤 '네가 말한 건 **지?'처럼 요약해주세요. 중간 설명은 메모하거나 기다렸다가 나중에 하고, 대화 규칙을 함께 정해 차례로 말하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체한 후 밥을 잘 안 먹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체한 경험으로 음식에 대한 두려움이 생긴 상태라 억지로 먹이기보다 '먹어도 괜찮다'는 안정감을 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죽, 부드러운 음식부터 소량씩 시작하고, 먹고 나서 괜찮았던 경험을 반복해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세요. 계속 체중이 줄거나 두려움이 심하면 소아과 상담도 권장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친 엄마 새 아빠가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살갑게 우쭈쭈하고 사랑으로 대하면서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가능성은 있습니다. 지속적 정서적 학대,차별이 확인되면 법원은 아동의 복리를 기준으로 양육자 변경을 검토합니다. 다만 단순 주장만으로는 어렵고, 녹취,상담기록, 교사진술 등 객관적 증거가 중요합니다. 우선 아동보고기관 상담 후 가정법원에 양육권 변경을 청구하는 절차를 밟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만지기만 하면 망가뜨리는 아이는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대부분은 일부러라기보다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행동입니다,. 호기심이 많아 구조를 확인하려고 힘 조절 없이 만지다 망가뜨리거나, 감각 탐색 욕구가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조절 능력이 미숙해서 생기는 것이니 혼내기보다 사용법을 천천히 알려주고 만져도 되는 물건으로 충분히 탐색하게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린이집 국공립(2024년개원) vs 사립(2009년개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 조건이라면 국공립을 더 추천드립니다.0세반은 교육보다 안정, 애착 형성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국공립은 교사 대 아동 비율과 운영 기준이 엄격해서 안정적 보육 환경이 강점입니다. 바면 사립은 프로그램이나 운영이 유연한 대신 기관별 편차가 있고 상대적으로 비용과 환경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존심을 부리는 여자의 가정환경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자존심이 강해 보이는 행동은 꼭 특정 환경때문이라기보다 성격, 경험이 함께 작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시절 인정이 부족했거나 비교를 많이 겪은 경우 방어적으로 표현될수 있고 반대로 성취 경험이 많아 자기 기준이 높은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이겨야 한다'기보다 상처받지 않으려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