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가 액화되는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모든 기체가 액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체가 액체가 되는 것은 분자의 거리가 가까워져 기체 상태에서 액체상태로 변화하는 것을 액화 라고 말합니다.액체화가 되기 위해선 분자간의 거리가 가까워져야 하는데 기체를 한곳으로 응축시키는 과정이 필요 합니다. 넓게 퍼져있는 기체를 모으게 되면 높은 압력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버텨서 모으는 가압과정과 액화가되는 과정은 열을 발산하는 발열 과정이기 때문에 주변을 냉각시키면 기체가 액체가 됩니다. 이러한 온도를 임계 온도 라고 합니다. 산소나 질소 같은 경우는 입계온도가 영하 100 도를 넘어가기 때문에 상온에서는 액화가 불가능 한 기체도 많습니다. 이러한 기체를 영구기체 라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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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화장을 지우기 위해서 사용하는것은 알콜인데 어떤 알콜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안됩니다.성분에 알콜이 들어있지만 클렌징 크림이나 오일에는 알콜 성분도 들어가 있지만 오일성분 및 염분 뿐 아니라 수분도 절반이상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일반 알콜로 클렌징을 하시면 제대로 지워지지도 않습니다.손소독제를 생각하시면 되는데 손소독제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사멸 시킬 뿐 손에 있는 오염물질과 같은 떼는 제거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원리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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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예술가의 개인적 경험이 작품에 투영되어 나타나기도 하죠?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제가 국립현대미술관 소속 도슨트로 활동을 하다 보니 해당 질문에 대해서는 다양한 답변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도슨트 개인의 의견이고 미술관 전체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작가도 한명의 개인으로써 사회속에 문화속에서 영향을 받으면서 생활을 하는 한 인간입니다. 그렇다보니 주변 환경을 통해 억지로 겪게되는 것도 있고 개인이 움직이면서 스스로 겪게 되는 경험들도 있게 마련입니다.4년전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 사람들이 강제로 동일한 경험을 하게 된 이후로 사람들의 생활방식이 한동안 통제되었습니다. 창작을 하는 사람들도 당시의 느낌을 작품으로 다양하게 풀어내기도 하였습니다.동시대 미술을 하는 작가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만들기도 하고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걸 경험과 자신만의 도구를 사용하여 표현하는 사람들 입니다.개인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라는 의미로 비가시적인걸 가시적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비가시적이라는게 경험일 수도 있도 고정관념일수도 있으며 특정 재료 일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관람객들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끄럽게 설명하고 설득하는 작품들이 동시대 현대미술 작가이자 작품으로 인정을 받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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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빨대를 쓰면 정말로 환경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결론부터 말씀드리지만 종이빨대를 사용해도 환경개선의 효과는 미비합니다.왜냐하면 종이라고해도 겉만 종이이지 내부는 물에 젖지 않게 하기 위해 pe 로 얇게 코팅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종이와 pe를 접착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분리도 불가능하여 종이빨대 자체는 분리수거가 되지 않는 일반쓰레기로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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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나 디자인과에서 옷을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패션디자인학과나 의류학과는 학기내내 옷에 대해 배우고 옷을 만드는 실습을 계속 하게 됩니다. 그래서 졸업을 할때 졸업작품전으로 패션쇼를 하게 됩니다.물론 졸업작품으로 패션쇼를 하지 않고 논문이나 과제로 대체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옷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역시나 졸업해서 진로도 다양한데 말씀하신 디자이너로 일 할 수도 있겠지만 대학을 갓 졸업한 학생이 디자이너를 하는건 어렵고 보통 작은 회사의 조수로 시작하게 됩니다. 코디 같은 경우도 가능한데 코디의 경우는 학력을 우선하지 않기 때문에 굳이 의류학과나 패디과는 졸업하지 않아도 감각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직업군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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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심리학이 미술 작품의 해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색채가 사람의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이 색채 심리학의 주요 골자 입니다.색채가 눈을 통해 뇌로 전달되어서 특성 색이 사람에게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데 이는 문화를 통해 배우거나 알게된 이미지에 대한 감각에 따라 감정을 불러일 으킬 수도 있습니다예를들어 붉은색을 보았을 때 느끼는 감각과 감정을 사람마다 동일하진 않습니다.작품의 색채를 통해 관람객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작품들도 있긴하지만 색체보단 이미지나 표현방법, 재료, 형상으로 매세지를 전달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위에 알려드렸다시피 색채가 갖고 있는 감각을 개인별로 틀리고 공통된 효과를 발휘하지 않기 때문에 작가가 의도해서 색채를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색채 자체로 작품을 해석하지도 않습니다. 작품의 맥락, 시대상황, 미술사에서의 위치, 연관성 등을 바탕으로 미술평론을 하게 되는데 색채는 그중의 하나일뿐 작품해석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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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1기압인 상태에서 온도가 100도 이상 올라갈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호기심은 과학발전의 기초이자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 입니다.아시데로 대기압(1기압)에서 물의 끓는점은 100도 입니다. 1기압만 동일하면 끓는점 역시 변화가 없습니다. 높은 산위에 올라가게 되면 공기의 양이 줄어들어 기압이 낮아지게 되면서 끓는점이 100보다 작아지게 됩니다.말씀하신 조건은 동일 기압이므로 물의 끓는점은 100도 입니다. 밀폐가 되어있기 때문에 밀폐 용기가 불에 녹지 않는다 하더라도 내부의 액체가 열에너지를 받아 기화가 되기 때문에 점차 팽창하게 될 것 입니다. 용접한 부위나 틈새가 있다면 그곳으로 기체가 빠져나갈 것 입니다. 그래서 용기가 먼저 파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끓는점은 대기압과 관련이 있고 밀폐된 용기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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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핫 이슈로 자리매김했던 초전도체 근황은 어떻게 된건가요?? 개발이 되고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초전도체, 2년 전에 모든 미디어에서 떠들었떤 키워드 입니다. 한국이 들썩이고 주식시장도 들썩였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이야기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당시에 상온 초전도 현상을 나타내는 물질이 발견되었다고 하여 이는 노벨상급 발명에 해당했습니다. 왜냐하면 초전도현상은 전기의 저항이 0이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극저온에서 초전도 현상이 발견이되었기 때문입니다.상온 초전도 현상이 가져올 이점이 너무나 많았기에 그것도 한국에서 발견되었기에 이슈가 되었습니다.하지만 전문가들에 의한 다각도 증명의 결과 초전도 현상이 아니라 상온에서 비저항값이 큰 부도체 라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관련 주가 및 이슈가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이후에도 퀀텀에너지 에서는 다시 자료를 제공하고 검증을 하겠다고 했지만 영상자료만 제공하고 논문과 같은 기술적인 자료들을 제시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실 사기꾼으로 낙인 찍히게 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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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반응은 어떤 것은 느리고 왜 어떤 것은 빠른 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화학반응의 속도는 반응물과 생성물의 농도 차이로 결정이 됩니다.반응물-> 생성물로 되는 과정이 화학반응인데 반응물이 줄어들고 생성물이 만들어지될때의 속도를 화학반응 속도 라고 합니다.이러한 속도 차이는 농도 차이 뿐아니라 같은 농도라도 형태가 덩어리형태보단 가루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빠르게 되는데 이를 표면적의 차이로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또한 반응은 일반적으로 흡열 반응이 많기 때문에 주변온도가 높아지면 반응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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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되는 플라스틱은 일반적으로 아는 플라스틱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분해되는 플라스틱도 화학제품이 맞지만 일반적인 플라스틱과 재료가 다릅니다.일반적인 플라스틱은 잘 아시다시피 pp 나 pet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만듭니다.하지만 분해되는 플라스틱, 땅에 묻었을 때 미생물 등에 의해 분해되는 플라스틱을 생분해성 플라스틱 이라고 합니다.이를 바이오 플라스틱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주요 재료는 PLA 라고 불리우는 옥수수와 같은 발효식품의 전분으로 부터 만들어지는 polylactic acid 로 만들어진 플라스틱인데 이는 땅에 묻을 경우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기 때문에 기존 플라스틱보다 환경오염을 덜 시킵니다.물론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라고 해서 100% 분해가 되는 것은 아니고 특정한 조건이 갖추어져야 분해가 이루어 지는데 pla 의 경우 60도 온도에서 6개월 정도 지나야 완전하게 분해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전혀 분해되지 않는 일반적인 플라스틱보다 자연에서 분해가 잘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존의 플라스틱을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대채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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