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단백질을 먹어주는게 가장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저도 아침에 삶은계란 2개씩 섭취하고 있는데요,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과 에너지 보급에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은 위에서 소화되는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며, 근육 손실을 방지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역할도 합니다. 특히 아침에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면 하루 동안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것을 완화할 수 있어, 점심 전 간식이나 과식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줍니다.아침을 탄수화물 위주로만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고, 그 후 급격히 떨어지면서 공복감과 피로, 집중력 저하를 느끼기 쉽습니다. 반면 단백질을 포함하면 이러한 혈당 변동을 완화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하루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습니다.단백질은 계란, 두부, 그릭 요거트, 닭가슴살, 견과류 등 다양한 형태로 섭취할 수 있으며, 아침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포함시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즉, 아침에는 단순 탄수화물 위주보다는 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있는 식단이 건강과 체중 관리, 에너지 보급, 근육 보호 등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아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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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으로 식단 구성을 할 때 고기를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채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할 때 반드시 고기를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기를 섭취하지 않으면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 B12 등 일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보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고기를 대체할 수 있는 재료로는 두부, 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 다양한 콩류가 있으며, 이들은 단백질과 일부 미네랄을 풍부하게 공급해 줍니다. 또한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 치아씨드 같은 견과류와 씨앗류를 활용하면 단백질뿐 아니라 건강한 지방까지 보충할 수 있습니다. 곡류 중에서는 퀴노아, 귀리, 현미 등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제공하며, 버섯류인 표고, 새송이, 느타리는 고기의 감칠맛을 대체하면서 일부 미네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줍니다.식물성 단백질 제품인 템페, 식물성 미트볼, 콩고기 등도 고기 질감을 대신할 수 있어 채식 식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채식만으로는 비타민 B12, 철분, 오메가-3 지방산 등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강화 두유나 시리얼, 필요 시 보충제를 함께 섭취하면 좋습니다.즉, 고기를 아예 먹지 않아도 채식 위주로 충분히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다양한 콩류, 곡류, 견과류, 버섯류, 식물성 단백질 제품을 활용하고 부족한 영양소는 보충제를 통해 관리하면 도움이됩니다.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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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다이어트 운동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집에서도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하면 체중 감량과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데요, 근력 운동은 스쿼트, 푸시업, 플랭크처럼 근육을 강화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유산소 운동은 줄넘기, 계단 오르기, 댄스, 홈트 영상처럼 심박수를 올려 칼로리 소모를 도와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입니다.특히 근력과 유산소를 번갈아 하거나 서킷 트레이닝처럼 섞어서 하면 전신을 활용하면서 운동 효율이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스쿼트 20회 → 푸시업 10회 → 플랭크 30초 → 줄넘기 1분을 한 세트로 하고 3~4세트 반복하면 근력과 유산소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하루 20~30분 정도 꾸준히 운동하고, 운동 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며, 주 3~5회 정도 반복하면 체중 관리와 근력 향상에 좋습니다.저는 커틀벨로 근력 운동을 하고 가정용 천국의 계단으로 유산소를 하는데요,음악을 틀거나 재밌는 ott를 보면서 하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운동할 수 있습니다.건강을 위한 운동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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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도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인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요즘 딸기 정말 맛있죠,딸기는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특히 비타민 C 함량이 높아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 등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딸기 100g(약 5~6개)에는 약 60~70mg 정도의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약 100mg)의 절반 이상을 딸기만으로도 어느 정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이나 간식으로 딸기를 적당히 섭취하면 비타민 C 섭취에 좋습니다.딸기에는 비타민 C 외에도 식이섬유, 일부 미네랄이 들어 있지만, 단백질, 지방, 비타민 B군, 철분, 칼슘 등 다른 필수 영양소는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딸기만으로는 하루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없습니다.딸기는 다른 식품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아침에 딸기를 곁들인 요거트, 견과류, 달걀 등과 함께 먹거나, 점심이나 저녁 식사에 채소, 단백질, 곡류와 같이 섭취하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이 됩니다.즉, 딸기는 비타민 C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훌륭한 과일이지만,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채우는 데 좋습니다.딸기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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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생으로 먹는 것이 소화가 잘 되나요 아니면 구워 먹는 것이 소화가 잘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생고기(육회)와 구운 고기의 소화 차이를 보면, 일반적으로 구운 고기가 소화가 더 잘 되는 편인데요,생고기는 단백질이 그대로 유지되어 소화 효소가 작용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소화력이 약한 사람이나 어린이, 노약자는 위에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생고기는 신선도와 위생 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잘못 관리하면 식중독의 위험이 있습니다.반면, 고기를 구우면 단백질이 부분적으로 변성되고 결합조직(콜라겐)이 부드러워져 소화 효소가 작용하기 쉬워집니다. 따라서 위장에서 분해되는 속도가 빨라져 소화가 보다 쉽습니다. 다만, 너무 센 불에 오래 구우면 단백질이 과도하게 응고되고 탄 부분이 생겨 오히려 소화가 어렵고 건강에도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즉, 소화와 위험성을 고려하면 생고기보다는 적당히 구워 먹는 것이 좋으며, 생고기를 먹고 싶다면 신선한 고기를 소량으로, 위생을 철저히 지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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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인데 키가 170cm에서 계속 안커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고1 남학생이라면 친구들이 갑자기 키가 크거나 살이 빠지는 모습을 보고 걱정될 수 있지만, 성장 속도에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지금 잠시 키가 멈춘 것처럼 보여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남자는 일반적으로 18세 전후까지 성장판이 열려 있어 성장할 수 있으며, 중학교 때 빨리 성장한 사람도 있고, 고등학교 초중반에 더 늦게 키가 크는 사람도 있습니다. 따라서 중2~중3 시기 잠깐 키가 늘지 않고 체중이 증가한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습니다.줄넘기 같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도 체중이 약간 늘 수 있는데, 일반적인 체중 증가라면 건강과 성장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성장에 도움을 주려면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합니다. 특히 밤 10시~2시 사이에는 성장호르몬 분비가 활발하므로 수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단백질, 칼슘, 아연, 비타민 등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도 필요합니다.필요하다면, 성장판 X-ray나 성장호르몬 검사를 통해 성장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것도 방법입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말씀드린대로 생활습관을 관리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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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을때 체중이 늘지 않도록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집에서만 생활하면 체중 관리가 쉽지 않고 특히 육아에 전념하다 보면 등하원 외에는 밖에 나갈 일도 많지 않고, 활동량이 자연스럽게 줄어 체중이 조금씩 늘 수 있어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죠.이럴 때는 운동, 식사, 생활습관을 조금씩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하루 20~30분 정도라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맨몸 근력 운동, 요가, 계단 오르기 같은 짧은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기초대사량 유지에 좋습니다. 아이를 안고 스쿼트나 춤추기 등으로 활동하면 체중 관리뿐 아니라 육아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식사와 간식도 중요한데요,아이를 챙기다 보면 끼니를 대충 떼우는 경우가 많은데, 밥과 단백질,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고, 과자나 단 음료보다는 견과류, 과일, 요거트, 삶은 달걀처럼 포만감을 주면서 칼로리가 낮은 음식으로 선택하면 좋습니다. 집안일도 충분한 활동이 될 수 있어, 청소, 설거지, 빨래 등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또한 쉽지 않겠지만 규칙적인 수면과 간단한 명상, 심호흡, 음악 감상 등으로 마음을 정리하면, 육아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단 음식 섭취를 줄이는 데도 도움됩니다. 완벽하게 관리하려 하기보다는 작은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아내분이 건강하게 육아를 하면서도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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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시간을 조금 더 여유롭게 만드는 습관이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출근 준비시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정도로 정신없기 마련인데요,아침 시간을 조금 더 여유롭게 만들고 하루를 차분하게 시작하려면, 전날 준비와 아침 루틴을 함께 개선해보는게 좋습니다. 먼저 전날 밤에 출근할 때 입을 옷과 필요한 물품을 미리 정리해두면, 아침에 옷을 고르거나 물건을 챙기느라 허둥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 식사 재료를 미리 손질하거나 용기에 담아두면, 간단히 먹을 수 있어 아침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지갑, 열쇠, 서류, 전자기기 등 반드시 챙겨야 할 물품을 체크리스트로 작성해두면 아침에 놓치거나 찾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으로 몸에 수분을 공급하면 피로를 덜 느끼고 소화 기능도 활성화됩니다. 이어서 3~5분 정도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 1~2분 정도 깊게 호흡하거나 명상등 본인에게 맞는걸로 시작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정신이 맑아져 하루를 차분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무엇보다 일찍 주무시면 보다 개운하게 아침을 맞이하는데 좋습니다.건강한 아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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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흡연 뭐가 몸에 더 나쁠까요? 개인 건강에~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흡연과 음주는 모두 건강에 해로운 습관이지만, 말씀하신 개인 건강 관점에서 비교하면 흡연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되는데요,흡연은 폐, 심장, 혈관, 소화기 등 전신에 걸쳐 만성적이고 회복이 어려운 손상을 일으키며, 특히 폐암, 후두암, 식도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과 심혈관 질환, 뇌졸중,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등 치명적인 질병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 번 손상된 폐 조직이나 혈관은 완전히 회복되기 어렵고, 금연을 하더라도 이미 생긴 손상의 일부는 남을 수 있어 장기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칩니다.반면, 음주는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간 손상(지방간, 간염, 간경변), 췌장염, 고혈압, 일부 암(간암, 구강암, 식도암 등) 위험을 높이지만, 음주의 위험도는 섭취량과 빈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적당한 음주는 단기적으로 심혈관 건강이나 생활 기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있으며, 조절 가능하다는 점에서 흡연보다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즉, 개인 건강 기준에서는 흡연이 음주보다 더 해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음주는 양과 빈도를 조절하며 점차 줄이는 방식으로 관리하면 흡연보다는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둘 다 몸에 해롭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데요, 금연과 금주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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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봄동비빔밥은 어떤영양소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요즘 봄동 달달하고 너무 맛있죠,봄철에 인기를 끌고 있는 봄동비빔밥은 신선한 봄동과 다양한 채소, 밥, 고명을 함께 비벼 먹는 음식으로, 맛뿐만 아니라 영양소가 풍부한 한 끼 식사인데요,봄동에는 비타민 A, C, K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력 강화, 눈 건강,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도움을 주며, 칼슘과 철분은 뼈와 혈액 생성에 좋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을 돕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며,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플라보노이드는 세포 손상 예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비빔밥으로 즐길 경우 밥과 채소, 고명을 함께 섭취하게 되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균형 있게 포함되며,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넣으면 각기 다른 비타민과 미네랄을 한 끼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 고추장이나 참기름으로 풍미를 더하면서도 조리법이 간단하고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 봄철 입맛을 돋우는 메뉴로도 좋습니다.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 인기가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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