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나 곰 등 동물도 치매에 걸리나요?
네,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물에게도 치매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인지장애증후군(CDS: Cognitive Disorder Syndrome)이라 부릅니다. 인지장애 증후군은 만성으로 진행되는 질병으로, 사람의 알츠하이머 치매와 발병 기전이 유사하며 신경손실과 신경축삭의 퇴행이 특징입니다. 방향감각을 잃고 배회하거나 집 안에서 길을 잃고 멍하게 서 있기도 하며, 낮과 밤이 바뀐 듯한 모습, 밤에 잠을 자지 않고 목적 없이 돌아다니는 모습, 심하게 울거나 이유 없이 짖는 모습도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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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에는 원래 유대류 이외의 포유류는 없었나요?
네, 말씀하신 것처럼 유대류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에 진출했을 때 다른 포유류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하며 캥거루, 코알라, 주머니쥐, 웜벳 등의 유대류 248종은 주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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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호르몬은 뇌에서 분비되나요??
뇌에서는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 각성호르몬인 세로토닌을 포함한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하지만 신체에서는 뇌에서만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은 아니며 갑상선, 췌장, 부신, 생식선 등에서도 분비가 됩니다. 일례로 혈당을 조절하는 데 관여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은 췌장(이자)에서 분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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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는 사시사철 늘 프른데 왜 그런까요?
소나무와 같이 사계절 내내 푸른 나무를 '상록수'라고 합니다. 상록수의 나뭇잎은 다른 나무들과 다르게 세포질의 농도가 높기 때문에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도 광합성을 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따라서 낙엽을 떨어뜨리지 않고 늘 푸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며, 수명이 다한 잎이 떨어진다고 해도 조금씩 나눠서 떨어지므로 늘 푸르게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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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송이버섯이 잘 자라는 토양과 환경이 있나요
송이는 소나무 뿌리와 공생을 하는 버섯으로 연중 균사 형태로 자라다 5~7월과 9~10월 버섯 형태로 자라나게 됩니다. 따라서 소나무숲은 필수이고 균사가 버섯으로 자라나는 아주 특이한 환경이 갖춰져야 하며 배수가 잘 되면서 유기물이 적게 쌓여 있는 곳에서 잘 자랍니다. 소나무숲이 전국에 널려 있지만 송이가 나는 곳은 강원 양양, 인제, 경북 울진, 봉화 등 손에 꼽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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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음악을 들려주면 더 잘자라는 이유기 어떤 과학적인 이유가 있나요?
음악이나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면 식물의 성장속도가 빨라지고 병충해를 예방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는데, 전혀 틀어주지 않았을 때보다 성장율이10~30% 더 커졌다는 관찰보고도 있습니다. 이는 식물의 몸에 닿은 음파가 딱딱한 세포벽을 두드리면, 세포벽이 떨리고 곁에 있는 세포막이 떨리고 세포막으로 갇혀 있는 세포질이 떨리게 되면서 활력을 불어넣어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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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을 뽑는 행위는 몸에 안좋은가요??
코는 세균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핵심 통로이기 때문에 많은 세균이 존재하는데, 코털은 피부 깊숙이 박혀 있는데다가 모공도 큰 편이라 뽑았다간 상처가 생길 위험이 큽니다. 세균이 상처에 들어가면 염증이 생겨 코 주변부가 부을 수 있고 뇌막염, 패혈증의 위험이 있습니다. 이외 부위의 경우에도 털이 존재하는 이유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함이므로 뽑으시는 행위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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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소나무의 종류는 몇종이 있나요
한반도에 자생하는 소나무과는 소나무속의 소나무, 잣나무, 섬잣나무, 눈잣나무, 해송, 가문비나무 속의 가문비나무, 종비나무, 무산가문비나무, 풍산 가문비나무, 오대가문비나무, 이깔나무속의 이깔나무, 만주이깔나무, 전나무속의 전나무, 구상나무, 분비나무, 솔송나무속의 솔송나무 등 16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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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의 모낭을 뽑아도 계속 나는 이유가 뭔가요??
털을 뽑았다고 해도 뽑은 자리에 털을 만든느 피부 기관인 모낭은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레이저 에너지를 조사하여 파괴하지 않는 이상 계속 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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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분야에서 활용되는 정보기술은 무엇이 있나요?
차세대 유전체 분석칩, 체내 이식형 스마트 바이오센서, 사이버 메이트 헬스케어,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 교정세포 3D(3차원) 프린팅, 퍼스널 노화 속도계, 지능형 환자 맞춤약, 4D 세포 추적기술, 운동효과 바이오닉스, 인지·감각기능 증강용 가상현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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