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하는 경우 단백질 섭취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헬스 후 마시는 단백질 드링크는 동물성과 식물성 제품이 있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 드링크는 류신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근육 회복과 성장에 가장 효율적이며, 흡수가 빠르고 운동 직후 섭취하기 좋습니다. 식물성 단백질 드링크는 유당에 민감하거나 식물성 식단을 선호하는 경우 드시는데, 여러 식물성 단백질을 혼합한 제품을 선택하면 아미노산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운동 후 20g 이상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설탕 무첨가또는 저당 제품을 선택하면 더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케피어 분말 스타터 여름 되기 전에 사놓을가료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케피어 분말 스타터는 건조 상태의 유산균이 포함되어 있어 습기와 열만 피하면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냉장 온도는 유산균의 안정성을 높이고 장기간 보관에 도움을 줍니다. 단,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보관 온도는 0~10℃ 정도이며, 상온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균 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냉동 보관은 가능하지만 일부 균이 손상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오리알도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는 식단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오리알도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입니다. 오리알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되며, 삶아서 간식이나 샐러드, 반찬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계란과 비교하면 오리알이 단백질과 비타민 A, B12, 셀레늄 등 영양소는 더 풍부하지만, 칼로리와 콜레스테롤도 더 높습니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식이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에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고지혈증이 있거나 콜레스테롤 관리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섭취 횟수를 제한하거나 흰자 위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하루 1~2개 정도가 좋고 계란과 번갈아가며 섭취하는것도 좋은 방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점심 먹고 잠이 쏟아질때 해결방법이 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식곤증이 나타날 시간이네요 몸을 움직이는게 가장 효과적인데요식곤증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업무나 활동 중에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식사 조절과 생활습관을 관리하는게 도움이 됩니다.정제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으며, 과식하지 않고 적당한 양을 천천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ㄴ다.식사 후에는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필요할 경우 적당량의 커피나 녹차로 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6시간 공복이 진짜 신체에 장점이 많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요즘 간헐적 단식이 유행인데요간헐적 단식이 일부 연구에서 체중 조절과 대사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되지만,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안정되고, 세포 자가포식이 촉진되며, 일부 연구에서는 혈압, 중성지방, LDL 개선 등 심혈관 건강이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그러나 저혈당이나 당뇨가 있는 사람, 성장기 청소년, 임신,수유 중인 여성 등에게는 주의가 필요하며, 공복 후 식사시간에폭식으로 이어지거나, 평소 3끼를 드시던 분은 초기에 체력과 집중력 저하가 나타날 위험도 있습니다. 본인의 상태에 맞게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먹고자면 왜 아침애 더 피곤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술 마신 다음날 정말 힘들죠술을 마신 다음날 더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게 느껴지는 것은 알코올이 신체와 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술은 잠이 빨리 오게 하지만 깊은 수면과 렘수면 비율을 줄여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므로, 충분히 잤음에도 몸과 뇌가 회복되지 않아 아침에 피곤합니다.또한 알코올은 이뇨 작용으로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키고,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리거나 간에서 포도당 생성이 늦어지게 하며, 분해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가 두통과 무기력감을 생기게도 하고, 뇌의 GABA와 글루타메이트 신경전달물질 변화로 졸리고 무기력 하기도 합니다. 적당량의 음주를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청국장을 만들면 실처럼 나오는 게 바실러스균이라고 하던데, 열에 약하다고 하던데 끓이면 완전히 파괴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청국장의 실처럼 늘어나는 것은 주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라는 유산균 종류입니다. 이 균은 열에 민감하기 때문에 끓이면 대부분 사멸하는데요.따라서 청국장을 끓여 먹으면 살아 있는 유산균 효과는 거의 사라지지만, 단백질 분해 산물, 아미노산, 비타민 등은 남아있어 영양적 가치는 좋습니다. 유산균 효과를 원하신다면 청국장을 마지막에 넣어 살짝 익히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설사와 변비가 반복됩니다 어떻게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평소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나타나는 경우, 과민성 대장증후군(IBS)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배변 패턴이 일정하지 않고 복통이나 복부 불편감이 있는 경우 IBS의 특징 입니다. 생활습관과 식습관 조절이 도움이 되며, 가스나 변을 자극하는 음식(콩류, 양배추, 양파, 기름진 음식, 카페인, 알코올)을 줄이고, 수용성 섬유가 풍부한 음식(귀리, 바나나, 사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배변을 참지 않고 규칙적으로 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가벼운 운동,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복혈당 수치가 경계선 범위에 있을 경우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정상화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네, 생활습관 개선으로 정상 범위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규칙적인 식사와 탄수화물 조절, 현미와 통곡물, 채소를 주로 드시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섭취,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드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또한 유산소 운동과 주 2~3회의 근력 운동을 함께하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체지방 중에서도 복부비만을 줄이는 체중 관리가 좋고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음주와 금연도 중요합니다.생활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면 경계선 공복혈당 정상화에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방암환자는 땅콩을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적정량의 땅콩 섭취는 곰팡이가 핀 상태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땅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며, 현재까지 연구에 따르면 땅콩이나 견과류 섭취가 유방암 재발 위험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습니다.하지만 땅콩을 잘못 보관해서 곰팡이가 피면 간독성이나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소가 생길수 있기땡문에, 땅콩의 보관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