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소나무의 종류는 몇종이 있나요
한반도에 자생하는 소나무과는 소나무속의 소나무, 잣나무, 섬잣나무, 눈잣나무, 해송, 가문비나무 속의 가문비나무, 종비나무, 무산가문비나무, 풍산 가문비나무, 오대가문비나무, 이깔나무속의 이깔나무, 만주이깔나무, 전나무속의 전나무, 구상나무, 분비나무, 솔송나무속의 솔송나무 등 16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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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의 모낭을 뽑아도 계속 나는 이유가 뭔가요??
털을 뽑았다고 해도 뽑은 자리에 털을 만든느 피부 기관인 모낭은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레이저 에너지를 조사하여 파괴하지 않는 이상 계속 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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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분야에서 활용되는 정보기술은 무엇이 있나요?
차세대 유전체 분석칩, 체내 이식형 스마트 바이오센서, 사이버 메이트 헬스케어,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 교정세포 3D(3차원) 프린팅, 퍼스널 노화 속도계, 지능형 환자 맞춤약, 4D 세포 추적기술, 운동효과 바이오닉스, 인지·감각기능 증강용 가상현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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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왜 잘 듣지 못하는 건가요?
나이가 들면 소리를 듣는 달팽이관에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청력이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청력이 약해져 50대는 1만2,000㎐, 40대는 1만4,000㎐, 30대는 1만6,000㎐, 20대는 1만8,000㎐ 이상을 거의 들을 수 없으며 이는 나이가 들수록 들을 수 있는 소리의 주파수 영역이 좁아진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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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은 밀어도 어떻게 뾰족하게 자라나나요??
털은 피부 위로 솟아 나온 모간이며 위로 갈수록 가늘어지고 뿌리 쪽인 모근에 가까울수록 두꺼워집니다. 면도나 제모를 하면 제거되는 털은 윗부분이며, 제모하더라도 모근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는 한 털의 굵은 단면은 여전히 남아 있고, 털은 이전의 두께로 다시 자라납니다. 털이 이전보다 더 굵게 자라는 게 아니라 가는 두께의 윗부분 털이 잘리면서 새로 자라는 털이 더 굵고 뾰족해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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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내기에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들에 대해서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남아가 하나의 추가적인 X 염색체를 가질 때 발생하는데, 부모의 생식세포 감수분열 과정에서 성염색체가 비분리되는 이상이 생겼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헌팅턴병은 유전적인 결함으로 뇌의 특정부위인 선조체의 신경세포에 광범위한 손상이 생겨 자신이 의도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손과 발이 저절로 움직이는 퇴행성 뇌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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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는 왜 하얗게 변하는 건가요??
곰팡이의 종류는 수천가지가 있으며 흰색, 주황색, 녹색, 갈색 등 다양한 색을 가질 수 있습니다. 흰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뀌었다기 보다는 흰색 곰팡이가 먼저 생성되고 녹색 곰팡이가 나중에 생긴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흔히 발효 과정에서 형성된 간장ㆍ된장ㆍ고추장을 비롯해 막걸리ㆍ와인 등 발효 식품에 들어 있는 곰팡이가 이로운 곰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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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호흡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탄수화물의 경우 세포질에서 포도당이 피루브산 2분자로 분해된 후, 피루브산이 미토콘드리아로 유입되어 세포호흡 경로 중 해당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외에도 지방은 글리세롤과 지방산으로 분해되고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해당과정 하위 경로에 유입되어 에너지원으로 변환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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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작용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우선 간에서 다당류인 글리코겐을 단당류인 포도당으로 분해할 때에 작용하는 분해효소는 대부분의 체내 이화작용에서 작용하는 '가수분해효소'와 다르게 '가인산분해효소'입니다. '글리코겐가인산분해효소'는 말 그대로 인산염을 전달하여 글리코시드 결합을 끊고 포도당 1-인산을 방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딱히 노폐물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단백질 폴리펩티드 사슬을 아미노산으로 분해할 때에는 '가수분해효소'가 관여하는데 분해과정에서 아미노기에는 H를, 카르복실기에는 OH를 전달하며 끊어지기 때문에 노폐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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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물들이 상대적으로 수명이 짧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작은 동물의 경우 큰 동물에 비해 신진대사율이 높아 에너지를 빠르게 사용하기 때문에 수명이 단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향이 항상 맞는 것은 아니며 예외적으로 개의 경우에는 대형견이 소형견에 비해 수명이 짧습니다. 이는 대형견의 신체 크기와 내장 비율을 소형견과 비교했을 때 더 작기 때문이며, 온몸에 혈액을 운반하는 펌프 역할의 심장 역시 몸집에 비해 작기 때문에 심장에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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