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신학기 적응기간에 분리불안이 심한 아이
어린이집 신학기 적응기간인데 1시간 넘게 계속 울어요.교사는 부모님에게 어떤 말로 상담을 하면 좋을지와 주모님입장애서 분리불안이 심한 아이는 적응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신학기 적응기간에 분리불안 형태로 계속 우는 아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사 입장에서는 부모에게 아이의 반응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안정을 주는 것이 중요하며, 아이에게 꾸준한 관심표현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입장에서는 학교가게 되면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하는 것이라고 아이에게 충분히 주지 시켜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채택 보상으로 26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신학기 적응 기간에 분리불안이 심한 아이로 인해 걱정이 되겠습니다.
신학기 적응기간에 분리불안이 심한 아이는 낯선 환경과 부모와의 떨어짐이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교사는 부모에게 아이가 울음으로 불안을 표현하는 것은 정상적인 과정임을 설명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적응할 수 있다고 안심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등원 전 짧고 따뜻한 작별 인사를 하고, 아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집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주고 작은 성공 경험을 격려하며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어린이집 신학기 적응기간 중 울음이 멈추질 않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적인 원인으로 인해서 입니다.
아이의 기질은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향이 짙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대개
새로움 이라는 새로운 환경 + 새로운 사람에 대해 민감하고 예민하게 반응하여 낯설음으로 인해서 심리적 + 정서적인
불안함을 가지면서 원에 대한 부적응이 있는 것 입니다.
아이의 불안함을 줄여주기 위해 도움이 되는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아이에게 원에 대한 환경적 분위기와 원에서 경험하게 될 것들을 미리 사전에 알려주는 것도 아이의 원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신학기만 되면 흔히 보이는 상황입니다.
마음이 아프면서도 순수한 그 모습이 귀엽기도 하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이의 감정은 공감하되 앞으로 있을 좋은 일들을 말해주며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게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울면.. 다그친다기 보단, 눈물을 닦아주거나 토닥여 주는 등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면서 “어린이집 가서 OO놀이 할거야” 처럼 재밋는 일을 말해주세요.
물론 한순간에 뚝 그치진 않겠지만, 그 시간이 쌓여가며 감정을 조절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부모님도 모두 위와 같은 자세로 임해주시면 되며, 일관된 태도를 유지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안심 시켜 주세요
작은 긍정적인 변화도 공유를 해주세요
헤어 질 때는 밝고 단호하게 헤어질 수 있도록 부모님께 당부 드리고, 아이와의 약속은 꼭 지켜주는 게 아이에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신학기 적응 기간에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와 분리 불안이 증가하는 것은 아이에게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볼 수 있지만 시간이 점차 지날수록 적응을 하며 호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적응이 늦고 분리불안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아이의 보호자(부모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합니다. 일단 아이의 부모님의 등하교를 무조건 책임지셔야 하고 어린이집에 있을 시간에는 아이에게 마음의 안정을 해줄 수 있는 애착 물건이나 인형을 가지고 있게 하여 집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불안해 한다면 아이의 부모님에게 전화나 영상통화를 걸게해주고 점차 횟수를 줄여주시면서 불안을 감소시켜 줍니다. 네 이런식으로 한번 해결을 해보시고 부모님께도 말씀을 전달해주시면 좋을 듯 해 보입니다. 효과가 없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추천드리구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학기에는 낯선 환경 때문에 분리불안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사는 부모에게 '처음이라 불안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차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울다가도 놀이에 참여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처럼 아이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안심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호성 보육교사입니다.
현재 아이의 적응기간을 몇일로 예상하고 잡으셨나요? 첫등원 영아는 처음에 부모님과 같이 생활하고 함께 귀가하고 둘쨋날도 비슷하게하면서 10분씩 어머님이 원장실이나 다른방에서 잠깐씩. 아이에게 엄마가 있다는것을 확인하고 안심시켜주기 등 그다음 단계로서서히 적응기를 가져야하는데
지금 부모님과 떨어지기를 하고 다른친구와 함께 같은 방법을 한다면 아이의 적응기가 힘들어져요. 부모님께 아이가 처음이라 많이 낯설어하는 적응기를 좀 길게 가져보자고 해보세요, 아무래도 첫 사회생활이라면 더욱 애가 힘들어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에게는 아이가 처음에는 누구나 낯설어 할 수 있고 오래 울 수 있다고 말해주시면서, 교실에서 안정감을 느끼도록 교사가 계속 곁에서 도와주고 있다고 안심시키며 아이의 작은 적응 변화도 전달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교사는 일정한 등원 루틴과 따뜻한 스킨십,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통해 안정감을 주면서 서서히 분리 시간을 늘려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님은 등원 시 짧고 따뜻하게 인사하고 곧 데리러 올 거라고 일관된 메시지를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릴 수는 있어도 대부분의 아이들은 반복적인 경험을 통해 안정되고 적응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