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중 최고로 인간에게 유익한 유산균은 무엇입니까?
유산균은 포도당이나 유당과 같은 탄수화물을 분해해 젖산, 락트산 등 유산을 만들어내는 미생물을 말하는데요, 흔히 '프로바이오틱스'라고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락토바실러스'는 루테리, 람노서스, 카제이, 애시도필러스, 플랜타룸, 헬베티쿠스, 델르부에키 스스스페시스 불가리쿠스, 살리바리우스, 가세리, 퍼멘텀으로 총 11종인데요 가장 좋은 효과를 보이는 유산균 종류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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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 도움이 된 생명과학 성공 사례로 <원숭이 애착 실험> 괜찮을까요?
아기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게한 심리학자 해리 할로우의 가짜 원숭이 실험은 인류에게 도움이 된 생명과학 성공 사례로 괜찮은 주제인 것 같습니다. 1950년대까지만 해도 아기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 이유는 젖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상차원이라고 생각되었으나 할로우의 애착 실험을 통해 진짜 이유를 밝혔으니 적합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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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서도 옥시토신이 분비되나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은 뇌 안의 시상하부 아래쪽에 위치한 뇌하수체(Pituitary gland)라는 내분비 기관의 후엽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입니다. 흔히 옥시토신은 여성에게서 분비되는 출산을 돕는 호르몬으로 알려져있지만 남성에게서도 분비되는데요, 옥시토신은 남자가 성관계를 할 때나 애착과 관련된 사회적인 행동을 할 때, 시상하부, 뇌하수체를 통해 피 속으로 분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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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속의 뇌라는 주제는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통 속의 뇌'라는 가설은 1981년 즈음에 힐러리 퍼트넘이라는 철학자가 제시한 가설이며, 인간의 뇌가 인지하는 세상이 실제 세상이 아니고, 뇌에 연결된 컴퓨터를 통해 입력 받는 전기 신호에 의한 가상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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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의 경우 위급시 자신의 꼬리를 잘라내어도 다시 재생이되는데 무슨 원리인가요?
도마뱀 꼬리의 단면은 크게는 0.1㎜에서 작게는 수십 나노미터(1㎚는 10억분의 1m) 크기의 계층구조 덕분에 평소에는 단단하게 연결돼 있다가도 유사시엔 신속하게 떼어내는 것이 가능한데요, 도마뱀의 꼬리가 잘린 후에도 다시 재생되는 것은 성체줄기세포가 잘린 부분으로 이동하여 조직재생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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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생물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구분을 하게 되나요?
겉으로 보기에는 수중생명체인지 육상생명체인지 분간이 안 될 수도 있으나, 생명체는 종, 속, 과, 목, 강, 문, 계, 역의 체계에 따라 이미 분류되어 있습니다. 또한 양서류는 물에서만 사는 물고기와 달리 육지로 올라와 살기 시작한 최초의 척추동물이며 개구리도 이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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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난자를 이용한 인공수정이 안전한지 안전하지않은지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어요
난자 동결은 가임력을 보존하는 방법으로 한 번의 월경 주기 동안 여러 난자를 배란하도록 난소를 자극하는 시술인데요, 난자를 채취하면, 동결하고, 질소 저장고에 장기간 보관합니다. 이때 액체 질소를 사용해 -210℃의 온도로 낮춰 초급속 냉동을 하며 난자는 액체 질소에서 나이를 먹지 않고, 채취할 때 나이의 난자로 보존되며 임신 확률을 높여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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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속 생물들은 어떻게 숨을 쉴수 있는거죠?
갯벌 생물들이 숨을 쉬는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갯벌에 사는 게의 경우 물이 없는 마른 땅에서 입으로 끈적한 침으로 만든 거품을 내뿜는데요, 이 게거품을 이용하 공기 속에 포함된 산소가 녹아들게 하여 호흡이 가능합니다. 또한 게거품이 아가미가 마르는 것을 막아주며, 갯벌에 집을 지어 바닷물이 유입되게 하거나 물이 고인 웅덩이에 살면서 숨을 쉬기도 합니다. 말뚝 망둥어와 짱뚱어의 경우에는 육지에서도 공기 호흡이 가능한 물고기이고, 이외에 갯벌에서 호흡이 불가능한 생명체의 경우에는 갯벌 아래로 굴을 파서 숨거나 물이 고여있는 곳에서 바닷물이 다시 유입될 때까지 기다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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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흰나비 애벌레 똥인지 아님 뭘까요?
똥이나 흙이 묻어있는 것으로 보이며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배추흰나비는 똥을 많이 싸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마 자신이 싼 똥이 몸에 붙어있는 것으로 보이니 시간을 두고 관찰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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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성 실험에 대하여 천연추출물을 얻기위해서
동, 서양에서 널리 사용되고 항균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후추, 겨자, 고추냉이, 계피, 정향을 대상으로 에탄올 추출물을 만들어서 항산화 효과에 대해 연구한 경우를 고려했을 때 에탄올과 희석한 후 12시간 이상 보관했다고 해도 여전히 항산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추출물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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