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목 열매에 대해 알려주세요......
마가목 열매는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마가목 열매는 전통적으로 건강식이나 차, 담금 형태로 활용되어 왔으며, 생으로 먹기 보다는 가공해서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효능은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전통적으로 기관지 건강, 피로 회복, 혈액 순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섭취 방법은 가장 일반적으로 차로 끓여 마시는 방법인데 말린 열매를 물에 넣고 약하게 끓여 우려내면 됩니다. 또 청으로 설탕과 함께 담가 일정 기간 숙성 후 물에 희석해 마시는 방법이 있고, 담금주로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분말이나 추출물 형태로 제품으로 판매되기도 합니다.생 열매는 떫은 맛이 강하고 일부 성분은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반드기 건조하거나 가공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다 섭취는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적당량 드시길 바랍니다.건강에 도움되는 마가목 열매 건강하게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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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가 눅눅해졌어요.. 해결법이 있을까요?
견과류가 눅눅해지면 쩐내도 나고 산패도 진행될 수 있는데요,견과류 산패를 예방하려면 습도 60%이하, 10~15도 이하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는 냉장보관이 좋고 장기간 보관이 필요하다면 냉동 보관이 필요한데요,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게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하는 것이 좋습니다.눅눅해진 견과류는 오븐이나 팬으로 수분을 날려주는 것이 좋은데요, 오븐이 있다면 150~160도에서 5~10분 정도만 가볍게 구워주면 되고 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는 것이 더 고르게 바삭해집니다. 에어후라이어로도 가능하며, 너무 높은 온도에서 오래 구우면 탈 수 있으니 낮은 온도로 짧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프라이팬에 약불로 기름없이 천천히 구워주는 것도 가능하며 타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레인지는 수분이 완전히 날아가지 않아 식감이 덜 살아날 수 있어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다시 바삭해지면 완전히 식힌 후 밀폐용기에 담고 가능하면 냉장 또는 냉동보관하시면 재흡습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독오독 맛있는 견과류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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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운동vs저녁운동 둘 중 뭐가 더 효과적이에요
아침이든 저녁이든 운동을 하시는 습관은 참 좋아보이는데요,아침운동이 살이 더 잘 빠진다기 보다는,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이 가장 효과적인데요, 아침 공복 운동이 지방을 더 잘 태운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하루 전체 기준으로 보면 운동 시간대보다 운동량과 꾸준함이 더 큰 영향을 줍니다.지금처럼 밤 10~11시에 운동하시는 패턴도 좋아보이는데요, 이미 루틴이 잡혀 있고 꾸준히 하고 계신다면 굳이 아침으로 바꾸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특히 아침잠이 많으신데 억지로 공복 운동을 하려고 하면 피로가 쌓이거나 중간에 포기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다만 늦은 시간 운동은 너무 강도를 높이기 보다는 수면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저녁 운동의 장점은 혈당 관리와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된다는 점인데요, 아침이든 저녁이든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대에 무리하지 않는 강도로 운동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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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살이 안빠집니다..
말씀하신 근무시간을 보니 루틴을 잘 잡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우선 식사 시간을 아침은 출근 전에 가볍게라도 드시는 것이 좋고, 점심은 업무 중간에 충분히 드시면서 단백질을 꼭 포함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퇴근이 2시라면 그 이후가 중요한데요, 이 시간대에 공복이 길어지면 저녁에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퇴근 직후 간단한 간식으로 요거트나 삶은 계란, 견과류 등 단백질 간식을 드시고, 저녁은 너무 늦지 않게 가볍게 마무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식단은 매 끼니 단백질을 포함하고, 야식은 줄이고, 단 음식은 횟수나 양을 정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주 2~3회 정도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더하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 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루틴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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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심할 때 좋은음식이나 쾌변노하우
변비가 오래되셨다면 많이 불편하실텐데요,10년이 되셨다면 패턴을 바꾸는 것이 좋은데요, 수분섭취, 식이섬유 섭취, 장을 자극하는 행동등을 통해 생활 패턴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먼저 기상 직후 미지근한 물 1~2컵을 천천히 마시고, 가능하다면 따뜻한 음료를 더해 장을 자극하고 5~10분 정도 화장실에 앉아있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신호가 없어도 같은 시간에 앉는 것이 반복되면 장이 점점 반응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음식은 변비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는 크게 두가지 인데요, 장을 부드럽게 만드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변의 부피를 늘리는 불용성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키위는 장운동을 촉진하는 데 효과가 있고 요거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을 같이 드시면 장내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늘리면 가스가 차고 불편해질 수 있으니, 한가지씩 천천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생활 습관도 앉아 있는 습관은 장운동이 느려지기 쉽기 때문에, 식후 10~15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이 도움이 되고, 변을 참는 습관은 더 악화될 수 있으니 신호가 오면 바로 화장실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꾸준한 생활습관을 통해 변비탈출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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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검은깨가 묻은 인절미를 사왔는데, 일반참깨와 검은깨는 맛은 비슷하던데 검은깨가 더 영양이 좋은건가요?
갈은 검은깨가 고물로 묻혀있는 인절미는 고소하고 맛있는데요,검은깨와 일반 참깨는 기본적으로 같은 식품군이라 지방, 단백질, 칼슘 등 전체적인 영양 구조는 비슷한 편입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검은깨는 색소 성분 때문에 폴리페농, 안토시아닌 같은 항산화 성분이 조금 더 풍부한 편이라 약간의 차이가 있고 산화 스트레스 감소나 노화 방지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맛과 향에서도 미묘한 차이가 있는데, 검은깨는 일반 참깨보다 고소하면서도 약간 더 깊고 진한 풍미가 나는 편이라 인절미처럼 단순한 탄수화물 음식에 고물로 사용하면 풍미를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현재처럼 인절미와 두유를 드시는 방식은 간식으로 괜찮아보이는데요, 인절미는 탄수화물 위주지만, 검은깨에서 지방과 일부 단백질이 보완되고, 두유에서 단백질이 추가되기 때문에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다만 인절미 자체가 당질이 높은 음식이기 때문에 양이 많아지면 혈당이나 칼로리 부담이 생길 수 있어, 간식으로 적당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고 맛있는 간식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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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치킨스톡을 주셔서 사용중인데 다시다보다 치킨스톡이 음식이 감칠맛이 더 좋던데 다시다와는 무슨 차이가 있나요?
예전에는 다시다만 주로 사용했지만, 조미료가 다양해지면서 다시다 사용량도 줄어드는 편인데요,치킨스톡도 다시다도 둘 다 감칠맛을 내기 위한 조미료 이지만, 원료와 맛이 다르기 때문에 맛의 풍미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다시다는 주로 글루탐산나트륨과 같은 감칠맛 성분을 중심으로 맛을 내는 경우가 많아서 맛이 빠르게 올라오는 편이고, 치킨스톡은 닭고기 추출물, 지방, 향미 성분이 함께 들어가 있어 감칠맛에 깊은 풍미가 나는 편입니다. 성분을 보면 둘 다 나트륨이 포함된 조미료라서 어느 것이 더 좋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치킨스톡은 풍미가 강해서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맛을 낼 수 있는 편입니다. 또 다시다는 국, 찌개, 나물 등 전반적인 한식에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반면, 치킨스톡은 파스타, 볶음요이, 수프처럼 양식이나 퓨전요리에 더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저는 참치액젓을 요즘엔 많이 사용하는데요, 어떤 조미료든 적당량 적절하게 사용하셔서 건강한 식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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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와관련답변부탁드립니다.
잔치국수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음식이 맞는데요,그래서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한 음식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제한하기 보다는 먹는 방법을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잔치국수의 주재료인 밀가루 면은 정제 탄수화물이라 소화 흡수가 빨라 혈당이 비교적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국물을 더해지고 단백질이나 지방이 적어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는데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는데, 개인의 상태, 먹는 양, 먹는 방식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잔치국수를 먹을 때 채소나 단백질을 고명으로 넣어서 먼저 먹고 국수를 드시거나, 면 양을 줄이고 고명을 충분히 올리면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또 국물 섭취는 줄이고 천천히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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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과자순이 다이어트 도와주세요!
저도 빵순이라 공감이 되는데요,과자나 빵이 오후 2~3시에 당기는 건 혈당이 떨어지는 시간대라 자연스러운 반응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간식이 덜 생각나도록 패턴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점심 식사를 할 때 단백질을 충분히 드시고 채소도 함께 드셔서 포만감을 주면 오후시간에 간식 생각을 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그래도 간식이 생각난다면 과자나 빵 대신 그릭요거트, 삶은 계란, 다크초콜릿 등을 활용하는 것이 포만감이 있는 간식이라 도움이 되는데요, 과자나 빵으로 꼭 먹어야 한다면 통밀빵이나 단백질이 들어있는 간식으로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깜빠뉴 같은 식사빵을 한두조각 먹거나, 과자는 저당이나 단백질이 포함된 종류로 선택하고 양을 미리 덜어서 먹을 만큼만 담아서 먹는데요, 간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건강하고 포만감 있는 간식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2~3시가 되기 전에 간단하게 간식을 먹으면 과자 과식이나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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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 안좋아하는데 잡곡밥 먹으면 키 크고 몸무계 더 나가질수 있나요?
성장기에는 잡곡밥을 안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잡곡밥을 먹는다고 해서 키가 더 크게 자라거나,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닌데요, 키는 주로 유전, 성장호르몬, 수면, 전반적인 영양 상태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특정 음식으로 좌우되는 경우는 적습니다. 몸무게 또한 잡곡밥이 살을 찌우는 음식은 아니고 전반적인 섭취량과 활동량에 따라 달라집니다.다만 잡곡밥은 흰쌀밥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조금 더 들어 있어서 영양 균형에 도움이 되는데요, 그래서 키를 직접적으로 크게 하기 보다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국에 말아서 조금씩이라도 먹고 있다면 괜찮아보이는데 억지로 먹으려고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키를 잘 크기 위해서는 골고루 먹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이 중요한데요, 잡곡밥을 먹어야 꼭 키가 크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이라도 먹으면서 다양한 음식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키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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