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안 좋을 때 가벼운 저녁메뉴 추천 부탁드려요
속이 좋지 않으시다니 많이 불편하시겠어요,위에 부담을 줄이면서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 메뉴가 좋은데요, 기본적으로 죽 종류가 가장 좋은데, 흰쌀로 만든 죽에 계란이나 두부를 조금 넣어주면 단백질까지 보완되어 더 든든하게 드시기 좋고, 간은 최대한 심심하게 하고 기름기나 자극적인 양념은 피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죽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맑은 국물 요리도 좋은데요, 예를 들어 두부를 넣은 맑은 국이나 계란국 처럼 기름기 적고 담백한 국물은 위에 자극이 적고, 밥을 소량 곁들이거나 밥 대신 감자나 부드럽게 익은 채소를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 부드러운 단백질 식품과 탄수화물을 곁들이는 메뉴도 괜찮은데, 삶은 감자나 고구마에 요거트, 또는 바나나와 우유나 요거트 처럼 자극이 적은 식품들로 다양하게 구성해서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유제품은 개인에 따라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니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양을 조금씩 나눠서 천천히 드시면서 회복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들 저녁 뭐드시나요?저녁 메뉴 추천!
시간이 참 빠르죠,오늘은 날이 좋아서 나들이 가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저는 오늘 저녁에 간단하게 냉메밀국수를 먹을 예정인데요 메밀면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음식이라 포만감은 있지만, 단백질이나 지방이 부족해서 금방 허기가 지거나 만족감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단백질을 조금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수육을 곁들일 생각인데요, 단백질과 지방이 보완되면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메밀국수의 시원하고 담백한 맛과 수육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서 맛 조합도 좋기 때문입니다.수육은 앞다리살이나 목살로 해서 기름기를 줄이고 쌈채소를 곁들여서 식이섬유까지 보완하면 더 좋습니다. 메밀국수의 면 양은 조금 줄이고 수육과 채소 비중을 늘려서 가볍게 먹으면 좋은 식사인데요,오늘 저녁 맛있는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꽃게 구별법을 알고싶네요........
이왕이면 암게에 살이 꽉 찬 꽃게를 고르는 것이 줗죠,먼저 암수 구별은 배 쪽을 보면 정확한데요, 꽃게를 뒤집었을 때 배딱지 모양이 넓고 둥글면 암게, 가늘고 뾰족하면 수게입니다. 암게는 알이 차는 시기에 맛이 좋고, 수게는 살이 단단하고 양이 많은 편이라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알이 꽉 찬 암게를 고르려면 배딱지를 살짝 눌렀을 때 단단하고 묵직한 느낌이 드는지 보시면 되는데요, 배딱지 안쪽이나 옆 부분이 약간 불룩하고 주황빛리 비치는 경우 알이 꽉 찬 경우가 많습니다. 들어봤을 때 크기에 비해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도 중요하고 너무 가볍거나 배가 납작하면 알아 덜 찼을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싱싱한 꽃게는 살아있는 경우에는 다리를 활발하게 움직이고 힘이 있는 것, 껍질 색이 선면하고 윤기가 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죽은 상태라면 비린내가 강하지 않고 다리가 축 처지지 않는 것을 고르는것이 좋습니다. 또 배 부분이 지나치게 검게 변했거나 물컹한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알이 꽉 찬 맛있는 꽃게 고르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돼지고기 등심구이 와 과일만 먹어도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나요?
단기적으로 말씀하신 식단을 드시는 것은 괜찮지만, 장기적으로는 몇 가지 영양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는데요,특히 운동을 병행하고 계시다면 밥을 포함한 탄수화물을 많이 제한하면 피로감, 집중력 저하, 운동 시 체력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탄수화물은 근육 회복과 뇌 기능에 필요한 기본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적정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단백질은 충분하지만 지방과 미량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요, 지방은 호르몬 균형과 세포 기능에 필수이기 때문에, 올리브유나 견과류, 등푸른 생선 같은 좋은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 뿐 아니라 채소 섭취도 필요하면 잎채소, 색깔채소, 버섯류등을 다양하게 섭취해야 비타민과 미네랄을 고르게 채울 수 있습니다. 과일은 좋은 식품이지만 당이 있기 때문에 채소를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현재 식단의 기본 구성은 괜찮은 편이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조금 더 보완하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지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배추는 익혀먹는 게 좋나요 생이 좋나요?
양배추는 생으로 먹어도 익혀 먹어도 좋은 식품인데요,위 건강과 복부 팽만감까지 고려하면 살짝 익혀 먹는 방식이 좋아 보입니다. 생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는 장점이 있지만 식이섬유가 거칠어 장이 예민한 분들은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함을 느끼기 쉬운데요,반면 양배추를 데치거나 살짝 볶으면 식이섬유가 부드러워져 소화가 훨씬 편해지고 복부팽만감도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양소 일부는 줄어들 수 있지만, 위장 상태를 고려해서 살짝 익혀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방법은 끓는 물에 1~2분 정도만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짧게 익히는 것이 좋고, 올리브유를 살짝 곁들이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에도 도움이 됩니다.위장 상태를 고려해서 살짝 익힌 양배추로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8세 아이 살이 찌지 않아 고민입니다.
아이가 활발해서 참 이쁘네요,8세 아이의 경우 급하게 살을 찌우는 것보다 성장에 맞게 에너지와 영양분을 채워주는 것이 좋은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활동량이 많고 먹는 것보다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은 섭취량이 부족해 체중이 더디데 늘 수 있는데, 특히 저녁 이후 간식이 많으면 정작 식사 때 배가 고프지 않아 식사량이 줄어드는 습관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간식 시간을 정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오전간식과 오후간식을 나누어 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에는 우유, 요거트, 과일 등을 주고 오후에는 고구마, 치즈, 간단한 샌드위치처럼 에너지가 되는 간식을 주면 저녁 식사 때도 자연스럽게 배가 고파져서 식사량이 늘어날 수 있고, 반대로 저녁 이후에는 배고프지 않다면 굳이 간식을 추가하지 않거나 가볍게 마무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사의 밀도를 높여서 반찬에 계란, 두부, 고기, 생선 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여기에 올리브유나 견과류처럼 건강한 지방을 조금 더해주면 같은 양을 먹어도 열량과 영양분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과자나 단 음료는 포만감 대비 영양이 부족해 식사량이 더 줄어들 수 있으므로 조절이 필요합니다.즉,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들로 구성하고, 간식 시간과 양을 조절하면 건강하게 체중을 늘리는데 도움이 됩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복 올리브유 섭취하는게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공복 올리브유 섭취 효과에 대한 의견은 다양한데요,공복에 올리브유를 따로 섭취 하는 것이 특별히 건강에 더 좋다고 보기는 어려운 편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심혈관 건강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지방이지만, 공복에 먹는 다고 해서 흡수율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지방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아 과하게 섭취하면 체중 증가의 위험이 있습니다.올리브유는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채소를 볶을 때, 또는 계란이나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더 효율적인 섭취방법인데요, 이렇게 식사에 곁들이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에도 도움이 되고 포만감 유지에도 좋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엑스트라버진, 냉압착,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은 제품, 갈색이나 녹색 유리병에 담긴 제품, 단일 산지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뇌는 포도당만 필요로 한다던데 하루에 뇌가 필요로 하는 탄수화물은 얼마나 되는 건가요?
말씀하신 대로 뇌의 주 에너지원은 포도당이기 때문에 적당량 섭취가 필요한데요,일반적으로 성인은 하루에 약 120g 정도의 포도당을 외에서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양은 음식으로 먹는 당 뿐만 아니라 밥이나 고구마 등으로 섭취한 탄수화물이 소화되면서 만들어지는 포도당까지 모두 포함된 양입니다. 그래서 당 섭취를 줄여도 곧바로 뇌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고 전제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낮아지면 집중력 저하나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다이어트 중이라면 하루 150~200g 정도의 탄수화물은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 양 뿐만 아니라 종류와 섭취방식을 고려해서, 설탕이나 단 음료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보다는 현미, 고구마, 귀리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고, 단백질이나 지방과 함께 먹으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서 집중력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즉, 균형잡힌 탄수화물을 적절하게 섭취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울토마토를 매일 아침에 먹는데, 일반토마토보다 영양이 좀 낫다고 하던데 큰 차이는 없는 건가요?
저는 요즘 짭짤이 토마토 먹고 있는데 과육도 단단한 편이고 달고 맛있더라구요,방울토마토와 일반 토마토는 기본적인 영양 구성은 큰 차이가 없는 편이고, 둘 다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그리고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풍부한 좋은 식품입니다. 다만 방울토마토가 같은 양 대비 조금 더 농축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크기가 작고 수분 대비 고형분 비율이 높아서 단맛이 더 느껴지고, 일부 항산화 성분도 약간 더 높은 편입니다.하지만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아서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드시면 되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방울토마토는 손질이 간편하고 간식처럼 먹기 쉬워서 섭취 빈도를 높이기 쉽고, 일반 토마토는 양이 많고 가열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는 가열했을 때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볶음이나 소스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토마토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영양분은 어떤걸까요?
기본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3대 영양소와 비타민, 미네랄, 물까지 모두 필수 영양분인데요,각각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균형이 깨지면 건강에 좋지 않은데, 탄수화물은 주요 에너지원이고, 단백질은 근육과 면역에, 지방은 호르몬과 세포막 구성에 꼭 필요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대사 과정 전반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요,다이어트 관점에서 보면 단백질과 적절한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손실이 생기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체중은 줄어도 체형이 변할 수 있고, 탄수화물이 과하게 줄면 에너지 부족과 함께 폭식이나 요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방 또한 너무 제한하면 호르몬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견과류, 올리브유 같은 형태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는 영양분의 밸런스가 중요한데요, 필요한 영양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