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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침 삼킬때마다 귀에서 소리가 나는데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이전에 한번도 그런것이 아니라면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침 삼킬때마다 그런 것이라면 비염 등도 고려해봐야 합니다.이비인후과 내원하여 지속적으로 진료 받아보는 것이 도움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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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가스가 차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정말 배에 가스가 많은지 보기 위해서는 x-ray 등 영상검사를 하면 됩니다.가볍게 배 마사지 등 하여주면서 따뜻한 수건 올려주는 것도 도움이 되고, 유산균 복용도 도움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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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은 외상을 입으면 회복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단순히 맞았다는 정보만으로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다만, 현재 별다른 느낌이 없다면 크게 이상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가까운 내과 내원하여 피검사 진행하여도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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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돌아가는 씨티 기계에 머리를 부딪혔는데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머리를 부딫히고 나면 해당 부위에 불편감이 있는 것은 부딪혔기 때문에 당연히 있을 수 있습니다.한쪽 팔다리 힘이 빠진다거나 구역감이 들거나 의식이 쳐지는 듯한 이상이 있다면 빠르게 응급실 내원하여야 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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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키트와 신속항원검사의 정확도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기존 PCR 검사보다 콧속 얕은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30분 이내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15~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 다만, 정확도가 PCR검사보다 낮다. 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 속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시켜 판단한다. 이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의 검체로도 양·음성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증폭 없이 검체 속 바이러스 여부를 따진다. 코로나 감염자라도 증상이 미약하거나, 검체를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면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감염된 사람이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41.5% 확률로 양성이 나오게 된다고 분석했다. "일반인이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직접 하면 그보다 10~20% 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검사에서 가짜 음성을 받은 이들이 나올 수 있고, 이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추가 전파시킬 수 있지만 방역당국은 이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자가검사키트, 4명 중 1명꼴로 '가짜 양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닷새 동안 4개 지역(광주, 전남, 경기 평택, 경기 안성)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는 총 8만4000건이다. 이 중 양성으로 나온 687건에 대해 PCR 검사를 했더니 523건(76.1%)이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는 가짜 양성이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신속항원검사 양성 건이 PCR 검사 음성으로 23.9%가 나온 이유는 검사법에 있어서 정확도의 한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정리하자면,실제 감염된 사람 중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약 40% 정도만 확인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받게 되어 추가 전파의 가능성 있습니다.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4명중 한명은 실제로는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339#home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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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키트 거짓말할 수도??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기존 PCR 검사보다 콧속 얕은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30분 이내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15~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 다만, 정확도가 PCR검사보다 낮다. 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 속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시켜 판단한다. 이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의 검체로도 양·음성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증폭 없이 검체 속 바이러스 여부를 따진다. 코로나 감염자라도 증상이 미약하거나, 검체를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면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감염된 사람이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41.5% 확률로 양성이 나오게 된다고 분석했다. "일반인이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직접 하면 그보다 10~20% 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검사에서 가짜 음성을 받은 이들이 나올 수 있고, 이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추가 전파시킬 수 있지만 방역당국은 이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자가검사키트, 4명 중 1명꼴로 '가짜 양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닷새 동안 4개 지역(광주, 전남, 경기 평택, 경기 안성)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는 총 8만4000건이다. 이 중 양성으로 나온 687건에 대해 PCR 검사를 했더니 523건(76.1%)이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는 가짜 양성이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신속항원검사 양성 건이 PCR 검사 음성으로 23.9%가 나온 이유는 검사법에 있어서 정확도의 한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정리하자면,실제 감염된 사람 중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약 40% 정도만 확인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받게 되어 추가 전파의 가능성 있습니다.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4명중 한명은 실제로는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33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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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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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려도 신속항원검사 음성이 나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직원들이 확진이 되었고 동일 증상이 있다면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높습니다.자가키트의 경우 코로나에 감염되더라도 양성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가능하면 아이는 다른 사람이 계속하여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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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베베 꼬고 우는데 어디가 안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단순히 몸을 베베 꼬고 뒹굴면서 우는것 만으로는 아이 상태를 알기 어렵습니다.지속적으로 해당 증상 있고, 아이가 밥을 거의 못먹거나 하면 입원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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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코로나 새로운 변이가 발생한다면?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변이가 발생한다면 새로이 감염이 시작될수도 있습니다.그렇기에 가능하면 감염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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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무증상 중 백신접종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에 감염된 상태에서는 가능하면 백신 접종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또한, 접종을 해주는 사람에게 전염의 가능성도 있지요.해당 부분은 가능하면 지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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