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와 두꺼비는 양서류로 외형이 닮아 있는데 차이점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양서강 개구리목에 속하는 개구리를 통틀어 '개구리'라고 하는데요, 개구리는 양서류 중에서 가장 진화된 형질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양서류에 비해 생활형태가 다양하고 지리적 분포가 넓은 편입니다. 개구리의 이빨은 턱니라고 부르는데 개구리가 먹이를 잡았을 때 마찰로 인하여 먹이를 놓치지 않게 합니다. 반면 두꺼비는 턱니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두꺼비는 양서강 개구리목 두꺼비과에 속하는 생명체로 개구리와 구분되는 특징은 울퉁불퉁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움직임도 개구리처럼 폴짝폴짝거리기보다는 엉금엉금 기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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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체는 자석에 의한 영향을 받나요??
지구 자체에는 강한 자기장이 있으므로 인간은 자기에 적응하거나 심지어 의존합니다. 따라서 약하고 안정적인 자기장은 몸에 이롭고 자기 치료는 의료 치료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반면 강한 자성의 경우에는 뇌파나 신경 세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특히 뇌의 활동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일부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강한 자성이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수면 질이나 뇌 기능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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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어떻게 한 번도 본 적없는 맹수의 울음소리를 듣고 겁먹나요?
초식동물이 한 번도 보지 못한 포식자의 울음소리에도 겁을 먹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본능적인 경계심' 때문입니다. 동물들은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지키기 위해 다른 동물들의 존재에 대해 경계를 가집니다. 이 경계심은 새로운 소리나 냄새와 같은 외부 자극에 반응하여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두번째는 '우려 감지'입니다. 초식동물은 포식자에 대한 정보를 시각적으로 보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감각을 사용하여 위험을 감지합니다. 울음소리는 잠재적인 위험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동물들이 자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동물들로부터 멀리 떨어지려는 자연스러운 본능을 활성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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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합성을 위한 햇볕 쬐기 질문드립니다
햇볕을 직접 피부에 쬐어야만 자외선에 의해 비타민d가 피부에서 합성이 됩니다. 하루에 30분에서 60분 정도 쬐어주시면 되는데,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맨 살인 경우에만 비타민d가 합성이 됩니다. 따라서 그냥 비타민d 영양제로 보충해주시는 것이 더 빠르고 쉬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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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시야각이 314도나 되나요?
나비의 시야각이 314도이기 때문에 자신의 날개의 일부를 볼 수 있는 것은 맞지만, 나비의 겹눈은 외각의 60% 정도만이 시신경을 갖고 있으며, 중심부는 시신경이 퇴화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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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가 돌아갈 때 전자렌지 앞에서 있으면 안 좋은 이유에 대해 증명이 된 것이 있나요
전자파 피해를 줄이고 싶다면, 전자기기 사용을 자제하거나 시간을 줄이고 멀리 떨어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국립전파연구원(RRA)에 따르면, 대부분 생활가전제품은 30cm 떨어져서 사용하면, 밀착해 사용할 때보다 전자파가 1/10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를 음식에 쏘아 가열하는 조리방식으로 전자파 발생량이 매우 높으며, 따라서 조리 중에는 내부를 들여다보는 것을 삼가고, 2m 이상 떨어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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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화분의 진딧물은 어떻게 퇴치를 할 수 있나요?
고추 화분의 진딧물을 퇴치하기 위해서 집에서도 천연살충제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난황유'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이는 달걀노른자를 이용해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물 100ml에 달걀노른자 1개를 넣고 3 ~ 4분간 믹서에 돌려주면 끝인데요, 이를 분무기에 넣어준 후 잎의 앞뒷면에 골고루 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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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은 많이 먹으면 늘어나기도 하나요??
많이 먹으면 위가 늘어나서 더 많이 먹게 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런 속설은 위가 탄성을 가지고 있다는 데서 비롯된 잘못된 정보입니다. 물론 위는 먹는 양에 따라 5배까지 팽창하기도 하지만 위의 크기가 변하는 것은 일시적이며 먹은 것을 소화하고 나면 다시 정상적인 크기로 돌아옵니다. 사람마다 위의 크기는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영구적인 크기는 성장이 끝나면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경험상 과식을 반복하면 식사량이 더 많아진 것 같은 기분을 느낀 수 있는데요, 이것은 실제 위의 크기가 변하기 때문이 아닌, 호르몬의 영향입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는 호르몬은 공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그렐린'인데, 많이 먹는 것을 반복하게 되면 식전에 그렐린이 더 많이 분비되면서 큰 허기를 느끼게 되고, 적은 식사량에는 만족하지 못하게 됩니다. 또 음식물을 섭취하면 '펩타이드YY(PYY3-36)'라는 호르몬이 분비돼 허기를 완화해주는데, 과식을 반복해 과체중이 된 사람의 경우 이 펩타이드YY가 적게 분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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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이 심장이 크고 혈압이 높은 이유가 중력이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기린의 경우 긴 키만큼 높은 혈압을 가지고 있으며 그래서 심장 또한 큽니다. 기린의 심장이 운동 도구인 짐볼 만한 크기이며 심장이 큰 이유는 목이 기므로 혈액순환을 잘 시키려면 심장이 튼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린의 목 길이는 3~3.5m나 되기 때문에 심장으로부터 경동맥을 통해 뇌까지 혈액을 밀어올리기 위해서는 큰 힘이 필요하고, 그만큼 높은 압력을 가해줘야 하므로 심장이 크고 혈압이 높은 동물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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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이 꺼끌꺼끌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수염은 고환에서 만들어지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IGF-1'의 생성을 자극하면서 두껍고 길어지는데요,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활발해지는 시기는 성장기 청소년기입니다. 수염이 자연스럽게 굵어지는 시기와 면도를 하는 시기가 겹치면서 제모 후 털이 두꺼워진다는 인식이 생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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