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지 소화 돕는 유산균 든 식품이 잇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 탄수화물이나 지방 소화를 돕는 유산균은 요거트, 케피어 같은 유제품과 김치, 낫토, 청국장 등 발효식품, 그리고 블루치즈나 캄보졸라 같은 치즈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말씀드린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고 프리바이오틱스도 함께 먹으면 장 환경 바꾸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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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법 알려주세요 너무 설날에 많이먹음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설연휴에 드신 떡국, 갈비, 잡채 등은 나트륨과 정제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높아, 현재 늘어난 체중의 상당 부분은 실제 지방이 아니라 부종과 글리코겐일 가능성이 큽니다.붓기를 빼기 위해선 평소보다 물을 더 많이 마시고 칼륨이 풍부한 채소(오이, 호박, 시금치 등)를 섭취하여 배출시키는게 좋으며, 공복 상태에서 4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이 에너지를 태우는데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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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와 무를 조리면 밥도둑인데 둘의 영양적인 궁합도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고등어와 무의 영양학적 궁합도 좋습니다.고등어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비타민 C가 부족한데, 무가 비타민 C를 보충해주어 영양학적으로 보완이 됩니다. 또한 무에 들어있는 이소시아네이트성분은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주고, 디아스타아제와 같은 소화 효소는 생선 단백질의 소화를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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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체지방을 줄일 수 있는 운동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키가 크고 기본 근력이 있으시다면 기초대사량이 높기 때문에, 고강도 운동과 짧은 휴식을 반복하는 인터벌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복부 지방은 인슐린 수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하체 근육을 사용하는 스쿼트나 런지, 전신을 다 쓰는 버피 테스트 같은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소비가 활성화되서ㅈ배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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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빵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속이 더부룩한데 어떻게 빨리 해소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저도 가끔 빵을 먹고 소화가 안되는 느낌을 받는데요점심에 빵을 많이 먹어서 속이 더부룩하고 둔한 느낌이 드는 것은 빵에 들어있는 정제 탄수화물과 소금, 기름 때문입니다. 대부분 빵은 밀가루, 설탕, 효모, 유지류 등으로 만들어지며, 흰 밀가루와 설탕이 많을수록 소화가 잘안되고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가볍게 걷거나 따뜻한 물, 허브차, 키위나 파인애플 처럼 소화를 돕는 과일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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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후 급 찐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연휴가 끝나고 걱정이 많으시겠어요연휴 동안 증가한 체중 대부분은 수분과 음식물 무게라서 3~5일 정도 정상 식사와 운동으로 관리하면 원래 체중 근처로 돌아오는 경우 많습니다. 만약 계속된 과식으로 체지방 증가가 많다면 2~3주 꾸준한 조절이 필요합니다.굶는 방법은 추천드리지 않으며 소량씩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 나트륨 조절, 유산소와 근력 운동, 충분한 수면 등 생활습관을 바로잡으면 체중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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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저항성이 높아져 망가지더라도 다시 회복할 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졌어도 개인차는 있겠지만 꾸준한 운동과 체지방 관리, 건강한 식습관으로 대부분 회복할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모두 근육 세포의 포도당 흡수 능력을 높이고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또한 단순당, 고지방 음식, 가공식품을 줄이고 채소, 통곡물, 단백질 위주로 먹으면 혈당 안정과 체지방 감소로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됩니다.장기간 꾸준히 실천하시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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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중에 제로음료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간헐적 단식중 제로음료는 물 종류이고 칼로리가 없지만가능하다면 물, 차, 탄산수 등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칼로리는 없지만 단맛이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고 공복감을 더 느끼거나 식욕을 당길 수 있기 때문입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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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에서 나오는 지방은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한가로운 오후 잘 보내셨나요 ^^생선에서 나오는 지방은 대부분 오메가-3 지방산과 같은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으로, 심혈관 건강을 돕고 혈중 중성지방과 염증을 낮추며, 뇌와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나. 다만 조리과정에서 너무 많이 튀기거나, 오염 가능성이 있는 생선을 제외하는게 좋고, 하루 1~2회 정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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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땜에 너무 지쳐요 ㅠㅠ!!!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은 너무 심각한 상황입니다.변비약을 과다 복용하고 구토까지 하면서 체중을 줄이는 방법은 단기적인 체중 감소는 있을 수 있지만, 체지방 감소와 전혀 관련이 없고, 오히려 건강에 매우 안좋습니다.몸무게 숫자에 집착하지 마시고,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식사를 천천히 소량씩 자주 섭취하며, 식전에 물을 마셔 포만감을 높이고, 간식은 견과류나 과일등으로 드시고, 나트륨과 설탕을 줄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운동은 하루 최소 20~30분은 걷거나 계단오르기등을 실천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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