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적응기간에 분리불안이 심한 아이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신학기에는 낯선 환경 때문에 분리불안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사는 부모에게 '처음이라 불안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차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울다가도 놀이에 참여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처럼 아이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안심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말투를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의 말투는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머넞 부모가 차분하고 바른 말투를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친 말이나 비속어를 사용할 때는 크게 혼내기보다 왜 그런 말이 좋지 않은지 설명하고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알려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픽시 자전거 종류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픽시 자전거는 기어가 하나뿐인 고정기어 자전거로 페달과 바퀴가 연결되어 계속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원래 경기용 자전거에서 시작된 형태죠. 트랙픽시는 경주용으로 가볍고 속도가 빠른 모델, 스트리트 픽시는 도심 주행용, 프리휠 픽시는 일반 자전거처럼 페달을 멈출 수 있어 초보자에게 적합하여 초등학생에는 이 모델이 안전하고 적합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가능하면 24-26인치 프레임의 입문용 픽시를 선택하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좋은맘으로 나눔했는데...그분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나눔은 상대의 양심을 믿고 하는 것이지만, 받은 사람이 다시 판매하는 경우도 현실적으로 있습니다. 이미 전달된 물건이라 강하게 제지하기는 어렵지만 마음이 불편했다는 점을 정중히 전달한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다음에는 더 신중히 나눔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고집을 올바르게 훈육하는 방법 알려주세용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고집은 스스로 선택하고 싶어하는 성장 가정의 자연스러운 모습니다. 먼저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고 '지금 하고 싶었구나'라고 인정해주세요. 그다음 해야 할 행동을 차분히 설명하고 선택지를 두가지 정도 제시하면 아이가 통제감을 느껴 고집이 줄어듭니다. 화를 내기보다 일관된 규칙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앱테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앱테크는 소소하지만 꾸준히 하면 커피값이나 간식비 정도를 벌수 있어 특히 육아 중인 분들에게 부담없이 하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과 장소 제약이 적고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수익이 큰 편은 아니므로 생활비 수준을 기대하기 보다 가볍게 즐기며 하는 부수입 활동을 생각하고 접근하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과 키즈카페에서 어떤 식으로 놀아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8살, 11살이면 어느 정도 스스로 놀수 있는 나이라 키즈카페에서 알아서 놀게 두는 것이 자연스러운 방식입니다. 꼭 계속 따라다니며 놀아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중간중간 아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한번씩 살펴보고, 잠깐 함께 놀거나 대화를 나누는 정도면 충분합ㄴ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에게 커피맛 아이스크림 먹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커피맛 아이스크림에는 실제 커피나 커피 추출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소량의 카페인이 포함될수 있습니다. 다만 양은 커피 한잔보다 훨씬 적은 편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가끔 소량 먹는 것은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카페인에 민감할 수 있으므로 자주먹이거나 늦은 시간 먹는건 피하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노키즈존 확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노키즈존은 업주의 운영 자유와 다른 손님들의 편안함을 존중한다는 점에서 이해는 되지만, 아이를 이유로 출입을 제한하는 것은 아동의 사회적 참여권과 경험 기회를 제한할 수 있어 기본권 침해 논란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상호 배려와 선택권'을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의 독단적인 양육태도는 아이의 성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의 독단적인 양육은 아이의 자율성과 자기효능감을 낮추고, 스트레스와 불안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진로를 지나치게 부모가 주도하면 아이는 책임감보다는 수동적 태도를 가지며, 선택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제한될수 있습니다. 반면 스스로 선택하게 하면 자기주도성과 자신감이 향상되고 장기적으로 만족도 높은 진로 결정과 성취감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