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스위치온 4주 프로그램 진행하려고 하는데
출산 후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말씀하신 스위치온과 같은 4주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는데 회복기간이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장기간 지속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스위치온 식단은 보통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초반에는 체중이 빠르게 빠질 수 있지만, 수분과 근손실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 끼니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고, 탄수화물도 복합 탄수화물 형태로 조금씩 드시는 것이 컨디션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출산 후에는 호르몬 변화와 체력 저하가 있기 때문에 식단을 너무 타이트하게 하면 피로감이나 폭식 위험이 있어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가벼운 근력운동과 걷기 위주로 꾸준히 병행하는 것이 체지방 감량과 근손실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즉,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적절한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서, 무리하지 않는 운동과 충분한 휴식으로 단기간 감량보다는 장기간 유지하면서 체지방 감량과 회복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건강한 회복과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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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제육볶음을 만들고 싶은데 재료는 어떻데 넣을까요
요리가 재밌어지고 건강식을 도전하기 시작했다면 참 좋은 신호인데요,저당 제육볶음은 일반 제육보다 맛도 깔끔하고 건강에도 좋아 좋은 선택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삼겹살보다는 목살이 더 적합해보입니다. 지방이 과하지 않으면서 퍽퍽하지도 않아 식감도 좋고 칼로리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인데요,저당으로 만들때는 양념에서 당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마늘, 후추, 참기름 등 기본 양념을 넣고 설탕 대신 양파, 배, 사과를 갈아 넣어 단맛을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맛이 조금 부족하다면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대체당을 소량 넣는 것도 방법입니다. 고추장은 당이 포함되어 있으니 소량 사용하거나 저당 고추장을 사용하고 고춧가루 비율을 조금 높여 매운 맛으로 풍미를 보완하면 좋습니다.재료는 목살에 양파,대파, 양배추, 버섯 등을 넉넉히 넣어주면 포만감이 있고 야채를 넉넉히 넣으면 양념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가 있어 맛이 좋고 볶을 때는 기름을 많이 쓰기보다 고기에서 나오는 기름을 활용하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고 맛있는 저당 제육볶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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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국물에도 섭취할수 있는 영양가가 있나요?
치과치료로 고생이 많으시네요,고기 국물에도 영양분은 일부 있지만 고기를 먹는 것과는 차이가 큰 편인데요, 국물을 끓이는 과정에서 아미노산, 미네랄, 일부 지방이 녹아 나오기 때문에 완전히 영양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단백질 섭취는 고기만큼 섭취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국물만으로는 체중 감소나 근손실을 막기에는 부족한데요,지금처럼 씹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국물과 함께 부드럽게 만든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고기를 오래 끓여 아주 부드럽게 만든 뒤 잘게 찢거나 갈아서 드시거나, 계란찜, 연두부, 순두부, 요거트, 두유처럼 씹지 않아도 되는 단백질 식품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죽이나 미음에 다진고기나 계란을 풀어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또 체중감소를 예방하기 위해서 미음이나 죽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소량 추가해서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너무 기름지지 않게 적당량만 활용하시면 좋습니다.많이 힘드신 시기를 보내고 계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영양 보충 잘 하셔서 빠른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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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성비 음식은 무었인가요.
저도 고등학교때는 편의점에서 끼니를 떼울때 현타가 한번씩 오곤 했었는데요,집에서 만들어 먹을 생각을 하다니 좋네요, 컵라면 대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메뉴는 다양한데요가장 간단하게 계란간장밥이나 참치마요 덮밥이 있습니다. 계란간장밥은 밥에 계란을 1~2개 넣고 간장과 참기름만 넣으면 간단하게 완성이 되고, 참치마요 덮밥은 참치, 마요네즈, 간장만 약간 섞어서 올려도 맛이 좋고 채썬 양배추나 양파를 추가해도 맛이 좋습니다. 간식 느낌으로 토스트도 좋은데요 식빵에 계란, 햄을 구워서 올리고 치즈와 양상추를 넣고 케첩과 마요네즈로 소스를 발라줘도 간단하고 맛이 좋습니다. 면 요리는 간장 비빔국수나 고추장 비빔국수 김치 비빔국수 등 양념만 조금씩 바꿔서 기분에 따라 만들어 먹기도 편합니다. 일정이 바쁘겠지만, 잘 챙겨드시고 성적도 성장도 원하는대로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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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마늘쫑으로 영양손실이 적은 요리법은 어떻게 될까요?
마늘쫑은 생각보다 영양이 풍부한 채소인데요,조리 방법에 따라 식감과 영양보존이 달라지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간장에 졸이는 방법도 좋지만 가열시간이 길어지면서 수용성 비타민이 일부 손실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양적으로보면 짧게 익히는 방법을 추천드리는데요가장 좋은 방법은 살짝 데치거나 빠르게 볶는 방법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0초~1분 정도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식히면 색감도 살아 있고 식감도 아삭하게 유지됩니다. 그 다음 무쳐서 먹는 방법도 좋고, 볶을 때도 센 불에서 짧게 볶아야 질겨지지 않고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또 간단한 볶음이나 구이 방법도 좋은데 마늘쫑은 지용성 성분과 향이 있어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풍미가 더 살아나고 영양 흡수에도 도움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오래 익히기 보다는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햇마늘쫑 반찬으로 만들면 밥도둑인데요, 맛있는 마늘쫑 건강하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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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루틴 잘 만드는 법 알려주세요..
건강한 루틴을 만들고자 하시는 마음이 참 좋네요,루틴으로 자리잡기까지는 반복되는 시간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 작은 습관부터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이불정리를 하고, 바로 양치를 하고, 바로 따뜻한 물 한컵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고 있는데요, 이렇게 하나의 행동 뒤에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는 방식이 루틴을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또 습관은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자동으로 하게 만드는 환경이 중요한데요, 예를 들어 운동을 하고 싶다면 운동복을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식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간식 대신 건강한 음식을 가까이에 두는 방법으로 환경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루 놓쳤다고 해서 포기하기 보다 다음날 다시 이어가는 끈기가 중요한데요, 짧은 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습관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는 과정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하나씩 이어가 보시면 충분히 좋은 루틴들도 하루가 채워질 것으로 생각됩니다.건강한 루틴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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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의 효능이 궁금하네요...
아스파라거스는 스테이크 가니쉬로 처음 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아스파라거스는 생각보가 부드럽고 담백한 채소라서 부담없이 드시기 좋은 식재료입니다.영양적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엽산이 들어 있어 세포 생성과 피로 관리에 좋습니다. 또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성분이 있어 예전부터 피보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고,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가볍게 식단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섭취 방법은 말씀하신 두릅처럼 데쳐먹는 것도 가능한데, 살짝만 데쳐서 식감을 살리는 것이 좋고, 올리브유에 가볍게 구워서 소금만 살짝 뿌려 먹어도 맛이 좋습니다. 베이컨이나 계란과 함께 볶아도 잘 어울리고, 샐럳에 넣어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처음 드신 다면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구워드시는 방법을 추천드리는데요, 영양적으로도 좋고 조리도 간편한 아스파라거스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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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다이어트가 한때는 유행이었는데, 탄수화물은 끊고 고기와 채소만 먹던데 그러면 지방을 태우는 몸이 될까요?
말씀하신 대로 저탄고지 식단을 하면 일정 기간 동안은 몸이 케톤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상태인 케토시스 상태로 전환되게 되는데요, 이 상태에서는 저장된 지방을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체중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고, 식욕이 감소해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효과도 일부 있어서 단기적으로 체중 감소 효과가 있는 편입니다.다만 저탄고지를 해도 지방 섭취가 많아 총 칼로리가 높아지면 체중이 줄지 않을 수 있고, 일반식을 해도 적절히 조절하면 체중감량이 가능합니다. 또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초기에는 체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이 급격히 줄기도 하지만 체지방이 감소되는 것은 아닙니다.또 초기에는 두통, 피로감, 집중력 저하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장기적으로 식이섬유 섭취 부족으로 변비가 생기거나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도 있으며 지방 섭취가 많아지면서 혈중 지질 수치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저탄고지는 개인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균형잡힌 식사를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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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유지어트 중에 섭취해도 되나요?
유지어트 중에 포만감을 위해 감자나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좋은 방법인데요,감자와 고구마를 비교하면, 감자는 수분이 많아 같은 무게 대비 칼로리는 더 낮은 편입니다. 대신 혈당을 올리는 속도가 고구마보다 빠른 편이라 감자만 단독으로 많이 드시면 금방 배가 꺼질 수 있습니다. 반면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더 많고 당이 천천히 흡수되는 편이라 포만감이 비교적 오래가는데요, 그래서 고구마가 더 든든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튀기거나 버터, 마요네즈를 많이 곁들이는 방식은 피하고, 삶거나 찐 형태로 단백질 식품과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드시면 혈당 상승도 완만해지고 포만감도 유지됩니다. 또 한번 삶은 뒤 식혀서 드시면 일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바뀌어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단백질 식품과 함께 균형있게 섭취하셔서 유지어트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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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발효기)에 우유를 사서 수제요구르트를 만들어서 먹던데, 유산균이 제대로 만들어질까요?
오쿠는 한때 홍삼제조기로 많이 유행했던 제품인데요,다양한 식품으로 활용이 가능해서 저희집에도 있는 제품인데, 최근에는 사용 빈도가 많이 줄었네요,집에서 발효기로 요구르트를 만드는 것은 가능하고, 조건을 잘 맞추면 유산균 증식도 가능한데요, 실제로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넣고 적절한 온도를 유지해 발효시키는 원리이기 때문에 가정용 발효기로도 가능합니다.유산균이 잘 만들어지려면 온도와 시간이 중요한데 일반적으로 요구르트용 유산균은 약 37~43도 정도에서 가장 활발하게 증식하고, 보통 6~10시간 정도 발효시키면 충분히 농도와 산도가 형성됩니다. 이 과정에서 유산균이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하면서 젖산을 만들고, 우유가 걸쭉해지고 특유의 신맛이 나게 되는데, 습도 보다는 온도 유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를 위해서 정성껏 수제 요구르트를 만드시는 동생분의 마음이 참 좋네요,모두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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